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의 맛/IT제품의 맛 40

삼성 otg USB메모리의 맛 - DUO PLUS 256GB를 구매하다

USB메모리가예전에나 비싼 악세서리였지,요즘은 사은품으로도 주는 수준이라여러개 보유하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이렇게 이야기했지만나는 없네? 있었는데잃어버림...크흠...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저는 USB메모리를 그다지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닙니다. 없으면 뭐 그냥스마트폰을 연결해서저장소로 사용하곤 했습니다. 삼성 USB메모리 - DUO PLUS 256GB 근데 하나 샀습니다. 스마트폰을 이동식메모리로 사용하려면케이블 연결해야하고정리하기도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 샀습니다. 제품이야 여러가지 있는데그 중에서 삼성 USB 메모리를하나 구매했습니다. USB A, C타입 모두 가능한삼성 DUO Plus(MUF-256DB)라는USB메모리를 구매했습니다. 이거 가격이 좀 나가네.. 한 4만 6천원 쯤 하네요...

특가에 충동적으로 산 게이밍마우스 로지텍 G PRO 무선의 맛

이제는 취미가 게임이 아니라게임을 위해 PC주변기기를사는게 되버린 것 같은... 하는 게임이라고는배그 밖에 없습니다만여기에 뭘 이렇게투자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막 킬뎃이뛰어난 것도 아니고잘나오면 2고 1.x 대인데... 저는 이미 게이밍 마우스를2개 사용하고 있습니다.하나는 스틸시리즈 라이벌310이고다른 하나는 콘퓨어 오울아이 입니다. 사실 오울아이가 손에 익어서딱히 마우스를 바꿀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특가라는게.... 크흠... 로지텍 G PRO 무선을 사다 제 기억이 정확한진 모르겠는데어느순간까지는 배그하면오울아이를 많이 떠올렸던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로지텍 G PRO 무선 마우스가대세가 되는 것 같더군요. 프로게이머들도 많이 사용한다고알고 있습니다. FPS게임에서..

나도 써보자,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QCY T1 TWS의 맛

예전에 스마트폰 바꿀 때사은품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준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당시에는제 개인적으로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신뢰가 없었기 때문에사은품으로 받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에어팟이 격하게 흥하고지하철만 타면 죄다 귀에선없는 뭔가를 꼽고 있으니이게 대세가 되었음을부정할 수가 없더군요. QCY T1 그리고 그 유행의 한 가운데에제가 오늘 이야기하는'이 제품'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죠. QCY T1 제품을저도 이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오기 직전에직구로 살뻔하기도 했습니다. 그땐 잘 참았는데,이번에는 그냥 바로 질렀습니다. 국내 정식 유통되고 있고가격도 당시 특가보다더 저렴한 수준이어서그냥 무리없이 구매했죠. 그리고 사실 유튜브의 영향이 좀 컸습니다.특히 데프콘 형님의뭔가 덤덤한 느낌의 Q..

생일선물로 받은 미니 플스 -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의 맛

두 달 전쯤에 제 생일이어서선물을 좀 받았습니다. 저희 친구들의 생일 선물 스타일은'주는 당사자가 재밌고받는 사람에겐 쓸모 없는'그런 선물을 주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아마 친구가고민을 좀 한 것 같습니다. 뭔가 괜찮아 보이는데막상 실제로 까보면'어????'이런 느낌의 선물을찾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걸 받게 되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을 받다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을 받았습니다. 제가 원래 게임을 많이 좋아하고이런 콘솔은 따로 없기 때문에사실 굉장히 좋은 선물일 수 있죠. 그런데 어.... 요건 또 다르더군요. 미니플스라고도 불리는 것 같은데,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은플레이스테이션 1의 감성을 되살린그런 제품입니다. 근데 중요한 건타이틀이 고정되어있다는거죠. CD를 넣어서 게임하는 구조가 ..

창문형에어컨의 맛 -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설치 우여곡절

요즘 신축되는 아파트들은작은 방에도 에어컨이자체적으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가정에서거실용 에어컨을 가지고다 같이 거실에서 더위를 피했죠.평소에는 각자 방에서 자다가도열대야일 때는 거실에 이불 깔고에어컨 틀고 자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생활 패턴을갖기가 조금 힘든 것도 사실이고,또 잘 때가 아니더라도각자 방에서 에어컨을 가동해야할일들이 많아졌습니다. 뭐 이렇게 서론이 길어졌는지 모르겠는데하여간 집에 거실 에어컨이 있음에도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한 이유가나름 있다는 걸 이야기하면서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구매 후 설치 후기 시작해봅니다. 일단 배송이 왔습니다.굉장히 무거운 녀석이죠. 얼마나 무거웠으면택배 기사 아저씨께서문자까지 보내신.... ※실제로 문자옴 여름철에 이런 물품들배송 많아질텐데택배..

아마존에서 직구한 커세어 벤젠스 32gb 3200mhz 램 사용후기의 맛

램값이 떨어지던 시기에나도 한 번 16gb 2개 껴서32gb 시스템을 구축해보자했는데,'그'산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램 구매를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아마존에서커세어 튜닝램을 괜찮은 가격에 팔기도 했고적용하능한 프로모션이 있어서이 루트를 활용했습니다. 2019/07/13 - D램값 폭등으로 아마존에서 커세어 벤젠스(Vengeance) 32gb램 구매한 맛 이미 이전에 커세어 벤젠스 램을구매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당시에는 배송 중이었는데,배송이 완료되고 설치 후실사용까지 이어진 만큼구매 이후의 이야기를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커세어(Corsair)의 튜닝램벤젠스(Vengeance) RGB PRO3200mhz 16기가 2개 세트입니다. 기존 시금치 램은 빼버리고이 제품으로 32g..

D램값 폭등으로 아마존에서 커세어 벤젠스(Vengeance) 32gb램 구매한 맛

컴퓨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지금 D램값 폭등에 대해 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에 램값이 많이 떨어졌었죠. 6월말부터? 7월 첫째주까지램값 떨어지는게 엄청났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그 당시에16gb 시금치램이 5만원대에 안정적으로 진입한다면바로 구매를 해야겠단 마음을먹고 있었습니다. 최저가보니까 앞자리가 5까진떨어졌던 순간이 있던 것 같은데,막 59,800원 이런 느낌이니까조금 더 지켜봤었습니다. 그런데 난리가 났죠. 저는 램값이 살짝 반등했던 순간에커세어 벤젠스(Corsair Vengeance RGB PRO)16gb 2개해서 32gb 제품이아마존 특가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근데 이것만 보고서는바로 지를 마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마침 신한페이판아마존 프라임데이 기념$15 할인 쿠폰 이벤트가..

퀵차지가 들어간 iptime uh505-qc1 USB허브를 들여온 맛

예전부터 USB허브는왜 사용할까?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요즘 컴퓨터 후면에USB포트도 엄청 많고,이제는 케이스 전면에도USB3.0 지원해주는게 많은데굳이 허브를 왜 살까 싶었습니다. 물론 저도 후면 포트에USB가 거의 꽉 차있고전면에도 항상 뭔가가 껴있습니다. 그럼에도 허브는 필요없다 생각했는데,이번에 그 모든 마음을다시금 쓰게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ipTIME UH505-QC1이라는 USB허브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이 포스팅 쓰는 시점에는리뷰를 하진 않았는데,킹스톤의 HyperX CloudFlight라는무선헤드셋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제품이 USB리시버가 있는데,그걸 전면 포트에 꽂아놨다가잘못 치는 바람에새거를 파손시킨.... 제 다리 있는 부분에컴퓨터가 위치해서전면 USB를 치는 경우가 있..

아마존으로 무선 xbox one 컨트롤러(엑박패드)를 구매해본 맛

얼마전에 WD My Book 10TB 대란 이후에결국 저는 상품 수령은 못하고구매 취소를 하는 대신에$20 기프트카드를 받았습니다. 그것때문에 아마존을 자주 둘러봤죠. 뭔가 특가가 없을까,계속 특가, 할인 정보를찾아다녔는데 마침 예전부터 염두하고 있던XBOX ONE 컨트롤러,엑박패드가 할인이 들어가서이거를 좀 질러보기로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무선어댑터까지 들어간 제품이가격이 좀 나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보통 아마존에서 할인하면그 때 많이 주문하는 것 같구요. 저 또한 그런 흐름이 있는 걸 알았기에이번에 할인할 때 구매를 했습니다. 저는 48.96달러,환율을 따지면 5만5천원조금 넘는 가격?에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엑스박스 패드만 시켰느냐,그건 아닙니다. 제가 예티 마이크 맞나?아마존에 인기 있는컨덴서..

마운트뷰 MV-G100 모니터암으로 트리플 모니터 환경을 구축해보았다

요즘은 특가 상품이 뭐가 있나스캔하는 게 낙입니다. 그러다 좀 괜찮다 싶으면바로 지르는,홧김비용이란 사회현상이남의 일이 아니게 되어버린요즘입니다. 그리고 저는 모니터암 특가를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마운트뷰(mountview)의MV-G100이라는모니터암이 마침 세일을 해서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모니터암을 구매한 이유는모니터가 어느새 3개가 되었는데,책상이 좁아서 모두 올릴 수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니터암을 활용해모니터 둘 곳을 비벼보자는게계획이었죠. 이 MV-G100이라는 제품은제가 구매할 당시에 정가가9만9천원이었고,저는 5만원 할인 받아서4만9천원에TV 벽걸이 브라켓도 받았습니다. 물론 저 브라켓은 필요없어서그냥 짐이 되었습니다. 무게는 묵직합니다.무거운 모니터를 공중에 매달고 있으려면모니터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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