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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1 2

민트의 맛 6탄 - 앤디스 민트 파르페 띤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민트의 억울함을 달래는 구호를 어김없이 외치며 지난 민트의 맛 5탄에 이어 [민트의 맛 5탄 - 앤디스 크림 데 민트 띤의 맛]http://runhbm.tistory.com/49 이번 6탄의 주인공은 민트의 맛 5탄의 주인공인 앤디스 크림 데 민트 띤와 같은 앤디스 사의 앤디스 민트 파르페 띤이다. 앤디스 크림 데 민트 띤의 포장보다 더 민트향이 진할 것같은 색깔을 띄고 있다. 역시나 번역된 상세정보가 붙어있다. 원재료 분석을 할 줄은 모르나 앤디스 크림 데 민트 띤 보다는 코코아분말이 0.5% 덜 들어가있다. 차이가 있는지는 난 잘 모르겠다. 역시나 이번에도 동네 홈플러스에서 4,000원이라는 가격으로 구매했다. 지갑이 가벼워지는 기분이다. 겉포장을 뜯으면..

쿠키런의 맛 - 복주머니 펫과 황금방울 펫의 맛

이번 설날 업데이트에서 새로나온 한정판매 펫인 복주머니 펫을 구매해봤다. 크리스탈 99개가 부담스럽긴 하지만 한정이라는 단어와 코인 노가다를 위해 구매했다. 빠르게 만렙을 찍었다. 효과는 2초마다 황금 코인 생성이다. 일정확률로 왕코인을 생성한다는 것을 보니 기본적으로 10코인짜리 금화와 랜덤하게 100코인짜리 금화가 나오나보다. 기존에 있던 코인노가다의 필수 펫인 황금방울 펫에 비해서는 쿨타임은 굉장히 짧지만 코인 액수에 차이가 있다. 그렇다면 과연 복주머니 펫은 좋을까? 한 번 달려보자. 복주머니 펫과 버터크림 초코쿠키 조합으로 달려보자. 보물은 깃털과 황금방울의 엄청난 골드바(+6) 보물 상인의 미니금고(+5) 일단 복주머니는 기본적으로 위 스샷에서 보이는 일반적인 10코인 금화를 2초마다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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