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4

이어폰의 맛 - 젠하이저 CX100 이어폰 공동구매 후기의 맛

얼마전에 이어폰하고 헤드폰을공동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프리비전스 대림대 김도헌 교수님영상 자주 보던 와중에공동구매한다고 해서같이 구매했습니다. 사실 공동구매 전에 리뷰만보고'오 괜찮겠다' 싶어서주말에 바로 그냥 오픈마켓에서구매를 했다가, 공동구매한다는 공지가 올라와서바로 취소하고 공구 기다렸습니다. 젠하이저 CX100 저는 프리비전스 공동구매 상품인젠하이저 CX100 이어폰과HD400S 헤드폰을전부 구매했습니다. 공동구매가 정말로 가격이굉장히 좋더군요. 좋은 기회를 잡게돼서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는 정말 유튜브 시대인 것 같습니다.영향력이 정말 큰거 같아요. 하여간 오늘 주인공은젠하이저의 보급형 라인이라고 할까요,CX100이라는 이어폰입니다. 이 제품은 딱 포장 개봉하면'..

나도 써보자,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QCY T1 TWS의 맛

예전에 스마트폰 바꿀 때사은품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준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당시에는제 개인적으로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신뢰가 없었기 때문에사은품으로 받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에어팟이 격하게 흥하고지하철만 타면 죄다 귀에선없는 뭔가를 꼽고 있으니이게 대세가 되었음을부정할 수가 없더군요. QCY T1 그리고 그 유행의 한 가운데에제가 오늘 이야기하는'이 제품'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죠. QCY T1 제품을저도 이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오기 직전에직구로 살뻔하기도 했습니다. 그땐 잘 참았는데,이번에는 그냥 바로 질렀습니다. 국내 정식 유통되고 있고가격도 당시 특가보다더 저렴한 수준이어서그냥 무리없이 구매했죠. 그리고 사실 유튜브의 영향이 좀 컸습니다.특히 데프콘 형님의뭔가 덤덤한 느낌의 Q..

스마트폰 사은품으로 받은 LG 톤플러스 HBS-510의 맛

날씨가 추워졌으니이제 다시 실내에서 운동을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덕지덕지 붙은 살을코트에 숨기고헬스장을 등록하러 갔습니다.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나밖에서 운동할 때나요즘은 지루함과의 싸움입니다. 운동하면서 음악이나방송 같은 걸 듣는 게이제는 많이 중요해졌습니다. 지루함과 지침은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운동을 다시 해야하니블루투스 이어폰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저는 예전에 운동할 때는유선 이어폰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겁나 불편합니다.이어폰 줄이 계속턱이랑 목을 때리는데너무 걸리적거립니다.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을찾아보기도 했었는데,마침 V40 살 때사은품으로 톤플러스를 받았습니다. HBS-510 모델 입니다.가장 저렴한 모델이죠. 다른 톤플러스들은 10만원 넘어가는데,이거는 그냥 저가 이어폰 가격..

이어폰의 맛 - 중저음? 공간감? jvc ha-fx77x의 맛

여러분은 언제 이어폰을 바꾸나요.저는 새 스마트폰 구매할 때이어폰을 바꿉니다(?) 즉 번들로 버틴다는 뜻이죠. 예전에는 이어폰을 따로 사서사용하곤 했는데,제가 너무 관리를 못하다보니고장날 때마다 아깝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차피스마트폰 바꿀때가 돼서한 쪽 나간 이어폰으로 버티고 있었는데,스마트폰 기기변경의 기회가 날아가면서결국 버티지 못하고이어폰을 새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JVC HA-FX77X 이어폰 저는 인터넷을 통해JVC HA-FX77X 모델을 구매합니다. 처음엔 JVC를 살 생각은 없었습니다.막 이것저것 알아보는데,솔직히 이어폰은 청음하지 않고는뭐가 좋은 지 모르죠. 그래서 걍 세일하는 듯한 낌새를 보인JVC 이어폰을 구매했습니다. 저는 인터넷에서4만2천원에 구매했습니다. 블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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