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7

대반전을 담은 캐드베리 크런치 초콜릿의 맛

편의점을 가도 신제품이딱히 눈에 들어오지 않던요즘이었습니다. 그래서 글 쓰는 것도힘이 부치던 가운데,오랜만에 기름종이 좀 사려고올리브영을 갔다가과자 매대를 한 번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눈에 띄는 녀석이 하나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이 맛있는캐드베리 브랜드의크런치라는 제품이 있었죠. 저는 이 제품을 처음 봅니다.마침 2+1 행사도 하길래한 번 사와봤습니다. 캐드베리 크런치 초콜릿의 맛 캐드베리 초콜릿들 보면그 특유의 디자인이 있습니다.그래서 처음봤을 때는캐드베리 제품이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가격표에 캐드베리라고써있어서 알았습니다. 크런치라는 제품인데,이름만 보면바삭한 과자가 들어있는초콜릿이 아닐까 싶습니다. 몰티저스가 한 번 유행하니까바삭한 식감을 가진초콜릿 제품이 주구장창늘어나는 느낌입니..

좋은건 다 때려넣은 리터 딸기요거트 초콜릿의 맛

제가 뭐 좀 사려고올리브영을 잠깐 갔습니다.올리브영을 가면 일단 볼일보고과자코너를 쓱 둘러보곤 합니다. 가끔 재밌는 제품들이 있기도 하고또 묘하게 은근히 세일을 할 때가 있어서갈 기회 생기면 올리브영 과자들을살펴보곤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초콜릿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제가 간 날에 리터스포트 초콜릿 제품들을할인판매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뭘 살까 하다가딸기요거트 초콜릿을 선택해봤습니다. 리터스포트 딸기요거트 초콜릿의 맛 이거랑 리터초콜릿 인텐스?그 제품이 세일 중이었는데,요즘 리뷰할 것도 없고 해서제 취향과는 다른 선택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딸기요거트 초콜릿 제품이따지고 보면 되게 매력이 있습니다. 제목에 '좋은 건 다 때려넣었다'고 했는데원재료가 좋다는 뜻이 아니라,간식 디저트류에서 딸기는맛의 보증..

민트의 맛 67탄 - 파제르 민트 필링 다크초콜릿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도전적인 마인드로매대에 민트 제품을 추가하는매장들이 서서히 늘고 있습니다. 그들의 도전정신은 존경스러우나아무래도 호불호의 상징인민트초코인만큼언제나 매대를 가득 채우고 있는모습을 보곤 합니다. 그런 와중에 저는올리브영에서 한 녀석을 만납니다. 이 녀석도 누군가의 손길보단차가운 시선만 받고 있진 않았을까애잔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파제르 민트 필링 다크초콜릿의 맛 그래서 이번엔 2개를 사왔습니다. 올리브영에서 파는파제르 초콜릿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민트버전은 선택받지 못할 것 같아제가 2개 사왔습니다. 그리고 사는 김에칼 파제르 다크초콜릿도 사왔습니다. 사실 민트초코 사러 간게 아니라칫솔세트 사러 간... 하지만 치약도 민트향이니결국 저는 민트의 맛을 위한완벽한 쇼핑을..

민트의 맛 65탄 - 올리브영 민트 아몬드 초코볼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얼굴에 개기름이 많이 껴서올리브영에 기름종이 사러갔다가과자 코너에서 특이한 제품을발견했습니다. 생각보다 시중에서민트초콜릿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특히나 앤디스 제품들이자리를 잘 잡아놨기에매대 한 켠을 차지하고 있죠. 그런데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디자인부터 구성,그냥 이 존재 자체가특이합니다. 올리브영 민트 아몬트 초코볼 생긴것만 보면 무슨참치통조림 같은 느낌. 과자나 초콜릿이 아니라무슨 다른 미용 제품이들어있을 법한 느낌. 하지만 이건 민트초콜릿입니다. 심지어 아몬드초콜릿입니다. 이게 가격이 좀 비쌌습니다.이 한 통이 3천 얼마였는데,겉 포장에 있는 초코볼을 보니예전에 먹었던민트칩말트볼이 떠올라서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 제품이 특이한 건 표현을되게 일관되지 못..

올리브영에서 사온 로마 말키스트 티라미수 크래커의 맛

아주 가끔 올리브영에 갑니다. 기름종이를 사거나여행용 칫솔세트를 살 때아주 가끔 가곤 합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과자 코너를한 번씩 살펴봅니다. 의외로 올리브영에는특이한 과자들이 있기 때문이죠. 얼마전 올리브영을 갔다가한 과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살까말까를 고민했지만저는 결국 사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조금 특별합니다. 로마 말키스트 티라미수 크래커 처음보는 과자 브랜드입니다. 로마(Roma)라는 곳에서 만든말키스트(Malkist) 티라미수 크래커입니다. 과자 자체 포장에20% 용량 증가라는 내용이명시되어있습니다. 마치 행사상품처럼 보여서눈에 띕니다. 용량 증가라는 특징구매를 결정한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이 과자가1,200원에 판매됩니다. 근데 과자 자체가 120g입니다...

민트의 맛 47탄 - 버츠비 페퍼민트 립밤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항상 민트초코를 베이스로한민트 제품만 먹어오며리뷰를 써왔습니다만,이번엔 왠지 색다른 녀석을다루고만 싶어졌습니다. 무시무시하게 더웠던 여름이서서히 누그러지고가끔은 쌀쌀함도 느낍니다. 그러다보니 입술이 마릅니다.이번 여름 동안 립밤은전혀 바르지 않는 패기를 부렸지만,아무래도 입술 말라가는걸 보니하품하다가 입술 찢어질것 같아립밤 하나 살거 갑니다. 점심시간에 올리브영을 갑니다.립밤 코너에서 저는버츠비 페퍼민트 립밤을 발견합니다. 사실 그 옆에 망고 립밤이세일 중이라 약간 땡겼지만,민트를 보고 지나친다면그게 과연 옳은 일일까생각해봅니다. 6천원이나 주고버츠비 페퍼민트 립밤을 사옵니다.리미티드 에디션이라고 써있지만쉽게 구할 수 있지 않을까,그렇게 생각해봅니다. 페퍼민트라..

편의점 과자 시리즈 - 다이어트 과자 미주라 비스켓의 맛

편의점에 갔다가 눈에 띄는과자가 하나 보이더군요.디자인이 딱봐도한글이 안 써있는 걸 보니수입과자 같았습니다. 어차피 새로운 제품을 찾고 있었기에이번에는 망설이지 않고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구매하기 전에약간 불안한 것이 있었죠. 이번에 맛보게 된 과자는미주라(MISURA) 코코아 비스켓입니다. 도너츠 모양의 과자인가 봅니다.그런데 눈에 띄는 글귀가 있었습니다. 'No Sugar Added' 왜 굳이 과자에 설탕을 빼지?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설탕없는 코코아 비스켓은도대체 무슨 맛일까 하는 생각과 함께,그러면 이 과자는 열량은 낮겠구나 하는생각이 함께 들었습니다. 그런 기대는 개뿔.총 95g 용량에 434kcal입니다.1회제공량은 1/2봉지네요. 과연 이 얇디얇은 포장지에 있는 과자를2회 나눠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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