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9

민트의 맛 86탄 - 허쉬초콜릿 쿠키 앤 민트향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요즘은 정말 피부로 체감합니다. 민트초코 제품이 일반적인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도 꽤나 많이 늘었습니다. 민초 제품 찾으려고 헤매는게 아니라 "어? 이런 제품도 있었네?" 하는 수준으로 많이 늘었죠. 민초를 호불호라고 하지만 사실 사람들은 더 많이 민초를 좋아하는 건 아닐까? 샤이민초 뭐 그런거야? 허쉬초콜릿 쿠키 앤 민트향의 맛 제가 홈플러스를 갔는데 초콜릿 코너에서 발걸음이 멈춰졌습니다. 굉장히 다양한 맛의 허쉬초콜릿이 갖춰져있더군요. 그리고 그 사이에는 누가봐도 손 안댄 것 같은(?) '쿠키 앤 민트향' 민트초콜릿이 있었습니다. 민트초콜릿이 눈 앞에 쌓여있는데 안 사올 수가 없죠. 바로 2개 집어왔습니다. 그런데 허쉬초콜릿에서 민트초콜릿이 이게 처음은 아닙니..

양을 늘려줬음 좋겠어, 허쉬 크런처스 쿠키앤크림의 맛

대형마트에는 다양한 제품이 있죠.그런데 막상 대형마트를 가면오히려 제품을 못 고르기도 합니다.그냥 평소에 보던 제품이대용량으로 있기 때문에오히려 더 손이 안가곤 하죠. 그래서 언제부턴가 과자가 아니라초콜릿 있는 쪽을 살펴보곤 합니다. 초콜릿 같은건 대용량 있긴 해도소포장된 제품이 그대로 들어오기 때문에새로 맛 볼거 있나 하면서살펴보곤 합니다. 그런 와중에 저는 처음보는제품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허쉬 쿠키앤크림 크런처스라는초콜릿과자 제품을 발견합니다. 행사제품이라고 하는데51g짜리가 2,280원이죠. 대형마트임에도 이 제품은비싼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마치 그 그레놀라처럼바스락 거리는 씹을거리를화이트초콜릿으로 뭉쳐놓은그런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근데 저게 뭐 얼마나 맛있을까싶은 생각도 듭니다..

민트의 맛 82탄 - 허쉬 캔디케인 초콜릿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민트초코 제품을 좋아하는 분들께선민초가 떠오를 때 뭘 사드시나요.막상 마트나 편의점에 가도앤디스 초콜릿 정도? 고르게 됩니다. 동네 카페에 민초 메뉴 있음 땡큐지만없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민트초코라는 범주를 좋아하는데막상 고를 수 있는 제품의 가지수는적은 편인게 사실입니다. 근데 그런 생각도 듭니다.아니, 민트초코가 어쨌건 전세계적으로수요가 있는 취향인데,양산하는 국제적 기업이 없나?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까지 생각이 진전되면 찾아보게 되는데,사실 그런 제품들이 많이 존재합니다.단지 국내에서 잘 안 보일 뿐이죠. 허쉬 캔디케인 초콜릿의 맛 초콜릿 회사 중에서 허쉬라고 하면전세계적인 기업이죠.그 누구도 여기가 작은 영세업체라고말하진 못할겁니다. 허쉬초콜릿에도..

몰티저스인가? 아니 이건 허쉬 후퍼스(whoppers)란다

몰티저스가 확실히 인기가 많습니다.오프라인에서도 아예 대용량 바께스(?)를파는 곳이 있더군요. 역시 인터넷 바이럴이라는 게참 무섭습니다. 그런데 몰트, 말트볼이라는게몰티저스만 있는게 아닙니다.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몰트볼 초콜릿 중에는오늘 이야기하는 후퍼스라는제품도 있습니다. 사실 사먹을 생각은 없었으나편의점에서 매대를 보다가뭔가 상황이 웃겨서하나 사와봤습니다. 허쉬 후퍼스(WHOPPERS)의 맛 GS25 편의점 초콜릿 매대에서허쉬 후퍼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후퍼스 옆에 한 줄이텅 비어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저 자리가몰티저스 자리였습니다. 같은 몰트볼인데선택의 온도차는 심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녀석,이렇게 홀대 받을 녀석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향이 나뉘는 부분이 있지만그 취..

허쉬리치초코케이크를 먹고 피어난 옛기억의 맛

제가 편의점을 갈 때마다계속 눈에 들어오는 과자가하나 있었습니다. 뭔가 있어보이는,'저거 맛있겠다?'싶어보이는 게 하나 있었죠. 그게 바로 오늘 이야기할허쉬리치초코케이크 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허쉬초콜릿을다양하게 섞어서 만든과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사실 대부분의 것들은감동적이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번 제품은일단 있어보여서조금 기대를 해봤습니다. 허쉬리치초콜릿에서 피어난 옛기억 요즘 편의점이랑 마트가면과자 코너 매대에서도눈에 띄는 곳에이 제품을 전시해놓곤 합니다.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제품으로 보이는데,그걸 떠나서 그냥 이 제품 자체가눈에 띄는 곳에 두고 싶을 법 합니다. 왜냐면 허쉬 글자가색이 화려합니다. 마치 그 갤럭시 노트10 아우라글로우 같은,제 키보드 발광과 같은화려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민트의 맛 62탄 - 서주 허쉬 민트 웨하스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가끔 예상치 못한 곳에서민트 제품을 만나곤 합니다. 이번에 만난 녀석이 그렇습니다. 고속터미널 지하상가를돌아다니다 보면수입과자 파는 가게가하나 있습니다. 저는 그 곳에서신기한 제품을 하나발견하게 됩니다. 서주 허쉬 민트 웨하스 허쉬 웨하스 과자도조금 생소한데,이게 하필 초코맛하고민트맛이 진열이 되어있었습니다. 지금보니 이건 민트초코가 아니라그냥 '민트'입니다. 초코는 따로 있죠. 카테고리는 민트의 맛이지만언제나 민트초코를 다뤘던지난 나날들과는오늘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물론 허쉬 과자 자체가초콜릿 맛이 좀 날테니까뭐 결국엔 민트초코겠지만,조금은 다르다고 말해보고 싶습니다. 만약 민트로 된 과자를맛보고 싶다면이거 한 번 드셔보십쇼. 대신에 맛은마냥 맛있다고 하긴..

다이소 과자의 맛 - 허쉬 초코크림 샌드위치 쿠키

업무를 할 때 언제나내 손을 뻗어 닿는 자리에과자가 있어야 마음이 놓입니다. 과자, 초콜릿은 사랑이며일용할 양식이자고단한 업무 속에서당을 보충해주면서나를 각성시켜주는국가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 ???? 하여간 과자를 좀 사다두려고다이소로 향합니다. 다이소는 적당한 가격의과자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꽤 좋은 쇼핑스팟입니다. 저는 이곳에서허쉬 초코크림 샌드위치 쿠키를 만납니다. 누가봐도 정말 달콤할 것 같은,달콤하다 못해찐해서 목이 마를 것 같은느낌의 과자 입니다. 전세계를 초콜릿 하나로 호령한허쉬와 마치 오레오 같은 쿠키의 만남. 이것은 내 혈관을 저격할 것 같은이 과자에 눈길이 갑니다. 그래서 허쉬 샌드위치 쿠키를1500원을 주고 사옵니다. 하지만 저는 약간의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왜냐면 예전에도 허쉬라..

편의점 과자 시리즈 - 켈로그 허쉬 초코크런치의 맛

밤새 게임을 하기 위해선일용할 양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저는 편의점을 갑니다. 언제나 먹던 과자들 사이에서새로운 맛을 찾고자 합니다. 그렇게 편의점 매대를둘러보던 가운데,처음보는 제품을 발견합니다. 이건 켈로그인가 허쉬인가, 거대한 두 브랜드가 콜라보하여정체가 궁금한 그 과자인'켈로그 허쉬 초코크런치'를오늘의 간식으로 선택합니다. 원재료가 굉장히 심플한켈로그 허쉬 초코크런치. 포장에 있는 제품 사진으로는이 과자가 과연 어떤 맛일까예측이 쉽사리 되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떠오른 게 있다면칸쵸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시리얼' 과자가 떠올랐습니다. 시리얼보다는 조금 더매끈한 디자인을 가진켈로그 초코크런치. 이걸 과자라고 생각안하고근접샷으로 사진을 찍었다면질감있는 쿠션같아 보였을 것 같은그런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편의점 과자 시리즈 - 허쉬초콜릿칩쿠키를 므그븠드..

집에서도 회사에서도저는 과자를 항상곁에 두고 있습니다. 과자는 사랑이며달달한 것은 영광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 주 업무를마무리하는 금요일에점심을 먹고 과자 한 통을사들고 사무실로 돌아옵니다. 허쉬초콜릿칩쿠키,전세계를 초콜릿 하나로제패한 허쉬의 맛을 담은초콜릿쿠키를 사봅니다. 다이소에서 사왔는데이거 한 박스에 2천원입니다.그리고 동네 홈플러스에서 보니까대략 1900원 정도 입니다. '달콤한 초코칩이 듬뿍!''1cm 초코칩이 들어있어요' 겉상자에 보이는 사진으로는허쉬초콜릿칩쿠키의 맛이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바삭거리는 쿠키에 큼직하게 박힌초코칩이 매력적일 것 같은허쉬초콜릿쿠키. 허쉬초콜릿칩쿠키는총 72g에 321kcal입니다. 가격대비 용량은 그렇게괜찮은 편은 아닙니다. 허쉬밀크초콜릿칩이 들어간초코칩쿠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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