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4

내 어릴 적 고오급 과자 홈런볼 티라미수 버전의 맛

어릴 때는 왜 아빠들은항상 빠다코코넛을 사올까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맛있는 과자는 많고신제품도 계속 나오는데왜 항상 같은 것만 먹을까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나이를 먹고 나니항상 같은 걸 먹는 건 아니지만,새로운 걸 잘 시도를 안하는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과자 값은 오르고종류도 생소한 것도 많고,살 찔거 걱정하면서도과자 한 봉지 먹어보겠다는데괜히 모르는 거 샀다가 맛없으면그건 그것대로 난감하니 '익숙'한 걸 선택하게 됩니다. 해태 홈런볼 티라미수의 맛 그런데 익숙하더라도선뜻 손이 가지 못하는과자들이 있습니다. 맛은 있는데 비싼 과자들이보통 그랬습니다. 어릴 땐 특히나자주 먹지 못했습니다.내 손엔 500원 동전 밖에 없는데700원짜리를 먹을 순 없죠. 그런 어릴적 서글픈 기억의 대상 중 하나..

해태 쉬폰케익 카카오맛을 처음 봤을 때 그 느낌이란

킴스클럽에 가서 과자를고르고 있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저는 과자라고 하면대부분 '초코' 들어간 걸 먹습니다.뭐 치즈맛이니 딸기맛이니그런거 잘 안 고르는 편입니다. 오늘은 평소 먹던 초콜릿맛이 아닌다른게 먹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있는 날이 아닌 이상대부분 초코과자를 구매하죠. 그렇게 매대를 둘러보고 있는데오늘 소개하는 이 녀석이눈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구매하는 그 순간까지도불안하다는 감정이저를 감싸고 있었죠. 해태 쉬폰케익 카카오의 맛 해태에서 나온쉬폰케익 카카오 입니다. 저는 처음 보는 과자여서이게 신상인 줄 알았는데,쉬폰케익이라는 라인업은이미 한참 예전부터나오고 있던 제품이더군요. 그렇게 마트나 편의점을자주 갔었음에도본 적이 없는 그런 과자입니다. 근데 이번에 처음 볼 때이 과자가 초코과자일거란생각을 전..

맛도 빅일까? 오예스 빅(Big) 바나나&초코크림의 맛

예전에 매체는 기억이 가물한데,하여간 기존의 과자들이사이즈를 키워서 출시해서히트를 쳤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그때 예시가 칙촉이었는데,그 추세가 오예스에도이어진 모양입니다. 해태 오예스도 큰 사이즈가출시되었습니다. 물론 나온지 조금 됐기 때문에이미 많이들 먹어보셨겠지만,저는 이번에 처음 만나게 되어이렇게 리뷰를 적어봅니다. 오예스 빅의 맛 오예스 Big 입니다. 초코파이, 몽쉘과 더불어우리나라 대표 크림파이류 과자인오예스의 사이즈업 버전입니다. 재밌는건 그냥 오예스가 아니라바나나&초코크림 맛입니다. 참고로 파이류 과자들이여러가지 맛 콜라보를경쟁적으로 하던 시기에제 입맛에 특히 잘 맞았던건이 '바나나'맛이었습니다. 초코파이 바나나맛 참 맛있죠. 그렇다면 오예스는 어떨까, 원재료는 뭐뭔가 많이 들어갑니다. 이..

편의점 과자 시리즈 - 해태 몽블랑칩의 맛

저희 동네 편의점 과자 코너에는새로운 제품이 배치되는특정 위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뭔가 도전적인(?) 실험적인(?)제품 선정이 이뤄지는 매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신제품 감자칩을하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몽블랑이라는 디저트에 대해서는저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킷캣 고구마맛 포스팅하다가리플로 몽블랑 디저트의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만,실제로 본 적은 없습니다. 물론 이번 몽블랑칩을 먹는 시점에도저는 몽블랑이라는 디저트를접해본 경험은 없습니다. 하지만 뭔가 맛있을 것 같은,굉장히 달달할 것 같은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과자같아서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GS25 편의점에서 1500원에구매가 가능했던 몽블랑칩. 몽블랑시즈닝이 들어간 감자칩입니다.한 봉지 60g이며 총 335kcal입니다.밤 파우더라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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