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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시즌2 새로운 아이템 서사시의 끝의 맛 본문

게임의 맛/디아3의 맛

디아블로3 시즌2 새로운 아이템 서사시의 끝의 맛

홀롱롱 2015. 2. 18. 23:06



(2월 18일 기준으로 포스팅 되었습니다)


디아블로3 2.1.2 패치 이후


새롭게 시즌2가 진행되었습니다.


시즌, 래더가 열려서 좋은 것도 있지만


새로운 아이템이 생겨서


그 맛에 다시 하곤 하는데요.



사실.. 이번엔 시즌 아이템이


그닥 확 눈에 띄는건...ㅋ



일단 저는 이번 시즌2에서


악사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새로운 시즌 아이템을 갖게 되었죠.



뭔가 깃털? 하여간


있어보이는 활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모든지


까봐야 알죠.


까보도록 하죠.




이름은 서사시의 끝.


보조속성이 눈에 들어옵니다.


'속박탄으로 감속된 적이 받는


모든 피해 25% 증가'


즉 속박탄 쓰라는 거죠.



근데.. 속박탄이 뭐야??





사실 맨땅할 때 빼고는


아니 맨땅할 때도


속박탄을 써본 기억이 ....ㅋ



이미 이전 시즌에 악마사냥꾼을 했지만,


속박탄이란 스킬 이름을 들어도


바로 모습이 안떠오를 정도로


비주류 주 기술이죠.




이렇게 뭔가 삼지창? 같은 걸 쏘는


주 기술이 바로 속박탄입니다.


이 속박탄에 맞으면


몹 사이에 사슬이 생기고


감속 효과가 적용됩니다.




아직 시즌2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저 또한 키운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이템이 좀 빈약합니다 ㅜㅜ



서사시의 끝이 좋아서 쓴다기 보다는


나와서 쓴다?라는 측면이 더 강해요.




속박탄으로 감속된 적이 받는


모든 피해가 25% 증가한다고는 하지만,


일단 속박탄 쏴야한다는 거 잖아요.


이게... 되게 귀찮습니다ㅋ



아직 습격셋을 갖추질 못해서


더 손이 많이 가는 거일 수 있지만,


그렇게 뭔가 확 와닿는


그런 신규 아이템은 아닙니다.




속박탄을 뭉쳐있는 적들에게 난사하고


감속이 걸려있는 상태에서


확산탄 같은 광역기술을 쓰면


뭔가 느낌은 좀 있긴 합니다.



하지만!ㅋ


속박탄을 쏘는 그 과정이


정말... 답답합니다ㅋ


증오채우려고 올가미 던지는 것도


귀찮았는데...


이건 더 귀찮아ㅋ



맨땅을 하시다가 나오면


충분히 쓸만한 활입니다.


하지만 이걸로 이번 시즌을


거하게 즐겨보겠다?


아직은... 아닌 것 같네요ㅋ


한 번 조금 더 지켜보도록 하죠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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