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의 맛/음식의 맛

스타벅스의 맛 - 콜드브루라떼와 카카오초콜릿스콘의 맛

홀롱롱 2017. 5. 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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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스타벅스를 가면

보통 콜드브루라떼를 마십니다.


맛이 좀 특이하기도 하고

진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치과를 갖다오고 나오는 길에

스타벅스에 들렀습니다.


이가 누렇게 되는 것이 의식됨에도

커피는 끊을 수 없었습니다.



하여간 스타벅스에 방문해

콜드브루라떼와 카카오초콜릿스콘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으로 따지면

그리 가볍지 않음에도

뭐 구성 자체는 큰 감동은 없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후회되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카카오초콜릿 스콘은

살짝 데울건지를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해달라했습니다.


약간 따뜻해진 스콘이 나왔습니다.

따뜻할 때 먹으니 맛있더군요.





그런데 데웠다가 식으면

오히려 수분이 더 날아가서

딱딱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걱정 때문에

고민에 잠길 이유는 없습니다.


그 전에 다 먹거든요.





스타벅스 콜드브루라떼입니다.

저는 어쨌건 쓴 건 안좋아하기에

여기에 시럽을 약간 넣어 마십니다.


개인적으로 투썸플레이스에서 파는

콜드브루 스위트라떼가

입맛에 딱 맞습니다.

달달하니까요.





스타벅스 카카오초콜릿스콘은

여러가지가 씹히는 식감이 특이합니다.

마냥 부드럽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맛 자체는 맛있습니다.

초콜릿이 들어간 음식이

맛없기는 힘들죠.


콜드브루라떼도 맛있습니다.

콜드브루라떼가 특히나 좋은 이유는

주문 후 나오는 시간이 엄청 짧습니다.

굉장한 장점이죠.



하지만 가격 측면에서

개인적으로는 자주 먹지는

못할 조합입니다..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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