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의 맛/일상의 맛

또다시 시작된 2019스타마일리지이벤트 준비의 맛

홀롱롱 2019. 6. 2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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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커피를 마실까

탄산음료를 마실까 고민하다가

냉장고에서 뭔가를 발견합니다.


그것은 해가 갈수록

당첨확률이 낮아져만 가는...


스타마일리지 이벤트가

다시 시작됨을 확인하는

새로운 라벨의 스벅제품을 발견합니다.





여름쯤 되면 꼭 이거 하죠.


스타벅스 RTD제품에 시크릿코드 넣어두고

계속 적립해서 이벤트 참여하게 되는데,


이게 해가 갈수록

당첨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달달한 제품들은

별 2개 주고,

쓴맛 나는 제품들은

별 3개 주는...





그런데 아직 6월인데

시크릿코드가 들어가있는

스타마일리지 제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실제 이벤트 시작 시기는

8월 입니다.


2019스타마일리지 홈페이지에도 써있지만

지금 있는 건 모아두라네요.



잠만.. 그러면

몇 개월하려나.


작년에는 7월에 시작했거든요.


8월에 시작해서 한 2개월치만 하고

끝내려나.






이벤트 상품이 뭐가 될진 모르겠지만

일단 이걸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습니다.


이 이벤트가 오기가 좀 생깁니다.


정말 나랑 별개인 이벤트 상품이 아닌 이상

시도한게 아까워서

계속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주말에만

스타벅스 편의점 음료를

2개나 먹었다는거...


근데 몇 년전부터 우유를

굉장히 자제하고 있어서

이거 모으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우유먹고 배 안 아프면

이걸 프리퀀시보다 더 열심히

모을 수 있을텐데 말이죠.






일단 틈날 때마다 모으긴 할텐데

제발 8월에 시작되는 스타마일리지

이벤트 상품이 맘에 드는거였으면..


생각해보니 프리퀀시는

모으면 일단 주는데,

이거는 못받을수도 있잖아?


그럼에도 몇 년 째 하고 있는

내가 호구인건가





그런데 8월에 시작하는건

조금 의문이 가긴 합니다.


보통 한달 사이클로 상품이 바뀌는데,

총 이벤트 기간이 몇 개월이길래

8월부터 하는지 모르겠네요.


올해는 바짝하고 말건지

스타벅스의 의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제발

실용적인 상품이 나오길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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