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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9 2

더 지니어스 시즌2 룰브레이커 7화 시청 후

더 지니어스 시즌2 룰브레이커 7화를 보고난 느낌은 '음..' 약간 뭔가 이도저도아닌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6화에서 '맛탱이'가 한 번 가버렸기에 7화 오프닝에서부터 지난 주를 상기시키는 '은지원'의 발언에 한숨 한 번 내쉬고 시청을 시작하게 되었다. 메인매치 [신의 판결]은 본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여러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필승법이나 확률 계산 등이 나왔었다. 여러 추측들이 있었지만 하나로 좁혀지는 것이 있었다면 바로 이 게임은 주사위 자체에 어떠한 힌트가 있을 것이다라는 거였다. 과연 어떤식으로 풀어날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방송을 봤다. 결국 필승법은 나왔고 필승법을 이용해 게임을 한 플레이어가 승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런데 메인매치 구간에서 개인적으로 약간 의아한 소란들이 있었다. 먼저 감정..

잡담의 맛 2014.01.19

민트의 맛 5탄 - 안데스 크림 데 민트 띤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민트의 억울함을 달래는 구호를 어김없이 외치며 지난 민트의 맛 4탄에 이어 [민트의 맛 4탄 - 우유속에 민트초코의 맛]http://runhbm.tistory.com/45 이번 5탄의 주인공은 지난 1~4탄과는 달리 음료가 아니라 민트향을 느낄 수 있는 초콜릿 그 자체인 안데스(앤디스) 크림 데 민트 띤이다. 누가봐도 민트 초콜릿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포장이다. 수입 제품이라서 그런지 따로 번역된 상세설명 용지가 붙어있다. 미국 앤디스사에서 만든 초콜릿이다. 국내 제품이 아니라서 공식 정보는 못..아니 안 찾았고 동네 홈플러스에서 구매할 수 있었다. 가격은 4,000원이었다. 그렇게 가벼운 금액은 아니었다. 그리고 민트 파르페라는 제품도 있는데 겉으로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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