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의 맛 120

아빠의 HTS용 컴퓨터를 조립해보다 feat. i3-9100F, gtx1650

어릴 땐 아빠랑 용산으로컴퓨터를 사러가고 그랬습니다. 제가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지만그래도 경제적 결정권은부모님한테 있는 만큼 아버지의 지식과 경험과 거래밀당능력이더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온 가족의 전자기기는제가 담당하는 느낌입니다. / 이번에도 아빠가 새 컴퓨터를맞추고 싶다고 하셔서견적을 짰습니다. 사실 이 견적이 용도에적합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좀 과한? 그런 느낌도 있으나제가 이렇게 짠 이유에 대해서는아래 내용에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HTS용 컴퓨터를 조립해보자 용도는 HTS 입니다.보통 어른들께서 컴퓨터를맞출 때 말씀하는 사용 용도에HTS가 많이 들어갑니다. 인터넷하고 유튜브 보는 건 기본이고hts나 고스톱 게임 정도한다고대부분 말씀하십니다. 사실 hts용이면정말 저렴하게 뽑을 수 있습..

헤드폰의 맛 - 젠하이저 HD400S 헤드폰 공동구매 후기의 맛

지난 포스팅에서젠하이저 CX100 이어폰을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구매한 HD400S를오늘 이야기해보도록 할건데, 미리 이야기를 하자면음악을 들었을 때'오 다르다'는느낌이 든 제품은이어폰보다는 헤드폰 쪽입니다. #2019/10/24 - 이어폰의 맛 - 젠하이저 CX100 이어폰 공동구매 후기의 맛 유튜브 프리비전스대림대 김도헌 교수님 영상 보다가공동구매 기회가 생겨서 구매한건데, 제가 직접 써봤으니제 개인적인 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젠하이저 HD400S 공동구매로 산게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가격이 꽤 나갑니다. 19/10/28 기준으로7만 8천원 이상 하는 제품입니다. 저는 이어폰이랑 헤드폰 다 해서9만 7천원 정도 나왔고,헤드폰만 따지면 69,900원이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이어폰의 맛 - 젠하이저 CX100 이어폰 공동구매 후기의 맛

얼마전에 이어폰하고 헤드폰을공동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프리비전스 대림대 김도헌 교수님영상 자주 보던 와중에공동구매한다고 해서같이 구매했습니다. 사실 공동구매 전에 리뷰만보고'오 괜찮겠다' 싶어서주말에 바로 그냥 오픈마켓에서구매를 했다가, 공동구매한다는 공지가 올라와서바로 취소하고 공구 기다렸습니다. 젠하이저 CX100 저는 프리비전스 공동구매 상품인젠하이저 CX100 이어폰과HD400S 헤드폰을전부 구매했습니다. 공동구매가 정말로 가격이굉장히 좋더군요. 좋은 기회를 잡게돼서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는 정말 유튜브 시대인 것 같습니다.영향력이 정말 큰거 같아요. 하여간 오늘 주인공은젠하이저의 보급형 라인이라고 할까요,CX100이라는 이어폰입니다. 이 제품은 딱 포장 개봉하면'..

어쩌다보니 웨이코스 씽크웨이 CORE D41 USB허브를 구매했다

특가 관련 정보를 보다보면자꾸 뭔가를 구매하게 됩니다. 저는 특히나 컴퓨터 주변기기를하나둘 추가하다보니USB허브가 좀 있었으면 하더군요. 그래서 얼마전에ipTIME꺼 구매했었습니다. 2019/07/02 - 퀵차지가 들어간 iptime uh505-qc1 USB허브를 들여온 맛 무리 없이 아주 잘 쓰고 있는데, 하... USB허브 + USB케이블구성으로 행사 상품이 나와서어쩌다보니 하나 더 샀습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를지름으로 푸는거 같아.. 씽크웨이 CORE D41 USB3.0 5포트 퀵차지 허브 씽크웨이 CORE D41 이라는USB허브 제품입니다. 이게 보니까 계속해서할인이 들어가고 있네요. 제가 포스팅하는 날짜 기준(19/10/17 오후 기준)14,900원 정도 합니다. 물론 USB케이블은 당시 행사라..

무선 게이밍헤드셋의 맛 - 킹스톤 HyperX Cloud Flight 직구 후기

얼마 전에 게이밍 헤드셋을하나 더 구매했었습니다. 헤드셋을 구매해서한참 사용하다가이제서야 포스팅을 합니다. 6월 쯤에 받아서몇 개월 사용했는데,미리 이야기하자면이거 좋습니다. FPS게임의 아이콘인슈라우도도 쓰는 헤드셋이라 아는데,실제로 제가 아마존에서 구매할 때무슨 슈라우드 행사가 껴서89달러 정도(?)에 샀습니다. HYPERX CLOUD FLIGHT 사실 전 이런 제품이있는 줄 몰랐습니다. 특히 킹스톤은'메모리 만드는 회사인데...'라는 생각이 박혀있어서 '게이밍기어에 노하우가 있을까?'그런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프로게이머들도사용한다고 하니까더 이상했었습니다. 로지텍 시리즈나커세어 보이드프로나제가 사용했던 스틸시리즈의아크티스 시리즈나 전문 게이밍기어 회사들의 제품이이미 많은 상태에서왜 굳이..

삼성 otg USB메모리의 맛 - DUO PLUS 256GB를 구매하다

USB메모리가예전에나 비싼 악세서리였지,요즘은 사은품으로도 주는 수준이라여러개 보유하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이렇게 이야기했지만나는 없네? 있었는데잃어버림...크흠...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저는 USB메모리를 그다지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닙니다. 없으면 뭐 그냥스마트폰을 연결해서저장소로 사용하곤 했습니다. 삼성 USB메모리 - DUO PLUS 256GB 근데 하나 샀습니다. 스마트폰을 이동식메모리로 사용하려면케이블 연결해야하고정리하기도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 샀습니다. 제품이야 여러가지 있는데그 중에서 삼성 USB 메모리를하나 구매했습니다. USB A, C타입 모두 가능한삼성 DUO Plus(MUF-256DB)라는USB메모리를 구매했습니다. 이거 가격이 좀 나가네.. 한 4만 6천원 쯤 하네요...

특가에 충동적으로 산 게이밍마우스 로지텍 G PRO 무선의 맛

이제는 취미가 게임이 아니라게임을 위해 PC주변기기를사는게 되버린 것 같은... 하는 게임이라고는배그 밖에 없습니다만여기에 뭘 이렇게투자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막 킬뎃이뛰어난 것도 아니고잘나오면 2고 1.x 대인데... 저는 이미 게이밍 마우스를2개 사용하고 있습니다.하나는 스틸시리즈 라이벌310이고다른 하나는 콘퓨어 오울아이 입니다. 사실 오울아이가 손에 익어서딱히 마우스를 바꿀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특가라는게.... 크흠... 로지텍 G PRO 무선을 사다 제 기억이 정확한진 모르겠는데어느순간까지는 배그하면오울아이를 많이 떠올렸던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로지텍 G PRO 무선 마우스가대세가 되는 것 같더군요. 프로게이머들도 많이 사용한다고알고 있습니다. FPS게임에서..

나도 써보자,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QCY T1 TWS의 맛

예전에 스마트폰 바꿀 때사은품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준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당시에는제 개인적으로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신뢰가 없었기 때문에사은품으로 받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에어팟이 격하게 흥하고지하철만 타면 죄다 귀에선없는 뭔가를 꼽고 있으니이게 대세가 되었음을부정할 수가 없더군요. QCY T1 그리고 그 유행의 한 가운데에제가 오늘 이야기하는'이 제품'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죠. QCY T1 제품을저도 이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오기 직전에직구로 살뻔하기도 했습니다. 그땐 잘 참았는데,이번에는 그냥 바로 질렀습니다. 국내 정식 유통되고 있고가격도 당시 특가보다더 저렴한 수준이어서그냥 무리없이 구매했죠. 그리고 사실 유튜브의 영향이 좀 컸습니다.특히 데프콘 형님의뭔가 덤덤한 느낌의 Q..

생일선물로 받은 미니 플스 -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의 맛

두 달 전쯤에 제 생일이어서선물을 좀 받았습니다. 저희 친구들의 생일 선물 스타일은'주는 당사자가 재밌고받는 사람에겐 쓸모 없는'그런 선물을 주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아마 친구가고민을 좀 한 것 같습니다. 뭔가 괜찮아 보이는데막상 실제로 까보면'어????'이런 느낌의 선물을찾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걸 받게 되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을 받다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을 받았습니다. 제가 원래 게임을 많이 좋아하고이런 콘솔은 따로 없기 때문에사실 굉장히 좋은 선물일 수 있죠. 그런데 어.... 요건 또 다르더군요. 미니플스라고도 불리는 것 같은데,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은플레이스테이션 1의 감성을 되살린그런 제품입니다. 근데 중요한 건타이틀이 고정되어있다는거죠. CD를 넣어서 게임하는 구조가 ..

창문형에어컨의 맛 -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설치 우여곡절

요즘 신축되는 아파트들은작은 방에도 에어컨이자체적으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가정에서거실용 에어컨을 가지고다 같이 거실에서 더위를 피했죠.평소에는 각자 방에서 자다가도열대야일 때는 거실에 이불 깔고에어컨 틀고 자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생활 패턴을갖기가 조금 힘든 것도 사실이고,또 잘 때가 아니더라도각자 방에서 에어컨을 가동해야할일들이 많아졌습니다. 뭐 이렇게 서론이 길어졌는지 모르겠는데하여간 집에 거실 에어컨이 있음에도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한 이유가나름 있다는 걸 이야기하면서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구매 후 설치 후기 시작해봅니다. 일단 배송이 왔습니다.굉장히 무거운 녀석이죠. 얼마나 무거웠으면택배 기사 아저씨께서문자까지 보내신.... ※실제로 문자옴 여름철에 이런 물품들배송 많아질텐데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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