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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0 3

민트의 맛 1탄 - 이디야 민트모카의 맛

민트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향신료 중 하나이다. 민트를 좋아하는 나는 카페에 가도 민트가 들어간 커피를 찾고 베스킨라빈스를 가도 민트초코칩만 먹는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은 항상 이런 이야기를 한다. "치약맛이 뭐가 맛있냐?" 하고 말이다. 명확히 구분짓고 본문으로 넘어가자.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인 거다." 민트의 맛 1탄의 주인공은 이디야(EDIYA) 커피의 민트모카다. 현재 공식홈페이지 소개로는 가격은 3,500원이다. 사실 민트 음료를 처음 접하게 된 곳이 이디야 커피여서 1탄에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민트모카에 휘핑크림을 올린 모습이다. 사실 휘핑크림을 추가하지는 않지만 비주얼을 보기 위해 일부러 빼지않았다. 그리고 직원분이 뚜껑을 닫으면 음료가 넘칠 것 같다며 그냥 주셨는데 ..

눈설탕맛 쿠키와 스노우글로브 펫 조합의 맛

눈설탕맛 쿠키가 나오고 바로 구매해서 사용후기를 남겼었다. [쿠키런의 맛 - 눈설탕맛 쿠키 사용해본 맛] http://runhbm.tistory.com/31 위 글을 쓸 당시에는 전용펫이 없었는데 드디어 전용펫이 나왔다! 바로 스노우글로브 펫! 눈설탕맛 쿠키가 맘에 들어서 바로 펫을 뽑아봤다. 한 방에 나왔다. 그리고 이것저것 볼 것도 없이 달려봤다. 일단 조합보너스는 다음과 같다. 눈설탕맛 쿠키와 스노우글로브 펫의 조합보너스는 체력추가 20 보너스 다. 음.......... [다..당황하셨...] 그래 뭐 그럴 수 있지... 아직 달릴 때 모습을 못봤으니까.. 저 파란 체력회복물약이 스노우콘처럼 눈꽃젤리를 뿌리며 날아가는구나? 근데 저거 하나 먹겠다고 충돌과 낙하 위험을 감수하고 2단점프를 해야하는거야..

쿠키런 1월 10일 스노우글로브 펫 등 업데이트의 맛

1월 10일 뜬금없는 쿠키런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내용은 어느정도 예상했던 것들이었다. 먼저 당연히 예상했던 눈설탕맛 쿠키의 전용 펫에 대한 것과 보물 재구매 기능에 대한 내용이 주된 것이었다. 눈설탕맛 쿠키의 짝의 이름은 스노우글로브 였다. 눈꽃 생명 물약 생성?? 알아봐야 할 것 같다. [눈설탕맛 쿠키와 스노우글로브 펫 조합의 맛] http://runhbm.tistory.com/38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기다렸던 내용이다. 실수로 판 보물을 다시 구매하는 기능. 보통 천사맛 쿠키의 성스러운 깃털을 실수로 팔아서 눈물을 머금고 컨트롤러를 뽑는 분들이 꽤 많았다. 결국 크리스탈로 재구매를 하는 거지만 게임의 의욕이 아예 사라지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그리고 또 하나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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