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의 맛 111

스타벅스 프리퀀시 완성 - 2020 다이어리 그린 버전의 맛

스타벅스에서 하는 이벤트 중에가장 끌림이 강한 게바로 다이어리 주는 프리퀀시 이벤트입니다. 지난 여름에 비치타올 주는 것도꽤 반응이 크기는 했지만,역시나 스벅 프리퀀시하면다이어리가 대표적입니다. 저는 뭐.. 다이어리를 잘 쓰지는 않지만프리퀀시 자체는2바퀴 정도는 충분히 돌릴 수 있어서근 몇 년동안 어렵지 않게다이어리를 수령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0 다이어리도나름 여유롭게 얻었습니다. 스타벅스 2020 다이어리 그린의 맛 저는 그린 버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사이즈 때문에퍼플 버전을 생각했었으나그냥 그린 버전이좀 더 고급져보여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타벅스 펜세트(라미 스페셜 에디션)까지 한 번에 수령했습니다. 저는 평일에 거의 매일스벅을 한 번씩은 가기 때문에이벤트 기간 동안에최소 2바퀴는 ..

헤지스 남자 울캐시미어 더블코트(HZCO9D801BK)를 구매하고 입어보니

얼마전에 헤지스에서 행사를 많이 해가지고목도리랑 코트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목도리 같은 경우에는이미 포스팅을 하기도 했죠 #2019/11/23 - 또 구매한 헤지스 캐시미어 목도리 - 다크 캐시미어 체크 머플러의 맛 이 때 헤지스 더블코트를 같이구매를 했었습니다. 저는 인터넷으로 옷 구매를 안하는 편이라사이즈 감이 좀 부족합니다.그래서 구매하면서도 괜찮을지굉장히 고민을 많이했죠. 하지만 과감하게 구매를 결정했고코트가 제게로 왔습니다. HAZZYS MEN 블랙 울캐시 핸드메이드 더블코트 원래는 시간을 내서라도매장에 가서 입어보고 주문하려 했는데,이 때 행사가 이틀 정도만 진행하기도 했고또 매장에 가더라도 이 제품이없을 수도 있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줄자로기존에 입던 코트를 측정해보고이런저런 브랜드 비교한 ..

9호선 시간표 변경(191130) 이후 출근길을 뭐라 표현하면 좋을까

저는 아침 출근길에 9호선 지하철을 탑니다. 11월 마지막 주까지만 해도 그냥 습관적으로 같은 시간에 나가서 같은 승강장 위치에 서서 비슷한 수준의 번잡함을 뚫고 급행 열차를 타곤 했습니다. 그런데 12월 2일 월요일에 출근길은 아주 혼돈도 이런 혼돈이 없었습니다. 지하철 시간표 바뀌었다고 후기까지 쓸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제가 아침 출근길에 맛탱이(?)가 가버려서 일기나 써볼까 합니다. 신논현행 급행은 어디갔을까?일단 이게 너무 큽니다. 이번에 공지 안됐다고 느낀 것 중 하나가 바로 12월 2일에 시간표 바뀌고 첫 평일 출근길의 모습입니다. 사람들이 타는 시간도 비슷하고 승장강 서는 위치도 비슷하니까 보이는 사람들이 그대로 보이더라구요. 근데 그 누구도 이런 혼란을 예상하지 못했던 것 ..

홀롱롱의 여름 휴가#8 - 노형동 스시궁 저녁 그리고 짐풀기 후기(完)

포스팅 기준일(19/11/29)로는이미 한 겨울이 되었지만이제 여름 휴가 마지막 포스팅을 적는 이 부지런함 무엇. 저는 여유 없는 조급한 마음으로1박2일이라는 시간동안'경주 - 부산 - 제주'3곳을 찍었습니다. /#지난 이야기홀롱롱의 여름 휴가#1 - SRT타고 경주 황리단길로 가다홀롱롱의 여름 휴가#2 - 경주 첨성대와 황리단길 카페오하이홀롱롱의 여름 휴가#3 - 부산 감천문화마을을 둘러보다홀롱롱의 여름 휴가#4 - 제주도 도착과 제주동문시장 수제흑돼지 떡갈비홀롱롱의 여름 휴가#5 -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카페 델문도 방문홀롱롱의 여름 휴가#6 - 제주도 함덕카페 다니쉬 베이커리홀롱롱의 여름 휴가#7 - 제주도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추억돋음/ 그리고 결국 그 무리수가하체의 피로로 찾아와마지막으로 가고 싶었..

모나미 라인 만년필 릴리 버전을 개봉하다 feat.올리카, 프레피

모나미 라인 만년필이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바로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배송이 좀 늦게 시작된건지지난 주에 주문했는데,이번주 월요일에 왔습니다. #2019/11/21 - 신상 모나미 라인 만년필 구매 후 배송 기다리는 중 feat.올리카 하여간 모나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저렴한 만년필인 만큼,과연 올리카보다 얼마나괜찮은 모습을 보여줄까기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저렴한 만년필 중프레피를 저도 잘 쓰고 있는데,가격이 그래도 있으니이거보단 좋아야하지 않을까그런 마음을 갖고개봉을 해보도록 합니다. 모나미 라인 만년필 릴리의 맛 포장은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현재 인터넷에서 8천원대까지도본 것 같은데,정가가 한 1만5천원쯤하니까그래도 좀 있어보이게포장을 한 것 같습니다. 만년필과 잉크 1개그리고 컨버터로 이뤄..

또 구매한 헤지스 캐시미어 목도리 - 다크 캐시미어 체크 머플러의 맛

날씨가 추워지다보니겨울 옷을 좀 사야하는데, 하.. 돈 나갈 곳은 많고또 겨울옷은 비싸고.. 결국 입던 걸 입어야하는데,그것도 질리니까새로운 포인트를 줘야겠단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단 목도리를 하나 샀습니다. 헤지스 캐시미어 목도리새롭게 하나 또 샀습니다. 헤지스 다크 캐시미어 체크 머플러(HJMU9F719W3) 작년에 캐시미어100% 머플러하나 샀었습니다. 그것도 이번에 산 거와 같은헤지스 제품인데,올해도 결국 헤지스 꺼를 샀습니다. #2018/01/23 - 헤지스 캐시미어 머플러(HSMU7D772G3) 목도리의 맛 작년에도 샀는데올해도 구매했다는건만족했다는 거죠. 처음에는 캐시미어 100% 목도리가좀 까끌까끌하기도 하고생각보다 얇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근데 작년에 하고 다니다보니까오히려 부피 대비..

신상 모나미 라인 만년필 구매 후 배송 기다리는 중 feat.올리카

11월 20일에 막 출시가 된건지모나미 라인 만년필이갑자기 이슈가 되더군요. 저는 처음에는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모나미 저렴한 만년필 나왔다고글이 올라오길래올리카 라인 말하는건가 싶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새로운 라인 만년필이라는 걸막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침 또 검색어인가뉴스인가에서도 보이고 해서.. 자발적인지 뭔진 모르겠으나첫날 홍보는 되게 잘 된 것 같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나미 라인 만년필 구매하다 딱 보자마자올리카 리뉴얼인가 싶었습니다. 투명이라는 점만 올리카를 닮았고오히려 약간 프레피 느낌이 더 납니다. 펜뚜껑은 전혀 다른 디자인이지만앞부분이 프레피가 떠올랐습니다. #2019/05/01 - 만년필의 맛 - 저럼한 프레피(preppy) 만년필 EF 0.2의 맛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공..

홀롱롱의 여름 휴가#7 - 제주도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추억돋음

제주도 여행을 가기 전에어딜갈까 나름 선정을 했는데,그때 무조건 가자고 했던 곳이바로 넥슨컴퓨터박물관입니다. 저 또한 어릴 때부터게임과 줄곧 함께 해왔고,지금도 게임에 시간과 돈을많이 갈아 넣고 있기 때문에이 곳을 지나치긴 어려웠습니다. #지난이야기2019/08/07 - 홀롱롱의 여름 휴가#1 - SRT타고 경주 황리단길로 가다2019/08/11 - 홀롱롱의 여름 휴가#2 - 경주 첨성대와 황리단길 카페오하이2019/09/13 - 홀롱롱의 여름 휴가#3 - 부산 감천문화마을을 둘러보다2019/10/21 - 홀롱롱의 여름 휴가#4 - 제주도 도착과 제주동문시장 수제흑돼지 떡갈비2019/11/09 - 홀롱롱의 여름 휴가#5 -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카페 델문도 방문2019/11/14 - 홀롱롱의 여름 휴가#6..

홀롱롱의 여름 휴가#6 - 제주도 함덕카페 다니쉬 베이커리

여행을 가기 전에제주도에서 가볼만한 곳을추천을 좀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하나가 바로이번에 이야기하는함덕해수욕장 그 동네에 위치한다니쉬라는 카페(?)베이커리입니다. #지난이야기2019/08/07 - 홀롱롱의 여름 휴가#1 - SRT타고 경주 황리단길로 가다2019/08/11 - 홀롱롱의 여름 휴가#2 - 경주 첨성대와 황리단길 카페오하이2019/09/13 - 홀롱롱의 여름 휴가#3 - 부산 감천문화마을을 둘러보다2019/10/21 - 홀롱롱의 여름 휴가#4 - 제주도 도착과 제주동문시장 수제흑돼지 떡갈비2019/11/09 - 홀롱롱의 여름 휴가#5 -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카페 델문도 방문 제주도에 장마전선이걸쳐져 있었기 때문에아침부터 이동 자체가많이 힘든 날이었습니다. 사실은 함덕해수욕장에 있는델..

홀롱롱의 여름 휴가#5 -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카페 델문도 방문

제주도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짧은 여행 일정에서그나마 눈 뜬 그 순간부터새로운 공간에 있는 건오늘 둘째날이 전부입니다. 저는 여행 2일차이자마지막 날인 이 하루 동안제주도 내에 있는 여러 곳들을둘러보고자 했습니다. #지난 이야기2019/08/07 - 홀롱롱의 여름 휴가#1 - SRT타고 경주 황리단길로 가다2019/08/11 - 홀롱롱의 여름 휴가#2 - 경주 첨성대와 황리단길 카페오하이2019/09/13 - 홀롱롱의 여름 휴가#3 - 부산 감천문화마을을 둘러보다2019/10/21 - 홀롱롱의 여름 휴가#4 - 제주도 도착과 제주동문시장 수제흑돼지 떡갈비 전 날 제주도에 도착했을 때부터이미 비는 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꼭 장마가 아니더라도섬의 날씨는 급변할 수 있는 만큼지금 내리는 비는 크게 개의치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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