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의 맛 120

티스토리 새 에디터 사용 문제점과 이전 버전 에디터 돌아가기

그간 큰 변화가 없었던 것 같던티스토리에도 큰 변화가 하나 생겼는데, 그 변화가... 흠... 본인들 스스로도아직 불안정하다고는 하지만 야 이건 좀... 이번에 티스토리 새 에디터가서비스 시작이 되었는데,네이버의 새 스마트에디터와비슷한 느낌이 드는 그런 에디터입니다. 사진을 드로그앤드롭으로업로드할 수도 있고,글을 작성함에 있어조금 더 심플한 맛이 있는그런 에디터로 변화했습니다. 근데 뭔가 하나씩나사가 빠져있단 느낌을지울 수가 없습니다. 글자 크기를 왜? 이 새로운 티스토리 에디터는글자 크기를 일부분만 변경을 못합니다. 영역을 잡아서 일부분만글자 크기를 변경하려해도그냥 한 줄 자체가 다 바뀝니다. 일단 여기서 불편함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가운데 정렬을많이 사용하는데,한 줄 자체가 다 글자 크기가 ..

IDE 하드디스크 다시 쓰기 - NEXT218SATAIDE (SATA/IDE 컨트롤러)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저장장치들은수명이 한계가 있는데 그 이유가'100년 후에는 이런 방식을 안써서읽을 수도 없다'뭐 이런 맥락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오늘 말하는 IDE방식의 하드디스크가굉장히 가까운 예시입니다. 요즘 컴퓨터들에서는 IDE 연결 방식을전혀 사용하지 않죠.마스터, 슬레이브이런 말 요즘에 본 적도 없습니다. 근데 제가 예전 자료가 담긴IDE 방식의 하드디스크가 있는데이거를 옮길 방법이 없더군요. 그래서 IDE를 SATA로 변환해주는젠더? 커넥터 등을 찾아보다가이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NEXT 218SATAIDE NEW NEXT USB2.0 to SATA/IDE컨트롤러,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사실 IDE 하드에 있는 자료를옮기면 끝나는 일이라,젠더같은..

대용량 외장하드의 맛 - wd elements 10tb 아마존 구매 후기

몇 달전에 컴퓨터 시스템을한 번 싹 갈아 엎고 나니모든게 쾌적해져서 좋았는데,딱 한가지 아쉬운게 있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옛날 케이스는하드를 어떻게 막 꾸겨 넣어서4갠가 5개 연결했었습니다. 근데 지금의 케이스는하드디스크 넣을 자리가 없네요. 그래서 외장하드 또는 대용량 하드에좀 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갖고 있는 1tb짜리 하드디스크를여러개 주렁주렁 달기 보다는그냥 하나에 몰아 넣는 게 어떨까,그런 생각이 들어서 대용량 외장하드를알아봤었습니다. WD Elenments 10tb를 아마존에서 구매하다 웨스턴디지털 제품이죠. WD Elements 10tb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웨디 대용량 외장하드는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적출'용으로 사는 경우가 많은 걸로알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

마케팅의 맛 - 구글 행사 'Think with Google' 다녀온 맛

3월 6일에 진행된 행사죠.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Think with Google'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회사 일 때문에 연관이 되어서이런 마케팅 트렌드를확인할 수 있는 자리에직접 갈 수 있었죠. 제가 좀 일찍 간 편인데,행사 시작할 때 쯤 보니까사람 겁나 많아... ㄷㄷ 국내에서'나 마케팅 관련 일한다'이런 사람은 다 온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겠죠.국내에서 기업이온라인에서 광고를 할 때일단 3가지를 봅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 이 3개 포털은 안 볼 수가 없죠. 특히 디스플레이 배너 광고에서부터유튜브를 활용한 영상광고까지구글의 영역이 정말 크기 때문에'홍보'와 '마케팅'하는 사람들이라면이 행사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미리 신청해서 초대권을받은 사람들만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근데 사람 너무..

배그가 뭐라고 게이밍모니터 델 s2716dg 지싱크모니터를 구매하다

도대체 배그가 뭐라고게임이 뭐라고이렇게 돈을 쓰게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컴퓨터 시스템을업그레이드 하면 할 수록다른 노후된 장비들이계속 눈에 밟힙니다. 특히 PC방에서 144hz모니터나240hz모니터 체험하고 나서는도저히 60hz 모니터로는게임하기가 싫어집니다. 모니터가 업그레이드 했을 때상승에 대한 체감은 몰라도역체감은 정말 심한 것 같습니다. 하여간 저는 쾌적한 게임 환경을 위해지난해부터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순서상으로는 모니터 구매가거의 마지막이긴한데,제가 모니터를 고민한건컴퓨터를 바꿔야겠단 마음이 든초기부터 입니다. 즉, 모니터 고민을가장 오래했습니다. 2018/11/25 - 배그 때문에 또 게이밍마우스, 로켓 콘퓨어 오울아이의 맛2018/11/24 - phanteks pro ..

무선마우스의 맛 - 로지텍 M331 silent 무소음 마우스

집에서는 보통 여러가지 작업을 한다해도제 경우에는 마우스 선택의 기준이게임에 치우쳐져있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일할 때는아무래도 소음이 중요하죠. 사무실에 사람도 많고때론 카페 마냥 음악을 틀어놓는 곳이라면큰 상관은 없겠습니다만,굉장히 조용한 사무실들은이런 키보드나 마우스 소음이참 민감하게 다가옵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마우스가맛이 좀 가서새로 구매를 했습니다. 제 돈으로 한 건 아니고회사에 다시 요청한거죠. 로지텍의 M331 silent무선 무소음 마우스를구매했습니다. 고장났다고 한 마우스 또한m331 같은 제품입니다. 다른점이 있다면로지텍 로고만 바뀐점? 하여간 이미 사용했던 마우스라조용함에 대해선의심의 여지가 없는 제품입니다. 사이즈 아담합니다. 만약 노트북 용으로 쓸무선 마우스를 찾는다면이 제품..

샤오미 20000mAh 3세대 보조배터리 개봉의 맛

남들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보조배터리가 필요하다고 느끼면서도선뜻 고르질 못하겠습니다. 저는 지금은 스마트폰을LG V40을 쓰기 때문에당장에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는 많이 없으나,지난 G5를 쓸 때엔 정말 너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보조배터리를 좀 넉넉한 걸로하나 구매할까 싶었는데,마침 V40으로 기변할 때사은품으로 샤오미 20000mAh 3세대보조배터리를 받았습니다. 당장은 쓸 일이 없어서좀 묵혀뒀었는데,업무 때문에 잠깐 필요해서개봉을 해봤습니다. 굉장히 묵직합니다.역시 20000은 다른건가? 겉상자에는'20000mAh Mi Power Bank 2C'라고 써있습니다. 보통 샤오미 20000 보조배터리나3세대 배터리 정도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숫자의 크기에서 볼 수 있듯대용량 보조배터리입니다. 제..

스마트폰 사은품으로 받은 LG 톤플러스 HBS-510의 맛

날씨가 추워졌으니이제 다시 실내에서 운동을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덕지덕지 붙은 살을코트에 숨기고헬스장을 등록하러 갔습니다.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나밖에서 운동할 때나요즘은 지루함과의 싸움입니다. 운동하면서 음악이나방송 같은 걸 듣는 게이제는 많이 중요해졌습니다. 지루함과 지침은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운동을 다시 해야하니블루투스 이어폰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저는 예전에 운동할 때는유선 이어폰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겁나 불편합니다.이어폰 줄이 계속턱이랑 목을 때리는데너무 걸리적거립니다.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을찾아보기도 했었는데,마침 V40 살 때사은품으로 톤플러스를 받았습니다. HBS-510 모델 입니다.가장 저렴한 모델이죠. 다른 톤플러스들은 10만원 넘어가는데,이거는 그냥 저가 이어폰 가격..

LG V40의 맛 - 한 달 정도 사용해본 V40 후기 #카메라

V40 구매하고 한 달 좀 더 넘게사용하고 있습니다. V40이 출시되고엄청난 파란이 일어난 것 같진 않고'그냥 그런게 있다' 정도로가라 앉는 느낌도 있습니다. 사실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저는 어쨌거나 V40을 선택했고이제 제 스스로 잘 사용하면그만이기 때문이죠. 아마 V40에 대한 후기는중구난방으로 떠들게 되겠지만,일단 평가를 내리자면'충분히 살만한 폰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 시리즈에 비하면 참 잘 만들었네,라는 생각이 드는데딱 거기까지입니다. 게임으로 따지면 화려하고 판을 뒤집는초필살기는 따로 없고모든 스탯이 무난한그런 캐릭터를 고르는 느낌입니다. 먼저 오늘은 V40 카메라에 대해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펜타카메라로 초반에광고를 때렸던 V40입니다. 후면에 일반, 광각, 망원이렇게 3가지 렌즈..

배그 때문에 또 게이밍마우스, 로켓 콘퓨어 오울아이의 맛

11월 23일 저녁에 퇴근하면서인터넷을 둘러봅니다. 아무래도 블랙프라이데이인 만큼좀 싸게 새 전자기기들을 살 수 없을까기대하면서 서칭을 하고 있었죠. 저는 게이밍모니터가 필요했지만도저히 제가 원하는 가격대가 나오질 않아그저 무한 서칭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쿠팡이 떠올랐습니다.혹시 또 예전처럼 시크릿쿠폰인가뭐 그런 10%할인 쿠폰 안들어와있나해서요. 그래서 쿠팡을 들어갔는데 으잉? 로켓 콘퓨어 오울아이 마우스가네이버 최저가보다 좀 더 저렴하게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저는 기존에 스틸시리즈의라이벌310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제품도 참 좋습니다.굉장히 잘 쓰고 있는 제품이죠. 그런데 딱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제 손 크기에 비하면Rival 310은 좀 큽니다.특히 마우스의 엉덩이(?)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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