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맛/게임리뷰의 맛

모바일게임의 맛 - 화제의 듀랑고를 한 번 해보....

홀롱롱 2018. 1. 2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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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시가 되고

하루종일 실시간 검색어에서

지분을 차지하고 있던 그 게임.


게임 회사에서 꺼낼 수 있는

최고의 명검을 시작부터 꺼내서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은 그 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저도 한 번 해보고자 합니다.




개척형 오픈 MMORPG라는

거대한 타이틀을 스스로 내건

기대작이라고 불린 게임입니다.


공룡이 등장하고 수렵, 채집 등

생존과 개척 위주의

플레이를 하는 그런

게임이라는 점에서

요즘 게임으로써는

신선한 컨텐츠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다운로드를 받아보려 합니다.


저는 아이패드를 통해서 해보고자

앱스토어로 듀랑고를 찾아봤는데,

별점이 포스팅 시점 기준으로

1.9개였습니다.



세금을 과다 투자한(?)

공공기관의 어설픈 어플들도

1.9는 잘 안나오는 것 같은데,

역시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듀랑고인 것 같습니다.





야생의 땅 듀랑고

설치를 완료하고

플레이를 해보고자 합니다.


서버는 아시아 알파랑

아시아 브라보가 있더군요.


저는 그냥 아시아 알파로 가봅니다.





캐릭터를 선택하랍니다.


고를 수 있는 캐릭터가

굉장히 많습니다.


시작부터 선택장애를 일으키는

이 수려한 컨텐츠 구성.


한 번 캐릭터들을 살펴봅니다.





취업준비생, 군인, 기술자, 농부

주부나 학생 등등

여럭 직업이 존재합니다.


특성이 존재하는 걸 보니

인게임에서 역할이

딱딱 구분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캐릭터를 둘러보는데,




역시 캐릭터는

사무직이죠.



그리고 캐릭터를 터치하면

왼쪽 UI에 '외형변경'이 뜨는데,

이걸 누르면 랜덤으로

캐릭터 외형이 바뀝니다.


되게 이상한 것도 많이 나오는데,

괜찮은 거 나올 때까지

계속 외형 변경 누르면서

시간 소비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약간의 캐릭터 커스텀을

무조건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간을 끌 필요가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어차피 고민해봤자

'접속을 못한다'


제가 이 스샷을 찍고

거의 한시간 반을 기다리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2만 5천명' 대기...


이 말 뜻은 무엇이냐,

이 리뷰 포스팅은

'인게임 체험 포스팅이 아니다'

라는 것 입니다.





하여간 다시 초반 캐릭터 선택으로

이야기를 풀어보자면,


캐릭터 선택 후에 약간의

스토리 진행이 이어집니다.


설명도 나오고

조작법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됩니다.





이렇게 이벤트도 발생하구요.


스토리 진행에서도 보이는 것과 같이

미션 여부와 성공 여부를 보여주는

메뉴가 뜨는 걸 보니

실제 게임에서도 미션을

엄청나게 많이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납니다.





하여간 듀랑고의 아이덴티티인

공룡도 시작 스토리에 등장합니다.


아주 간단한 전투도 진행하구요.





그리고 자동으로 스토리가 넘어가고

오프닝? 인트로 영상이 나옵니다.





오우야





듀랑고 출시 되고 나서부터

계속해서 검색어에 뜨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뭐 너무 재밌어서 그런게 아니라

접속이 되질 않아서 입니다.


저도 인게임 플레이를

겉핥기로라도 조금 해보고

리뷰를 써보고 싶었는데,


결론을 적고 있는 이와중에도

듀랑고는 접속 대기 중입니다.


역시 대단한 게임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척 MMORPG 답게

시작부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버 폭주가 하루정도면

노이즈마케팅이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게 출시 후 2일째 이러니

감탄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럼 조금 더 서버 접속을

기다려보기로 하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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