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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5세대 - 2017 뉴 아이패드 9.7 개봉기 본문

PC&모바일의 맛/아이패드9.7의 맛

애플 아이패드 5세대 - 2017 뉴 아이패드 9.7 개봉기

홀롱롱 2017. 8. 3. 01:00



갖고 다니던 노트북이

어느순간 짐 처럼 느껴지고,

새로운 제품들로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1.4kg 정도의 노트북이었음에도

요즘같이 더운 날 속에선

그것도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노트북은 무겁게만 느껴져가고

막상 별 의미 없이 화면만 켜두는

그런 상황이 지속되어갔습니다.


그래서 아예 새로운 아이템으로

갈아타보기로 결심합니다.





그렇게 해서 선택한 것이 바로

5세대 아이패드인

2017 뉴 아이패드 9.7 입니다.


인터넷으로 최저가를 알아본 후에

방문수령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문한 날 바로

아이패드를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애플의 제품은

체험은 해봤어도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적은 없습니다.


스마트폰은 lg g2에서 g5로

주구장창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고,

PC든 노트북이든 전부 윈도우를 사용했죠.





저는 이번에 와이파이 모델로

32gb 용량의 아이패드를 구매했습니다.


구매 전에 128gb와 많이 고민했는데,

준비한 돈이 32gb에 딱 맞아서

그렇게 결단을 내렸습니다.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를 주문했죠.





박스를 열어봅니다.


온통 검은 판때기 하나가 맞이해줍니다.

스페이스 그레이의 경우

베젤 부분이 검은 색입니다.


실버랑 골드의 경우에는

베젤이 흰색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검은 베젤로 사용하고 싶어서

스페이스그레이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패드 아래에는 액세서리가 있습니다.


usb케이블과 무슨 카드같은 게 들어있죠.

카드 같은 거 아래에는 충전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다입니다.

이어폰이나 그런 건 없죠.





usb케이블, 충전기, 안내서와

애플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스티커는 왜 있는거지?





5세대 아이패드를 꺼내봅니다.


이 제품은 출시될 때부터

이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게 측정되어

이슈가 되었던 걸로 압니다.


저는 37만5천원 정도에

구매를 했습니다.

지금은 가격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원래 전자제품 사고 나서

한 달 정도는 인터넷으로 가격을

확인하면 안돼.... 배아파...





2017 아이패드 9.7의 뒷판 모습입니다.

제품을 보호해주는 플라스틱?

저거를 제거를 해야

충전도하고 이어폰도 낄 수 있습니다.


근데 저걸 제거하면

바로 보호필름을 붙여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저는 액정 보호필름을 따로 주문해서

며칠간은 최초 개봉 상태로

사용을 하기도 했습니다.





전원을 켜봅니다.


애플의 로고가 보입니다.


왜 보호필름을 바로 안샀을까

약간 후회가 됩니다.





인사를 해줍니다.






애플 아이디를 생성해봅니다.


저는 애플 제품을 처음 사용하기에

아이디를 생성을 했습니다.


이 초반 설정 과정은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메인 화면으로 진입합니다.


새로 구매한 제품이고,

새롭게 접하는 아이템이지만

크게 어떤 감동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문제없이 잘 되네'

정도의 감흥만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제품들을 사면

테스트 해보는 것들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인터넷을 연결해보고

유튜브로 영상을 재생시켜봅니다.

사운드는 잘 들리는지 들어보고

아날로그 버튼들은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하죠.


카메라도 잘 찍히나 살펴보고

액정을 자세히 훑어가면서

불량화소등을 체크합니다.




2017 뉴 아이패드 9.7

이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봤었는데,

다들 태블릿은 자주 사용안하게 된다고

조언을 해줬었습니다.


저도 그럴거라 생각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근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노트북에 대한 개인적인 효용이

급격하게 떨어져가고 있었기에,

그냥 애플 제품도 한 번 사용해보고자

아이패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게 사용할 것 같으나

기회가 된다면 사용후기도

남겨보기로 하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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