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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2 레저렉션 골드 없이 아이템 내구도 수리하는 큐빙 방법

디아2는 게임을 하다보면 내구도가 빨리 닳아서 곤란해지는 일은 딱히 없습니다. 보통 파밍이나 런 한 바퀴 돌고 마을 왔을 때 전체수리 한 번 누르는게 대부분이죠. 그런데 몇몇 상황에서는 이 과정이 굉장히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저처럼 자벨린을 쓰는 아마존을 키울 때 그렇습니다. 자벨린은 수량이 줄어들면 수리를 통해 채워넣어야해서, 마을 갔다오고 하는 게 굉장히 스트레스 입니다. 그래서 큐브 조합으로 수리를 하는 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기 및 방어구 수리 큐빙 방법 무기 아이템 수리 오르트룬 + 수리하고 싶은 아이템(무형 제외) 방어구 아이템 수리 랄룬 + 수리하고 싶은 아이템(무형 제외) 무기 및 방어구 수리 + 스킬 충전 큐빙 방법 무기 아이템 수리&충전 오르트룬 + 최하급보석 + 수..

할로윈과 오렌지맛 오레오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외국 오레오 제품들 보면 되게 다양한 맛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에서는 기본적인 라인업만 판매가 됐었는데, 점점 다양맛을 계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의 트렌드가 특별하고 신선하고 인상적인 제품들이 인기를 끄니까 거침없이 종류를 늘려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편의점에 가서 간식거리를 살펴보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민트초코 오레오보다 더 특이하다고 생각되는 제품이 하나 있어서 사와봤습니다. 할로윈 오레오 오렌지맛의 맛 오렌지맛 오레오? 개인적으론 민초 오레오보다 이게 더 신선합니다. 과자에 오렌지맛 뭐시기를 섞은게 기존에 있었나? 당장에도 떠오르는게 딱히 없어서 이 조합은 정말 신선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거부감도 딱히 없었습니다. 일단 오레오는 대충 뭔 맛을 섞어도 기본 클라..

디아2 레저렉션 룬워드템 소켓 룬제거, 룬빼기 큐빙 방법

이제는 디아2 최종 세팅에는 룬워드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뭐 어쩔 수 없죠. 룬워드 옵션이 너무 좋으니까요. 그런데 디아2는 레어든 유니크든 아니면 룬워드템이든 고정옵션말고 변동옵션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무기에 들어가는 피해(증뎀) 퍼센트라든가, 스킬레벨이라든가 하는 것들이죠. 그러다보면 룬워드템을 만들 때 옵션이 아쉬운 경우가 생깁니다. 흔히 말하는 하급, 중급의 템이 나오는거죠. 이럴 때 룬제거, 룬빼기 큐빙을 활용하게 됩니다. 솔직히 여러분들 고작 이 내용가지고 스크롤 길게 내릴 마음 없을테니 먼저 여기다가 적어두겠습니다. 룬워드템 룬제거 룬워드템 + 헬룬 + 타운포탈스크롤 아래에서는 스샷과 함께 상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디아2 레저렉션 룬제거, 룬빼기 큐빙 방법 예시는 일반 콜로서스 불즈로 만든..

디아2 레저렉션 아이템 소켓 뚫기 큐빙 방법

디아2 레저렉션이 출시되고 다시 디아2의 세계에 빠져서 열심히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해오던 분도 계시겠지만 이번에 처음하는 분들도 많죠. 실제로 제 친구들도 레저렉션으로 본격적인 디아2 체험을 시작했습니다. 하여간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저도 기억이 가물해서 자꾸 구글에 검색하는게 귀찮아서 제 블로그에다가 자주 사용하는 팁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큐브 조합을 통해 '일반 아이템' 소켓을 뚫는 방법입니다. 일반 아이템 소켓 뚫기 큐빙 방법 룬워드 아이템을 만들려면 소켓아이템(회색)과 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재료로 사용되는 소켓아이템은 룬워드 조합에 맞는 소켓 개수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파밍 난이도가 올라가게 되는데, 때론 내가 원하는 재료가 소켓이 뚫린 상태가 아닌 일..

익숙하면서도 묘한 매력, 오구마의 맛

감자 과자 중에서 개인적으로 저도 오감자 참 좋아합니다. 저는 감자칩은 잘 안 사먹고, 그나마 감자 과자 먹는다면 오감자나 포테이토 크리스프 정도 사먹는 편입니다. 그러고 보면 오감자도 참 바리에이션 많이 하는 거 같은데, 최근에 약간 이슈 됐던 제품인 고구마맛 오감자인 오구마를 저도 접할 수 있어서 바로 구매를 해봤습니다. 꿀버터 오구마의 맛 이름 자체가 오!구마 입니다. 오감자 무슨 맛이 아니라 그냥 이름을 바꿔버렸네요. 하여간 요즘 바리에이션 제품 많이 나옵니다. 그와중에 오구마 옆에 있는 쌀로새는 또 뭐여 하여간 사먹어보기로 합니다. 이 제품은 뭐 어떤 맛일까 엄청 궁금하다거나, 혹시 별로이지 않을까 걱정한다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고구마맛 섞은 과자들은 대부분 맛이 비슷하고 또 대부분 맛있기 때문..

아이디어는 인정하는 삼육두유 웨하스의 맛

정말 바리에이션 제품 이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 요즘은 과자든 음료든 뭐든 "이게 왜 여깄어?" 하는 제품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느낌인데, 콜라보로 맛을 본 기업들이 그 맛에 좀 중독된게 아닌가.. 이슈를 만들기도 쉽고 요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하면 반짝 땡길 수 있어서 콜라보 제품을 많이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통의 빙과류 회사 서주도 제과 라인에서 콜라보를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서주 삼육두유 웨하스의 맛 삼육두유를 웨하스에 접목할 생각을 하다니, 이거는 좀 신선했습니다. 특히나 이 디자인이 서주랑 되게 잘 어울려 올드하다고 하면 그렇고 레트로한 이 느낌이 일단 겉모습은 인상적입니다. 그런데 이게 맛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두유 맛있긴한데, 그게 과자에 섞이는게..

부산 F1963 테라로사 커피와 티라미수의 맛

부산에 들렀을 때 '아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유튜브에서 본 적이 있어서 수영구에 있는 F1963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구경을 다하고 간식이나 먹을 겸 그 옆에 YES24랑 붙어있는 테라로사를 갔습니다. 사실 뭐 테라로사는 강릉에 있는거 이미 가봤었습니다. 근데 또 부산까지 와서 테라로사를 가느냐? 이때 날이 겁나 더워서 가까운데 카페 붙어있으면 그게 땡큐인 상황이었죠. F1963 테라로사 커피와 티라미수의 맛 제가 평일에 F1963을 방문했는데, 그 주변에서부터 현대모터스튜디오에도 사람이 많이 없더라구요. 근데 테라로사에는 사람 많더라.. 테라로사라는 카페가 가진 거친 공장의 느낌이 이 매장에서도 느껴집니다. 특히나 이 테라로사 매장은 어디서부터가 입구인질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여..

심플한 연어덮밥, 고터 호호식당 사케동의 맛

난 연어가 참 좋아. 연어초밥도 좋아하고 연어덮밥도 좋아합니다. 연어회도 좋죠. 그런데 연어를 먹으려면 문제가 좀 있습니다. 비싸 .. 그리고 생각보다 먹을 곳이 없습니다. 또 가게가 있어도 이상하게 맛 차이가 나죠. 기본적으로 비싼데 맛 차이까지 난다? 의외로 선택하기 어려운 메뉴일 수 있습니다. 파미에스테이션 호호식당 사케동의 맛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에 호호식당이라는 곳이 근래에 생겼습니다. 여기가 일본가정식집이라는데, 뭐 그건 모르겠고 하여간 여기에 연어덮밥 팔길래 평소에 비싸서 못 갔지만 월급날에 맘 먹고 가봤습니다. 고민할 것 없이 사케동을 주문했죠. 호호식당 사케동의 비주얼은 요렇습니다. 두툼하고 넓직하게 썰린 연어가 밥을 덮고 있습니다. 어설픈 풀떼기는 보이지 않고 정말 밥과 연어 그리고..

통영에서 사온 3가지 맛 꿀빵, 충무꿀빵의 맛

대부분의 여행지에 지역 명물빵이 있습니다. 결국 모양만 다른 팥앙금빵이 대부분이기는 하죠. 그래도 통영은 좀 남다릅니다. 꿀빵은 또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먹어보면 개성이 있어서 주저없이 한 번은 선택해볼만한 지역 명물빵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통영 여행갔을 때 '꿀빵 먹어야지' 이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호시장에 있는 '충무꿀빵'이란 곳을 갔습니다. 통영 충무꿀빵의 맛 통영에 참 꿀빵집 많습니다. 누군가는 '나도 저기 갔는데'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왜 저길 가죠?' 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뭐 오미사꿀빵 그런 곳이 유명하니까요. 저도 꿀빵 하나 먹겠다고 정말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충무꿀빵집을 선택한 이유는 딱 하나 있었고 그게 절대적이었습니다. 꿀빵 파는 집들 보니까 보통 10개 한..

민트의 맛 106탄 - 민트초코 오레오 국내 버전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민초 제품 중에서 배스킨 민트초코칩 만큼이나 상징성이 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오레오 민트초코입니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여간 오레오의 고향인 미국에는 민트초코 오레오라는 선진 문물(?)이 있었지만 국내에선 만나보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2021년 민초 열풍이 불면서 온갖 제과업체에서 민초를 끌고 오니 나비스코(국내 유통 -동서식품)에서도 가만히 있을 순 없었죠. 동서식품 입장에선 "아니 민초 과자하면 우리 오레오인데 근본도 없는 애들이 나대네?" (라고 망상을 해봤습니다) 국내 버전 민트초코 오레오의 맛 제가 지금 제목에서부터 계속해서 '국내 버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오레오는 결국 나비스코라는 거대기업의 과자 제품 중 하나이고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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