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의 맛/민트의 맛

민트의 맛 외전3 - 민트캔디에서 민트초코 멘토스까지?

홀롱롱 2020. 3. 2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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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이번에는 민트 제품을 못 찾아서

글감이 없는 바람에

외전 포스팅을 쓰는게 아니라,


반대로 너무 많이 구해서

밀려있는 상태라

동기부여를 하려고

글을 써보려 합니다.



사실 민트 제품,

민트초코 제품의 경우에는

새로운 걸 계속 찾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프로모션으로 나왔다가도

어느덧 사라지는 경우도 많아서

기회를 놓치기도 하고,

애초에 파는 곳을

쉽게 만나기 어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난 많이 모아버렸지


민트초코가 아닌

그러면서도 일반 박하사탕도 아닌

조금은 특별해보이는 녀석들로

눈길을 돌리면

선택지는 많아집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관 마트가면

일반 마트에선 보기 힘든

해외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민트 캔디는

정말 다양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또 민트초콜릿도 있습니다.


본스테드 민트초콜릿도

하나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은 신세계백화점가면

항상 보이던 녀석이라서

오히려 구매를 안했었는데,

이번에 아이템 추가할 겸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특이하다고 느낀 제품인데,

민트커피 캔디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 옆에 시나몬커피캔디도 생소한데,


하여간 이런 도전적인(?)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다 사봄


ㅇㅇ






이 제품은 민트 크림이 들어간

캔디로 보입니다.


민트초코는 아니지만

캔디와 크림이 나뉘어져있다는 점에서

재밌다고 생각되어

하나 사와봤습니다.





사실 궁금한건 이겁니다.

커피캔디?

커피맛 사탕이야 뭐

널리고 널렸죠.


근데 여기다가

민트를 스까버리다니..





그리고 본스테드

민트초콜릿입니다.


이건 항상 먹어보고 싶긴 했는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갔습니다.


항상 신세계백화점 가면 보이니까

나중에 먹어보지뭐

하면서 뒤로 미루곤 했는데,

이번에 왕창 사는 김에

같이 가져와봤습니다.


근데 맛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포장에서 느껴지는 맛도 있는데,

얘는 뭔가 어색할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그리고 동네 돌아다니다가

이걸 구했습니다.


바로 멘토스 초코 민트향,

민트초코 멘토스죠.


눈에 띄지도 않는

매대 제일 구석에

다른 멘토스에 비해

재고가 더 넉넉해보이는...


이 쓸쓸해보이는 녀석이

안쓰러워서 제가 사왔습니다.





2개 사왔구요.


이것도 아직 포스팅 시점으로는

개봉을 안한 상태입니다.


조만간 다 먹어보고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오히려 민트 제품이 많아져서

쌓아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조만간 하나둘 먹게 될텐데..



그 와중에 쿠팡직구로

또 민트 제품 2개가 오고 있는ㅋㅋ



먹고 글 쓸 일만 남았습니다.


다 맛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민트초코가 아니라

색다른 민트 제품들에서

좋은 경험을 해보게 된다면

더 다양한 녀석들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근데



<출처 : 삼립 인스타그램>


이 엄청난 녀석

도대체 어디서 파나요.


일반 편의점이나 마트에 없던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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