민트초코 62

민트의 맛 91탄 - 던킨 허쉬민트초코 도넛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요즘은 메이저 브랜드든 중소형 브랜드들 상관없이 민트 제품을 많이 선보이는 것 같습니다. 없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제품 구성에 끼워넣곤 하더군요. 특히 시즌 프로모션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못 먹어보고 넘어가는 것도 꽤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던킨도 어느 순간 확 사라질까봐 겁나서 몇 주전부터 먹을 타이밍만 벼르고 있던 녀석입니다. 던킨 허쉬민트초코 도넛의 맛 허쉬초콜릿과 던킨의 콜라보 제품군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 허쉬 민트초코라고 해서 민트초코 도넛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1개당 1,500원입니다. 가격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근데 사람들이 이걸 많이 고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야.. 이 색깔 도넛 고르기 쉽지 않을텐데..ㅋ..

민트의 맛 90탄 - 망원동티라미수 민트초코 티라미수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지난 날 부산에 가서 이곳저곳 돌아댕기다가 '망원동티라미수'라는 곳에 가서 음료부터 디저트까지 민트로 꽉 채우고 온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 마신 민트 음료는 이미 2021/01/16 - 민트의 맛 89탄 - 망원동 티라미수 블루민트라떼의 맛 민트의 맛 89탄 - 망원동 티라미수 블루민트라떼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제가 지난 가을에 부산에 갈 때 새로운 뭔가가 없을까 막 찾아봤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탐색 결과에 망원동 티라미수라는 곳이 걸렸죠. 저는 처음 runhbm.tistory.com 이전에 포스팅을 했습니다. 망원동 티라미수라는 카페에서 블루민트라떼와 함께 저는 '민트초코 티라미수'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망원동 티라미수 ..

민트의 맛 89탄 - 망원동 티라미수 블루민트라떼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제가 지난 가을에 부산에 갈 때 새로운 뭔가가 없을까 막 찾아봤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탐색 결과에 망원동 티라미수라는 곳이 걸렸죠. 저는 처음에 이 브랜드를 보고 '왜 부산에서 망원동을 내세우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이내 부산 남포역에 있는 '서울깍두기'라는 설렁탕집이 떠올라서 그래 그럴 수 있지 하며 납득하게 되었습니다. ? 망원동 티라미수 블루민트라떼의 맛 근데 제가 포스팅 쓰면서 다시 검색을 좀 해봤는데, 야 이거 본점 진짜 서울이잖아? ..... 아나 서울 사는디... 부산 가서 망원동의 맛을 봤네 근데 뭐 그게 뭐 중요합니까. 제가 여기서 새로운 민트의 맛을 또 찾았다는 게 중요한거죠. 일단 망원동 티라미수에서는 '블루민트라떼'라는 민트 ..

민트의 맛 88탄 - 러버커피 러버크림민트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요즘은 개인카페들에서도 민트를 활용한 제품을 많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실 뭐 민트초코 파우더나 민트시럽같은 건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어서 구색을 위해서 메뉴를 추가하는 경우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 맛있느냐라고 하면 그건 또 아닐거라는거죠. 그러다보니 요즘은 오히려 민트 메뉴에서 신경 쓰고 힘을 좀 줬다 싶은 곳을 찾아보고 있고, 그 중 하나가 바로 오늘 이야기하는 '러버커피 러버크림민트' 입니다. 러버커피 러버크림민트의 맛 부산 서면역에서 전포카페거리를 지나 전포대로까지 나오면 정말 쌩뚱맞은 곳에 오늘 가는 러버커피가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카페라고 생각 못할 것 같습니다. 길 건너에서 봐도 모르고, 가까이 다가가도 이런 작은 푯말만이 ..

민트의 맛 87탄 - 카누민트초코라떼 믹스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퇴근 하고 집에서 혹은 주말에 먹을 간식을 구매한다고치면 그냥 편의점만 가도 됩니다. 그런데 저는 가끔씩은 대형마트를 둘러보곤 합니다. 그 이유는 혹시라도 새로운 아이템이 나오진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이죠. 그리고 그 기대감에 부흥하는 한 녀석이 등장했습니다. 카누민트초코라떼의 맛 저는 과자 코너가 아닌 커피 코너에서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민트초코 믹스가 마트에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아는 메이저 브랜드에서 구색을 갖춘 경우는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카누가 그걸 해냈습니다. 다양한 맛 시리즈를 낸 가운데 그 중에 민트초코라떼가 라인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기들도 나름 리스크를 생각했는지 비중은 적은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있다는 것이 ..

민트의 맛 86탄 - 길림양행 민트초코아몬드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심리적거리로 생각해봤을 때아몬드는 참 가까우면서도 먼 그대입니다.정말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기에아몬드 자체에 대해 거부감은 없지만,그렇다고하여 아몬드를막 찾아먹고 그러진 않습니다. 남들은 모르겠는데 저로선 그렇습니다. 아몬드를 비롯한 견과류를따로 사먹는거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최근에 민트초코아몬드들을 먹어보면서이게 되게 매력있는 영역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아몬드 열풍의 중심인길림양행에서 만든민트초코아몬드를 먹어보기로 합니다. 길림양행 민트초코아몬드의 맛 길림양행 아몬드는상상할 수 있는 온갖 맛은다 가져다 섞어버리곤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결국민트초코에 까지 손을 뻗었습니다. 포장도 이쁘게 만들어서누가보더라도 먹고 싶게(?)제품화했습니다. 사실 민트초코아몬..

민트의 맛 85탄 - 머거본 민트초코맛 아몬드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언제부턴가 명동이나 남대문을 가면그렇게 아몬드를 팔더군요.그리고 맛도 엄청 다양합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그렇게들 아몬드를쌓아놓고 먹었다고이렇게 제품이 많이 나오지?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근데 이게 외국관광객들 타겟을 넘어내수시장에도 굉장히깊숙하게 들어왔더군요. 요즘은 마트, 면의점은 물론이고드럭스토어에서도 아몬드 제품 팝니다. 그리고 또 잘 팔리는 지맛 바리에이션도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잘 나가는 아몬드 업계에서결국 여기까지 손을 뻗치고 말았습니다. 머거본 민트초코맛 아몬드의 맛 제가 편의점을 가니까아몬드 매대가 따로 있더군요. 그리고 유독 민트초코아몬드가 많더라...사람들이 안 사가나봐... 제조사 2곳에서 각각민트초코아몬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

민트의 맛 82탄 - 허쉬 캔디케인 초콜릿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민트초코 제품을 좋아하는 분들께선민초가 떠오를 때 뭘 사드시나요.막상 마트나 편의점에 가도앤디스 초콜릿 정도? 고르게 됩니다. 동네 카페에 민초 메뉴 있음 땡큐지만없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민트초코라는 범주를 좋아하는데막상 고를 수 있는 제품의 가지수는적은 편인게 사실입니다. 근데 그런 생각도 듭니다.아니, 민트초코가 어쨌건 전세계적으로수요가 있는 취향인데,양산하는 국제적 기업이 없나?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까지 생각이 진전되면 찾아보게 되는데,사실 그런 제품들이 많이 존재합니다.단지 국내에서 잘 안 보일 뿐이죠. 허쉬 캔디케인 초콜릿의 맛 초콜릿 회사 중에서 허쉬라고 하면전세계적인 기업이죠.그 누구도 여기가 작은 영세업체라고말하진 못할겁니다. 허쉬초콜릿에도..

민트의 맛 81탄 - 랜디스도넛 민트초콜릿도넛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민트초코 관련해서신선한 제품이 없을까틈날때마다 찾아봅니다. 그러다가 알게 된게 바로오늘 이야기하는랜디스도넛의 민트초콜릿도넛입니다. 국내에서 프랜차이즈로는던킨이랑 크리스피크림을접하는게 보통인데,거기에서 민트초코도넛을본 기억이 저로서는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요 랜디스 제품이굉장히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제주도 간 김에가보기로 했습니다. 랜디스도넛 민트초콜릿도넛의 맛 애월 그 카페 많은 동네에랜디스도넛이 있습니다. 여기도 무슨 관광 코스인건지사람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보니까 아이언맨 도넛 뭐시기로프로모션을 하고 있더군요. 보면 인기 있을만한 제품들이꽤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민트를 맛봐야하니까민트초콜릿 도넛을 기본으로 깔고나머지 도넛을 선택했습니다. 랜디스도넛의 ..

민트의 맛 80탄 - 서귀피안 제주하늘라떼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지난해 쯤에제주 여행을 준비하다가서귀포를 가보고 싶다는마음이 든 적 있었습니다. 이유는 그 동네에민트라떼 파는 곳이 있다해서였죠. 근데 당시엔 못 갔었는데이번에는 서귀포를 가게 되어목표를 이뤄보기로 합니다. 민트라떼는 가게마다비슷한 듯 하면서도다른 개성이 있어서,특히나 개인 카페에서시그니처 느낌으로 판매한다면굉장히 기대해봄직 합니다. 서귀피안 제주하늘라떼의 맛 서귀피안이라는 카페입니다. 이 가게 주변은 뭐 없습니다.그냥 시골 찻길 한복판 느낌이죠. 제주도는 참 이런 곳이많은 것 같습니다. 뜬금 없는 위치에 카페가 있는,차나 스쿠터 없으면 어떻게 가지?하는 생각이 드는 곳에재밌는 카페들이 많더군요. 메뉴가 여러가지 있습니다.특히 논커피류에메뉴마다 설명을 해놓은게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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