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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2 4개월 사용해본 맛 - 맛보기 본문

PC&모바일의 맛/LG G2의 맛

LG G2 4개월 사용해본 맛 - 맛보기

홀롱롱 2013. 12. 24. 22:05





지난 2013년 8월 마지막 주에 기나긴 여정 끝에


스마트폰으로 갈아탈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그 당시 갤럭시S4G2 사이에서



  



큰 고민을 하지 않았고(?)


처음부터 G2가 맘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다.




그리고 사용한지 4개월 정도가 지났다.


일찍 G2에 대한 글을 쓰고 싶었으나


귀찮은 것도 있었고,


1~2주 사용해보고 평가 아닌 평가를


한다는 것이 조금 가혹한 것은 아닌가 해서


이제야 내 생각을 말해본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G2의 모습이다.


검은색이 때 안타서 좋다는 어머니의 핀잔도 있었으나


본인은 흰색을 선택했다.


일단 케이스를 끼고 다니기도 했고 크게 오염 물질을


접촉시키지도 않아서 아직까지는 깔끔하다.





G2의 뒷면 모습이다.


사이드에 버튼을 없애고 뒷면에 버튼을 옮겼다고


그렇게 광고를 때렸었다.


G2사용하면서 주위사람들이 많이 물어봤다.


뒷면에 버튼 있는 게 불편하지 않냐고 말이다.


내 답변은 항상 이랬다.


[불편하지 않다]





G2의 두께는 그렇게 두껍지는 않다.


옆면에 버튼이 없기때문에 약간 곡선으로 이뤄져 있다.






케이스를 장착한 G2의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G2를 처음 사용하는 데 있어서 


가장 애먹은 부분이 케이스와의 조화였다.


케이스없이 사용하기엔 약간 얇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손에 익숙해지면 어색함은 크게 없다.


오히려 케이스를 끼면 한손 조작이 불편한 경우도 있었다.


케이스마다 두께나 질감에 있어 차이가 있기에


결국 G2의 사용면에 있어서


한손 조작은 여러 환경에 영향을 받았다.





박스와 함께한 모습이다.


사실 안에 구성품을 남들처럼


이쁘게 나열해서 보여주고 싶지만


그닥 이쁜 상태가 아니라서 패스하겠다.




그나마 충전용 거치대로 한 컷 찍어봤다.


거치대가 각도가 아찔해서


위치가 낮으면 화면을 볼 때 좀 애매할 수 있다.


하지만 그나마 G2의 디스플레이가 IPS라는 점이 다행이다.



자세한 구성품과 스펙은 LG 공식 사이트를 참고




http://www.lgmobile.co.kr/mobile-phone/F320/LG-F320K/







요즘 스마트폰에 퀵윈도우가 대세인 걸까?


G2에도 퀵윈도우 기능이 있다.


휴대폰 구매한 곳에서 퀵윈도우 케이스를 받았는데,


사진을 잘보면 퀵윈도우 부분에 투명한 아크릴? 판으로 막혀있었다.


근데 이 판이 두꺼워서 터치가 거의 안먹혔다.


나는 이럴꺼면 왜 퀵윈도우 기능을 넣은거지? 했는데..


악세서리 매장가서 다른 G2케이스들을 보니까


다들 퀵윈도우 부분이 뚫려있었다



........





퀵윈도우 화면은 바꿀 수 있다.


단순 시계 또는 음악 플레이어 등이 있다.



하지만 나는 이 퀵윈도우 기능은 사용하지 않는다.


유용성의 문제보다는 케이스의 문제니


이건 사용하기 나름이다.





일단 대충 G2의 겉모습을 가지고


살짝 맛을 봤다.


일단 본인은 G2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기에


계속되는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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