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민트의 억울함을 달래는 구호를 어김없이 외치며 지난 민트의 맛 6탄에 이어 [민트의 맛 6탄 - 앤디스 민트 파르페 띤의 맛]http://runhbm.tistory.com/59 이번 7탄의 주인공은 민트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릴만한 할리스 커피의 이름을 달고나온 할리스 민트초코다. 할리스 커피 매장에서 민트음료를 판매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다. 캔음료로까지 민트 음료를 파는 것이 약간은 의외였다. 역시나 원재료가 자세히 나와있다. 잘알지는 못하지만 일단 커피향 조차도 들어가있지 않다. 정말 민트초코 음료 그 자체다. 그리고 원재료들을 살펴보면 이름만 봐도 굉장히 진할 것 같다. 겉모양은 민트초코라는 이름에 걸맞게 녹색으로 이뤄져있다. 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