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의 맛/쿠키런 잡담

쿠키런 리그랭킹이 신경쓰인 일주일 그리고 의문점

홀롱롱 2016. 6. 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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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두 번 있는

리그랭킹전으로

우리는 더 자주 쿠키런을

플레이하게 됩니다.


저는 에피소드4를 제외하고는

매 리그랭킹을 신경써주고 있습니다.

시즌과 상관없이

에피4 마도시는 이상하게

덜 신경쓰게 됩니다.



뭐 하여간 이번 주에

동원예비군 훈련을 가느라

2박 3일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포스팅도 좀 밀렸습니다.




하여간 저는 에피소드1~3은

좀 신경을 써서 플레이를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에피2 원시림을 좋아해서

여기는 신 리그를 찍었었습니다.


하지만 실력자들이 많아서

유지하기 힘들더군요.



뭐 하여간 지난 일요일에

다시 리그가 정리가 된 후

게임을 거의 못했습니다.




원시림만 리그 확인할 겸 해보고

다른 에피소드는 아예 플레이를 못했죠.


그래서 다른 에피소드들은

리그 자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예비군 훈련 끝나고 집에와서

확인을 해보니

원시림은 리그가 떨어져있었습니다.


이를 보고 다른 에피소드들도

리그가 떨어졌을거란 생각에

이걸 언제 다시 복구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괜히 리그확인만 했던

원시림은 점수에 밀려서

리그가 떨어지고

나머지는 그대로 였습니다.


리그에 등록 자체를 안하면

그 리그가 계속 유지되는 거였네요.


이미 알고 계신분 많았겠지만

이를 직접 보게 되니

뭔가 마음이 오묘해집니다.




더 자주 긴장감있는 대결을 위해

리그랭킹을 주 2회 도입했는데,

플레이를 아예 안하면

오히려 리그 유지가 되니...ㅋ


물론 이러한 점이 좋은 것도 있습니다.

누구나 맨날 게임을 할 수는 없겠죠.

안 한게 아니라 못 한 것인데

리그가 계속 뚝뚝 떨어진다면

의욕이 상실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식으로 구조를 잡은 거겠죠.



하지만 높은 리그를 찍고

그 리그를 유지하기 위해

그냥 다음 리그에 참여를

안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게임을 활발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동원훈련 때문에

글을 좀 못 썼는데,

차근차근 다시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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