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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시즌2 - 끓어오르는 증오의 가시 화살통의 맛 본문

게임의 맛/디아3의 맛

디아3 시즌2 - 끓어오르는 증오의 가시 화살통의 맛

홀롱롱 2015. 2. 19. 16:22

디아3 시즌2



(2월 19일 기준으로 포스팅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디아3 시즌2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시즌 템은 아니고 ㅋ


악사를 위한 템 하나가 나와서


간단하게 살펴볼까 합니다.



습격악사


끓어오르는 증오의 가시라는


화살통이 하나 나왔는데요.


보조속성을 보니


'회전 표창이 증오 4 생성'


이라고 되어있네요.



습격악사의 습격자 세트가


옵션이 달라지면서


크라이더궁의 원소화살 증오 생성으로


증오를 쭉 빠는(?)


그런 플레이가 많아졌는데요.



요것도 비슷한 맥락이죠.


끓어오르는 증오의 가시


일단 끓어오르는 증오의 가시를


장착하게 되면


회전 표창은 무한정 던질 수 있습니다.


습격셋을 맞췄다면


자동쇠뇌와 함께 표창을 난사하겠죠.




디아3시즌2


그런데 제가 이번 시즌2를


진행하면서 얻게된 서사시의 끝 활과


끓어오르는 증오의 가시 화살통은..


뭔가 케미가 맞질 않습니다.



시즌템인 서사시의 활이 생긴건 좋지만


막상 끓어오르는 증오의 가시를 같이 끼면


속박탄을 스킬 구성에 넣는 것이


굉장히 아깝다고 느껴집니다.



습격악사증오


당장에 습격셋이 없기도 하고


파밍 초기단계라 스킬도 애매한 상태.



기껏 유도탄 위주로 세팅하느라


다발사격을 넣었다가


아이템 때문에 빼버리고ㅋ




그런데 답이 있더라구요.


어차피 습격악사는 포격수로


자동쇠뇌를 5개까는 것이


거의 정석이죠.



결국 제가 신나게 포스팅한


서사시의 끝과 끓어오르는 증오의 가시는ㅋ


그냥 지나가는 템이다~


이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ㅋ



하지만 맨땅, 파밍 초기에


마땅한 화살통이 없는 상태라면


끓어오르는 증오의 가시 쓰는게 좋아요.


렙제 낮은 포격수를 버리고


그냥 이거 끼고 지금


시즌2 파밍 중인데,


빈곤한 시즌 악사에겐


이 화살통이


습격없는 포격수보단 나아요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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