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5

아이스크림인듯 아닌 오레오 밀크스낵의 맛

편의점에서 간식을 고를 때저는 보통 과자 코너만집중적으로 보곤 합니다. 음료수도 캔보다는 유제품 쪽을더 좋아하는 편이어서유제품있는 냉장고만 보곤하죠. 그런 의미에서 삼각김밥이랑다른 신선식품이 있는 냉장고는저에겐 거리가 먼 영역 중 하나입니다. 애초에 그곳엔 제가 생각하는'간식' 개념의 제품이 없다 여겨왔죠. 그런데 언제부턴가 편의점에서디저트 카페에서나 볼법한 제품들을점차 늘려나가기 시작하면서이 냉장매대를 무시하기 힘든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곳에서새로운 제품을 하나 만났습니다. 오레오 밀크스낵의 맛 CU편의점에 가서여러 매대를 둘러보는 와중에눈에 띄는 제품 하나를 발견합니다. 사실 구석에 쳐박혀있지만제 눈에는 저것만 보였습니다. 바로 오레오 밀크스낵이라는신상품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은게 냉장..

민트의 맛 75탄 - 드디어 만난 슈퍼콘 민트초코칩인데ㅠ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저는 슈퍼콘이라고 하면'손흥민' 그리고 '펭수'만 떠오릅니다.하지만 모델은 '유산슬'?! 뭐 하여간 얼마전에인터넷을 보다가'민트초코칩'이 있다는 걸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네 편의점에서슈퍼콘 민트초코칩이 있나 찾아봤는데당연하게도, 아니 아쉽게도민트초코칩은 없더군요. 그런데 뜻밖에 장소에서슈퍼콘 민트초코칩을 발견합니다. 슈퍼콘 민트초코칩의 맛 처음 가는 어느 길가에서수입과자전문점을 발견합니다. 그 가게에서는 아이스크림도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더군요. 원래는 무슨 수입과자가 있나살펴보러 갔다가이 가게의 냉동고에서다양한 민트 아이스크림을 만났습니다. 엔초도 민트맛이 있구나. 하여간 제가 먹어보고 싶었던국민콘 슈퍼콘 민트초코칩이 있어서일단 집었습니다. 보통이라면 집에 가..

민트의 맛 61탄 - 라벨리 티파니에서 민트초코컵 아이스크림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얼마전에 국내 편의점에서민트초콜릿 관련한 제품이몇 개 나왔단 소식을 봤습니다. 이미 제가 최근에 먹어본 #2019/09/12 - 민트의 맛 55탄 - 크런키바 민트 아이스크림의 맛 크런키바 민트맛도 있고, 이번에 먹어보게 된 제품도편의점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한민트초코 제품입니다. 라벨리 티파니에서 민트초코컵 라벨리라는 브랜드뭔가 오랜만에 듣습니다. 군대 px에서 아이스크림 먹을 때봤던 브랜드 같기도 하고.. 뭐 하여간 등장하지 않을 것만 같던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이편의점에 점점 지분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다들 싫어하는 척하면서사실은 좋아하고 있었던거야? GS25 편의점에서1,800원 주고 사왔습니다. 제품 이름은'티파니에서 민트초코컵' 민트초코컵이라고 해서뭔 소린가..

gs25 편의점에서 헤일로탑 피넛버터 아이스크림을 사왔는데..

편의점에가서 간식을 고르는데갑자기 그 유튜브 중에'워크맨' 편의점 편이 떠오르더군요. 거기서 그 편의점에서 파는비싼 아이스크림 먹는 장면이 나와서'어 나도 먹어볼까?'하는 생각이 들어냉동고를 좀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 눈에 띈 건하겐다즈 같은 그런아이스크림이 아니라 바로 이 제품이었습니다. 헤일로탑(HALO TOP)이라는이 제품이 눈에 띄더군요. 얼마전부턴가 라라스윗이라는아이스크림 제품이 온라인에서광고를 많이하더군요. 그거나 이거나 결론적으로'칼로리 부담없이 먹자'라는게 공통적인 제품특징인데, 아이스크림이 칼로리 걱정없이맛을 낼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한 번은 구매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헤일로탑 피넛버터컵을 들고계산을 하러 가봅니다. 평소에는 아이스크림을거의 사먹지 않습니다...

백미당의 맛 - 종로서적 백미당 진한 생초콜릿 우유아이스크림

옛 반디앤루니스 자리에새로 자리를 잡은종로서적에 방문을 합니다. 무슨 책이 있는지 보다는어떤 먹을 게 있는 지더 눈길이 가는 곳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자리 잡을 지는행복한 고민이 될 수도,어려운 선택이 될 수도 있겠죠. 백미당이 보입니다.종로서적 입구 바로 앞에백미당이 있습니다. 어디서 이름은 들어봤는데,그게 어디었는 지는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이스크림이 유명한 것으로인식하고 있었던 백미당. 언제, 어떻게 시작된브랜드인가 싶어서 찾아봤더니남양유업 브랜드였군요. 음...몰랐네.. 매장 자체는 오픈되어있기에카운터와 선반 같은 것들이이 가게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왠지 아이스크림보다는 커피를마셔야할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을 먹었죠.위 사진은 1964아포가토입니다. 잘 빚어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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