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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의 맛 - 이벤트 플레어건을 사용 후기

홀롱롱 2018. 4. 2. 22:38


저번에는 8인 스쿼드 이벤트였고

얼마전까진 플레어건 이벤트였는데,

이 이벤트가 끝났군요..


스샷만 찍어놓고 글을 안 썼는데

그새 이벤트가 끝나다니..


하여간 플레어건 이라는

아주 신선한 아이템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이벤트매치를

해봤었습니다.




얘기 들어보니까

플레어건 먹으려고

몇시간씩 이벤트 매치

돌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첫 판에 두 개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는 직접 쏴봤습니다.





플레어건을 들고

오른쪽 클릭을 꾹 누르면

뭔가 이펙트가 바뀌더니

이쯤되면 쏴도 되겠다 싶은

순간이 옵니다.


그리고 하늘을 향해 쏘면

바로 비행기 소리가 들립니다.





플레어건을 쏜 방향으로

비행기가 날아옵니다.





그리고 보급상자를 떨궈주는데,

이 보급은 낙하산이 3개가 달려있네요.


일반 에어드랍하고는

이미 등장부터 포스가 다릅니다.





이 플레어건으로 불러낸

에어드랍에는 보급무기가

1개가 아니라 여러개

들어있다고 하는 군요.


저희는 m249랑 mk14......

배율도 없이...





플레어건으로 등장한

보급상자에선 빨간 연기가 아니라

노란색 연기가 올라옵니다.





첫번째 플레어건을 사용하고

자기장 이동 중에

하나를 더 발견해서

안전한 장소에서 쏴야지하고 가다가

어그에 몰살당함....


그래서 플레어건도 뺏기고

보급 무기 한 발도 못쏴보고 죽음...




하여간 이벤트 매치에서

사용이 가능했던

플레어건을 그래도 직접 한 번

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근데 다들 보급무기 하나씩은

들고 있으니까

검문소가 정말 무시무시하더군요.


그래도 이 이벤트 매치는

꽤 재밌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플레어건이 나오면

그냥 스쿼드 분위기가 급 상승하는 건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거 이벤트 또 해도 좋겠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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