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케미니브라우니 2

헤이즐넛이 씹히는 자케 미니 헤이즐넛 브라우니의 맛

지금 포스팅까지 합하면의외로 제가 자케 제품을여럿 경험해본 상태가 되었습니다. 자케브랜드가 일반마트나편의점에서 자주 보이는 건 아닌데,이곳저곳 쇼핑하다보면가끔씩 눈에 걸리곤 합니다. 수입과자 취급하는 곳에서는자케 브랜드를 다루기 때문에기회가 되신다면한 번 드셔보시는 거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먹어보고 이야기하는 이 제품.자케 미니 헤이즐넛 브라우니는살짝 호불호의 영역으로진입할 수 있습니다. 자케 미니 헤이즐넛 브라우니의 맛 겉포장에 있는 이미지만으로는미니 헤이즐넛 브라우니가가장 맛있어보입니다. 진해보이는 초콜릿 브라우니에풍미를 살려주는 헤이즐넛이 들어가니맛이 없을리가 없겠죠. 저는 커피 마실 때도헤이즐넛향 첨가된걸 굉장히 좋아합니다.그게 향 자체가 달달하니 좋으니까요. 자케는 프랑스 브랜드입니다..

자케 미니브라우니에서 느껴진 익숙한 그 맛

포장이라는게 당연하겠지만그 제품의 첫인상을결정짓는 큰 요소 중 하나입니다. 남들도 그런진 모르겠으나내 눈에 익숙한 과자들 사이에서한글보다 외국어가 더 많이 써있는그런 제품들을 보면, '야 이거 비싸겠다' 이런 생각이 먼저 듭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자케 제품들이저한텐 그런 이미지가 강합니다. 사실 가격을 확인해본 적은 없지만비쌀 것 같아 선뜻 고르지 못한그런 과자 중 하나입니다. 자케 미니 브라우니의 맛 자케 Jacquet 미니브라우니를신세계백화점 식품관에서3천원 주고 사왔습니다. 이 브랜드 제품은마트나 편의점에서도가끔씩 보입니다. 근데 매대에 몇 개 없고가격표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막연하게 겁나 비쌀것 같아사먹지 못했던 과자입니다. 여러 종류가 있는데그 중에서 제 취향인초코초코한 미니브라우니를구매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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