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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모바일의 맛/LG G5의 맛

lg g5에 시바 스마트폰 케이스를 끼워보자

홀롱롱 2018. 7. 8. 22:44


lg g7으로 갈아탈 생각이었지만

패널 이슈와 카메라 센서 등에 대한

각종 이야기가 나오고,

하필 또 g7 나오자마자 v35이야기가 나와서

그냥 다 포기했습니다.


통신사 약정만 1년 더 걸어서

통신비만 할인 받고

g5를 조금 더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릴 g5에게

새로운 옷을 입혀주고자 합니다.




요즘들어 시바견이 넘모 귀엽습니다.


아니 무슨 이런 귀요미가 다 있지?


신촌 그 유플렉스 지하에선가

시로앤마로 팝업스토어 했는데,

충동구매할 뻔





저는 항상 카드지갑이 되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사용했습니다.

그게 당최 편하니까요.


하지만 이번엔 처음들어보는

회사의 시바 케이스를

사용해보기로 마음 먹습니다.




꽃분홍색의 스마트폰 케이스.


꽃을 꽂고 있는 시바견이

요즘말로 너무나도 커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정말 그냥 플라스틱 덮개 수준입니다.


카드를 담을 수도 없으며

이게 상하단부는 가려지지도 않아서

쿠션역할도 제대로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좀 어떻습니까.


이렇게 귀여운 강아지가

그려져 있는데 말이죠.





원래 쓰던 케이스보다 좋은 점은

부피가 정말 많이 줄었다는 점,

그리고 엄청 귀엽다는 점 빼곤

사실 큰 장점은 없습니다.


그립감도 좋지 않고

케이스 꼈다 빼는 것도 참 힘듭니다.




lg g5를 더 쓰고 싶은 마음은

크게 없습니다만,,

지금 시기가 갈아탈 스마트폰도 딱히 없어보이고,

가장 큰게.. 다 너무 비쌈...


g7은 기대했던 것과 현실의

어떤 괴리 때문에 선택을 못하겠고,

그 와중에 v35는 가격이..ㅎㅎㅎ


그래서 사용하는 lg g5에

심폐소생술이나 해줄겸

새로운 스마트폰 케이스를 샀는데

아주 맘에 듭니다.


역시 귀여운게 짱입니다

ㅎ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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