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의 맛 120

phanteks pro m tg se 케이스에 헤일로 팬 프레임을 달아보자

모든 드래곤볼을 다 수집하고본격적인 조립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케이스인phanteks의'Enthoo pro m tg se' 모델을한동안 방안에 전시해놨었는데,모든 컴퓨터 부품이 모아지고드디어 조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케이스 조립 때 찍은몇 장면 먼저 이야기하고phanteks halo 팬 프레임을장착한 후기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이게 일단 윈도우를 깔아야해서최초로 조립한 상태의 모습입니다. 그래픽 카드에 지지대도 따로 두지 않았고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후면 팬을 반대로 달았습니다. 제가 후면팬을 따로 달아본적이 없어서전혀 의식해본 경험이 없는데,보니까 phanteks 저 로고 보이는 쪽으로흡기를 하게 되더군요. 전면에서 흡기를 하고후면과 상단으로 배기를 해야하니결국 떼어내서 다시 달았습니다..

evga 수냉식 cpu 쿨러 - clc280 liquid를 장착해보다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함에 있어서유일하게 반품을 해가면서까지고민을 했던 품목이 바로 쿨러입니다. 원래는 녹투아 사려고 했습니다.근데 몇가지 걸리는게 있어서결국에는 예전부터 생각했었던EVGA의 CLC280 쿨러로결정을 했습니다. 시스템 구성을 생각한 최초에는CLC280이랑 750GQ, 80+ GOLD이거 세트 파는 거 사려했습니다. 한두달전에 이게 세트품으로할인해서 한 20만원했습니다.그런데 결국 품절되었죠. 그 기회를 놓치고 나서농협쿨러로 구매를 했다가CLC280 + 750 브론즈 세트가 풀렸길래여기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려고 했던 CPU는인텔 9700k였기 때문에수냉식쿨러가 조금 더 끌렸습니다. ※관련글2018/11/17 - 인텔 9세대 CPU의 맛 - i7 9700k 를 구매하다 예전에 사놓고..

인텔 9세대 CPU의 맛 - i7 9700k 를 구매하다

새로운 시스템을 구성하고자지난 9월부터 꾸준하게드래곤볼을 모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뜻밖의 기회로1080ti를 구하기도 했고,랜덤박스에 혹해 어로스 메인보드를주문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난생처음으로 타오바오배송대행도 해봤었죠. 하여간 이것저것 다 모아왔는데,막상 가장 핵심 부품인CPU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10월 인텔 9세대 cpu가공개가 되었는데,일단 국내로 들어오는 물량이정말 극소량이라는 소식에불안감이 엄습했었습니다. 하지만 물량이 중요한게 아니었죠.9세대의 핵심 화두는'온도'였습니다. 2018/10/29 - phanteks ENTHOO PRO M TG SE 케이스 타오바오 배송대행 후기2018/10/23 - Z390 어로스 프로와 evga CLC280 등 드래곤볼 모으는 중 사실 고민을 많이 했습..

LG V40의 맛 - V40 뉴플래티넘 그레이 기프트팩의 맛

V40을 구매하고 기프트앱을 통해서기프트팩을 신청했습니다. V40 구매하면 3가지 색깔 중하나의 케이스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무슨 색깔을 고를까 하다가뉴 플래티넘 그레이색을 골랐습니다. 본체는 카민레드지만그 반투명 케이스가 다른 색깔이면오묘한 비주얼이 나오는 것 같아서그걸 노려보고자 그레이색으로 골랐습니다. 그리고 기프트팩이 집에 도착했습니다. LG V40 기프트팩 아주 작은 택배상자가 옵니다.상자 자체에 기프트팩이라고프린팅이 되어있습니다. LG 모바일의 디테일함이엿보입니다. 하지만 난 개인적으로사전예약자에게 더 디테일한혜택을 줬으면 했지... 택배가 왔습니다.에누리 없이 딱 케이스 들어있을 것 같은크기의 상자로 담겨 옵니다. 저는 뉴 플래티넘 그레이케이스 팩을 신청했습니다. 한 번 까봅니다. 상..

phanteks ENTHOO PRO M TG SE 케이스 타오바오 배송대행 후기

새 컴퓨터 시스템 구축을 위해계속해서 드래곤볼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 포스팅 시점이 10월 끝자락인데,제 원래 계획은 9월에새 컴퓨터를 사는 거였죠. 하지만 RTX 시리즈의 등장과인텔 9세대 cpu의 등장으로 인해계속해서 시기가 미뤄졌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구할 수 있는 건일단 돈만 있다면 다 구할 수 있는,생각보다 9세대 CPU도가격안정화가 빨리 되어가는 느낌이라용신을 불러내기까지정말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러 PC부품 중에서많이 고민한 것 중 하나가 바로PC케이스입니다. 어떤 제품을 쓸까도 중요했지만,'어디서 어떻게 살까'도굉장히 고민했습니다. PHANTEKS ENTHOO PRO M TG SE 어쨌거나 9세대 CPU를 사용하고자제 기준에선 비싼 메인보드,비싼 쿨러를 구매했기 때문에다른 부분에..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사고 어로스 랜덤박스를 받았다

새 컴퓨터 시스템을 구성하고자드래곤볼을 모으고 있는 와중에저는 어로스 랜덤박스 이벤트에 홀려미리 메인보드를 구매했습니다. 기가바이트 어로스 프로,27만원짜리 메인보드.나는 고작 b75m 수준의값싼 메인보드나 쓰는 사람이었는데이번에 9세대 cpu 한 번 써보겠다고이런 거금을 쓰다니. 이 컴퓨터는 10년 써야겠다. ? 하여간 메인보드를 구매하고어로스랜덤박스 이벤트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랜덤박스가 왔습니다. 어로스 랜덤박스 수령기 회사에서 문자를 받았습니다.택배가 왔다는 문자였죠.저는 그것이 어로스 랜덤박스임을대한통운 앱으로 미리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스포없이집에가서 뜯어보려했지만,사람이 미리보기나 엿보기(?)에홀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커뮤니티에 올라온랜덤박스 후기를 봤습니다. ..

LG V40의 맛 - 사전예약한 V40 기기수령 후 맛보기

결국 저는 V40을 예약구매합니다.노트9나 노트8을 어떻게 하면싸게 살까 고민도 했었지만,나는 어째서인지 LG로자꾸만 손이 가는 걸까. 이런 못난(?) 나를 탓하며이미 택배가 도착해 날 기다리는집으로 향합니다. 집으로 향하는 길에V40 기기변경을 신청한 업체에서전화가 옵니다. 개통을 해주겠다고 하시더군요.난 아직 지하철 안인데 말이죠. 하지만 요즘 참 좋은게개통 절차 밟고 일단 쓰던 폰 쓰다가유심만 갈아끼우면 알아서 개통되더군요. 원래 그랬나 LG V40 ThinQ를 구매하다 V40 구매했습니다.구매했다기보단 노예계약을 했죠. 가격 측면에서는 사실큰 메리트 없는 제품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냥 올레샵에서 폰을 바꾸는데,한달 내는 요금 따져볼 땐노트나 V40이나 비슷합니다. 그럼에도 LG v40을 고른 이..

Z390 어로스 프로와 evga CLC280 등 드래곤볼 모으는 중

새 컴퓨터를 장만하기로예전부터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저는 가능하면 9월에새 컴퓨터를 맞추고 싶었으나,2080 출시와 인텔 9세대 출시 이슈로조금 더 버텨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2080은 일단 물 건너가고1080ti로 방향을 틀기도 했죠. 2018/09/30 - 쿠팡 대란(?)에서 구매한 컬러풀 GTX1080ti vulcan AD의 맛그리고 9세대 cpu가 본격적으로출시가 되는 10월 중순,아마존을 통해 미리 구매하는 유저들이하나둘 늘어가는 시점에서저도 뭔가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았습니다. 기가바이트 Z390 어로스 PRO 그래서 먼저 메인보드를 준비합니다. 저는 기가바이트 Z390 어로스 프로를미리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걸 구매할 때 망설였습니다.저는 이번 새로운 시스템 구축에서오버클럭을 한 번 해보고..

lg v40의 맛 - V40 사전 예약 구매를 저질러버린 이유

저는 여전히 lg의 g5를 쓰고 있습니다.지난 g7이 출시되었을 때갈아타고자하는 마음에체험하러 김포공항에 있는하이마트도 일부러 찾아가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액정 이슈가 터지고그것 때문에 갈팡질팡하는게피로도가 커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g5를 조금 더 사용하자,그냥 1년 정도 더 사용하고2019년에 스마트폰을 바꾸자고마음을 먹고 요금할인 재약정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g5 gps도 수리하고배터리도 새로 사는 등의 노력을 쏟았죠. 2018/07/08 - lg g5에 시바 스마트폰 케이스를 끼워보자2018/07/22 - LG G5의 맛 - 서비스센터에서 추가 배터리 구매 및 GPS수리2018/08/01 - LG G5의 맛 - G5 gps를 as수리받고 테스트해보다 그런데 그런 제가 v40 사전예약을진..

PC&모바일의 맛 2018.10.19

스틸시리즈 qck+의 맛 - 배틀그라운드 때문에 산 마우스패드

아마 이 글을 보러 오신 분들은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퀵매스가 아니라 퀵플러스?" 제가 알기로도 스틸시리즈 마우스패드하면Qck mass(퀵매스)랑 Qck heavy(퀵헤비)를많이들 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친구한테 스틸시리즈마우스패드 샀다고 하니까 바로'퀵매스 샀음?'이러는거보면 굉장히 유명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Qck+(퀵플러스)를 구매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게 좀 더 얇아서습기에 강하다는 말을주워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문하고 나니...또 사람들마다 이야기가 다르더군요.. 하여간 저는 스틸시리즈의 마우스패드 제품인Qck+(퀵플러스)를 구매했습니다. 1만 7천원 넘어가는 가격입니다.저는 배송비까지 합해서 2만원 정도 냈습니다. 이게 어떻게 포장되어 올까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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