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의 맛/PC활용 팁의 맛

윈도우키를 활용한 작업표시줄 단축키 팁[TIP]

홀롱롱 2016. 3. 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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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다보면

단축키의 필요성을 느끼곤 합니다.

컨트롤c, 컨트롤v는 기본이고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숙지하면 편한 단축키들이 있죠.




2014/05/01 - [PC&모바일의 맛/PC활용 팁의 맛] - 인터넷 브라우저(익스플로러, 크롬)에서 탭 이동 단축키[TIP]

2014/06/20 - [PC&모바일의 맛/PC활용 팁의 맛] - 익스플로러, 크롬에서 잘못 닫은 탭 되살리기 단축키[Tip]




특히 저는 인터넷 활용 단축키를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탭 이동을 하려다가

키를 잘 못 눌러서

'윈도우키 + 숫자키'를 눌렀는데,

작업표시줄이 반응을 하더군요.


아래내용이 사족일 수도 있으니

미리 언급을 하면


'윈도우키 + 숫자키'

작업표시줄에 있는 아이콘을

실행하거나 창을 활성화해주는

단축키입니다.



이걸 이제껏 몰랐다는 것에

뭔가 회의감이 들기도 했지만,

하여간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키를 이용한 작업표시줄

실행/화면이동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시작 버튼 옆 작업표시줄에는

자신이 필요한 프로그램의 바로가기를

고정시켜 놓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치하는 과정에서

마냥 빠른실행 아이콘을 등록하기도 하고,

의도에 따라 고정시키기도 합니다.


하여간 중요한 건

프로그램을 많이 실행할 수록

작업표시줄이 정신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사실 작업표시줄이 엄청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굳이 단축키까지 사용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듀얼모니터를 활용하거나

키보드작업의 연속을 끊고 싶지 않은 경우에는

마우스로 작업표시줄까지

직접 드래그하는 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라고 일단 밑밥을 깔아보겠습니다.





좌측부터 1번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윈도우키 + 숫자키를

활용해주시면 됩니다.


위 스샷을 예를 들어

제가 3번 '크롬' 사용 중에

1번 '익스플로러'를 열어야한다면


'윈도우키 + 1'

을 누르면 익스플로러가 실행됩니다.






그리고 이미 실행되어 있는 프로그램

단축키로 실행하게되면

그 프로그램이 가장 맨 위로 올라옵니다.


예를 들어 제가 포스팅 중에

카카오톡을 확인하고 싶다면


'윈도우키 + 6'

을 누르면 카카오톡 창이

맨 위로 올라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다시

'윈도우키 + 6' 을 누르면

카카오톡 창은 '최소화'가 되고

기존에 작업하던 프로그램으로

포커스가 넘어갑니다.





키보드 작업을 연속적으로 유지하고 싶거나

다중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작업표시줄까지의 마우스 동선이

멀다고 느껴지는 분들은



'윈도우 + 숫자'를 이용한

작업표시줄 실행/활성화 단축키를

활용하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 단축키의 장점이 있다면

괜히 한 번 작업표시줄 정리를

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유용한 팁이 되었길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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