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시즌2 룰브레이커 6화 시청 후
더 지니어스 시즌2 6화를 보고난 시즌1 '김구라'의 명언이 떠오른다. "맛탱이가 완전 가버렸다" 80분짜리 방송에는 불멸의 징표로 투닥거리는 것만 30분이 나갔고, '이두희'는 반나절의 촬영시간동안 없는 방청객보다 못한 상황이었다. 지긋지긋한 다수 연합 건설은 이번화에도 또 이어졌으며, 절망한 '이두희' 옆 '홍진호'도 결국 게임 의욕을 상실했다. 룰 브레이커라는 이름 아래 메인매치는 왜 하는 걸까. 데스매치의 두려움은 따위는 없고, 1등에 대한 욕심도 없고, 생명의 징표에도 관심없는데다가, 게임에 대한 개인 분석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드 독점이 아니라 사람 독점을 하는 다수 연합을 바라보니 [독점게임]에 대한 이런저런 수를 생각해본 내가 바보였다. 다수 연합만들어서 아무나 1등 몰아주고 데스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