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 1297

장단점이 명확한 에어프라이어로 호빵 굽기의 맛

날씨 추워지면 생각나는 간식들이 있습니다. 붕어빵, 군고구마, 호떡, 계란빵 등 겨울되면 슬슬 길거리에 겨울 간식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편의점, 슈퍼마켓에서는 오늘 이야기하는 호빵이 호빵기계에서 돌아가곤 합니다. 사실 저는 밖에서 호빵을 따로 사먹어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세일할 때 엄마가 사오면 전자렌지에 데워 먹는 정도? 에어프라이어로 피자호빵을 데워 먹으면 그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엄마가 호빵을 사오심.. 보니까 편의점에서 1+1행사 하길래 쿠폰 같은 거 쓴다고 엄마가 사온 것 같습니다. 근데 오히려 이런게 더 괜찮은 마케팅일 수 있습니다. 시즌 초기에 바로 세일해서 이렇게 자발적으로 리뷰 쓰고 인스타 올리고 하는 양을 늘리는게 판매량 증진에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일단 집..

민트의 맛 86탄 - 허쉬초콜릿 쿠키 앤 민트향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요즘은 정말 피부로 체감합니다. 민트초코 제품이 일반적인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도 꽤나 많이 늘었습니다. 민초 제품 찾으려고 헤매는게 아니라 "어? 이런 제품도 있었네?" 하는 수준으로 많이 늘었죠. 민초를 호불호라고 하지만 사실 사람들은 더 많이 민초를 좋아하는 건 아닐까? 샤이민초 뭐 그런거야? 허쉬초콜릿 쿠키 앤 민트향의 맛 제가 홈플러스를 갔는데 초콜릿 코너에서 발걸음이 멈춰졌습니다. 굉장히 다양한 맛의 허쉬초콜릿이 갖춰져있더군요. 그리고 그 사이에는 누가봐도 손 안댄 것 같은(?) '쿠키 앤 민트향' 민트초콜릿이 있었습니다. 민트초콜릿이 눈 앞에 쌓여있는데 안 사올 수가 없죠. 바로 2개 집어왔습니다. 그런데 허쉬초콜릿에서 민트초콜릿이 이게 처음은 아닙니..

마이그레이션부터 Win PE 만들기, 이지어스 파티션 마스터 활용

※이 포스팅은 이지어스로부터 1개월치 유료 라이센스와 원고비를 지원받았습니다. 계속해서 이지어스 파티션 마스터 프로그램에 대해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다루는 내용은 꼭 이 프로그램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작업은 아닙니다. 이미 여러 방법이 존재하는 파트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프로그램 정보로써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라이트한 개인 사용자 영역이라면 이지어스 파티션 마스터 프로(유료 버전)가 지금 얘기 하는 마이그레이션이나 Win PE(부팅디스크) 작업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작업들이 경우에 따라선 평생 접하지 않을 작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작업을 자주 해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활용을 깊게 하거나, 부품 교환 사이클..

이지어스 파티션 마스터 프로로 윈도우10 파티션 설정 해보기

※이 포스팅은 이지어스로부터 1개월치 유료 라이센스와 원고비를 지원받았습니다. 컴퓨터 HDD/SSD 파티션은 어떻게 나눌까, 이 질문에 바로 방법이 떠오른다면 오늘 이야기하는 이 프로그램 소개가 재미없을 수도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 할 때 드라이브 선택 과정에서 파티션 나눌 수 있고, 윈도우 설치 후 '저장소-디스크 관리'에서 파티션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파티션 나누기 방법의 '타이틀'은 아는데, 막상 하려고 하면 구글링해야 합니다. 매일매일 컴퓨터 설정을 만지는 전문가가 아니라면, 전 과정을 외우고 숙지하는 유저보다는 그렇지 못한 유저가 더 많을 것 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파티션은 필수처럼 설정하는 '기본 사양'이 된지 오래입니다. 사무용 컴퓨터들이 많이들 그러다보니 컴퓨터 조립 ..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 '이지어스 파티션 마스터 프로' 사용 후기의 맛

※이 포스팅은 이지어스로부터 1개월치 유료 라이센스와 원고비를 지원받았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한 지 6~7년이 지난 것 같은데, 이제서야 유료 리뷰 요청이 오다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사실 최근의 블로그 포스팅 흐름만 봐서는 식음료 업계에서 한 번 푸쉬가 올 법도 한데, 이번에 요청이 온 곳은 조금은 의외의 카테고리였습니다. 바로 '이지어스(EaseUS)'라는 프로그램 회사입니다. 회사 자체를 디테일하게 소개하기는 그렇고, 일단 딱 라인업을 보면 개인 하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게 큰 맥락으로 보입니다. 일단 저는 '이지어스 파티션 마스터 프로'라는 디스크 관리 프로그램 리뷰 요청을 받았습니다. 왜 나한테 이런 요청을 했을까 싶었지만 이내 합리적 이유를 찾았습니다. 삼성 ssd 윈도우..

Familijne Gofrowe 폴란드 초코와플의 맛

과자를 많이 먹다보면국내 과자는 포장만 봐도맛이 떠오르니까오히려 고르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수입과자는 반대로맛이 가늠이 안되니까두려운 마음에 선뜻손이 나가지 않기도 합니다. 오늘 이야기할 과자가그런 경우였습니다. 어느나라 과자인지겉포장만 봐서는 알 수 없는미스테리한 과자라서처음에 구매할 땐 약간 걱정했습니다. Jutrzenka Familijne Gofrowe새벽 가족 와플?폴란드어로 새벽이랑 가족그리고 와플뜻한다고 합니다. 요거 요즘 수입과자전문점에선거의 대부분 있을겁니다. 겉포장만 보면초코맛 웨하스 정도인 것 같은데,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막손이 갈만한 과자는 아닙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의외로 외국과자들은용량대비 가격이 저렴합니다. 요거 아마 1천원에서 1,500원 정도에구입할 수 있을텐데,130g이 들..

뒤늦게 먹어본 찰초코파이 인절미의 맛

국내 과자 시장에기존 제품에 새로운 맛을 추가하는트렌드가 생겼을 때 나왔던 제품 중 하나가오늘 이야기하는 초코파이 인절미 맛입니다. 나온지는 좀 됐는데이제서야 먹게 되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맛을 떠나서초코파이 자체를내 돈주고 사먹겠단 생각을해본 적이 없습니다. 먹기는 정말 많이 먹은 것 같은데제 의지로 사먹은 경우는 없습니다. 엄마가 간식으로 사왔을때,군대에서 종교 행사 갔을때,행사나 미팅 할 때 다과용정도로만 먹는 수준이지초코파이가 너무 땡겨서사먹은 적은 없습니다. 찰초코파이 인절미의 맛 근데 뭐 요즘 포스팅 거리도 없고또 편의점 갔는데 눈에 밟히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사와봤습니다. 사실 인기 없으면금방 사라지는게 또 제과업계인데,나름 버티고 있다는 건수요가 있단 뜻이겠죠. 개인적으로 양산형 과자 영..

염창역 골목 내사랑돈까스에서 먹은 치즈돈까스의 맛

평일에는 보통 집에서 저녁을 먹습니다.물론 주말에도 집에서 먹곤 합니다. 집돌이라서요 찡긋?? 퇴근길에 친구를 만나게되어동네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염창역에 내려서시장 골목 쪽을 쭉 돌아봤는데결국 메뉴를 못고르다가마지막에 눈에 걸린내사랑돈까스라는 돈까스집을가기로 했습니다. 염창역 내사랑돈까스 치즈돈까스의 맛 가게 외관 사진을 못 찍어서그냥 바로 메뉴판으로 직행합니다. 사실 돈까스라는 메뉴는식당가에서는 그냥 발에 채일 정도로흔한 메뉴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갖춘다하더라도일반, 치즈, 매운, 고구마, 왕 등익히 아는 것들 뿐이죠. 그런 의미에서 내사랑돈까스도메뉴 구성의 맥락은 비슷합니다. 조금 특이한게 있다면생선까스를 따로 판다는 겁니다.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음료 따라마실 컵을 종..

대반전을 담은 캐드베리 크런치 초콜릿의 맛

편의점을 가도 신제품이딱히 눈에 들어오지 않던요즘이었습니다. 그래서 글 쓰는 것도힘이 부치던 가운데,오랜만에 기름종이 좀 사려고올리브영을 갔다가과자 매대를 한 번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눈에 띄는 녀석이 하나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이 맛있는캐드베리 브랜드의크런치라는 제품이 있었죠. 저는 이 제품을 처음 봅니다.마침 2+1 행사도 하길래한 번 사와봤습니다. 캐드베리 크런치 초콜릿의 맛 캐드베리 초콜릿들 보면그 특유의 디자인이 있습니다.그래서 처음봤을 때는캐드베리 제품이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가격표에 캐드베리라고써있어서 알았습니다. 크런치라는 제품인데,이름만 보면바삭한 과자가 들어있는초콜릿이 아닐까 싶습니다. 몰티저스가 한 번 유행하니까바삭한 식감을 가진초콜릿 제품이 주구장창늘어나는 느낌입니..

양을 늘려줬음 좋겠어, 허쉬 크런처스 쿠키앤크림의 맛

대형마트에는 다양한 제품이 있죠.그런데 막상 대형마트를 가면오히려 제품을 못 고르기도 합니다.그냥 평소에 보던 제품이대용량으로 있기 때문에오히려 더 손이 안가곤 하죠. 그래서 언제부턴가 과자가 아니라초콜릿 있는 쪽을 살펴보곤 합니다. 초콜릿 같은건 대용량 있긴 해도소포장된 제품이 그대로 들어오기 때문에새로 맛 볼거 있나 하면서살펴보곤 합니다. 그런 와중에 저는 처음보는제품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허쉬 쿠키앤크림 크런처스라는초콜릿과자 제품을 발견합니다. 행사제품이라고 하는데51g짜리가 2,280원이죠. 대형마트임에도 이 제품은비싼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마치 그 그레놀라처럼바스락 거리는 씹을거리를화이트초콜릿으로 뭉쳐놓은그런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근데 저게 뭐 얼마나 맛있을까싶은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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