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리지팜 2

비싸서 구경만 했던 페퍼리지팜 천크난투켓 쿠키의 맛

어릴 때나 지금이나 3~4천원 넘어가는 과자는 손이 잘 안 갑니다. 여러가지 먹어보고 그게 값어치를 한단걸 알아도 막상 매대 앞에 서면 '무슨 과자를 이렇게 비싸게 주고 사먹어' 이런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런 마음이 들 때에도 '하 저건 한 번 먹어보고 싶다' 하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페퍼리지팜 제품들입니다. 이상하게 페퍼리지팜은 비싼 값을 할거란 기대감을 주는 뭐시기가 있습니다. 포장 때문인가? 페퍼리지팜 천크난투켓 다크초콜릿 쿠키의 맛 우리가 편의점, 마트를 가서 초코칩쿠키를 고른다 하면 막상 고를 수 있는게 딱히 없습니다. 칙촉? 촉촉한초코칩? 뭐 오리온 초코칩쿠키? 아니 나는 그 미드나 영화에 나오는 그 큼직한 초코칩쿠키가 먹고 싶어라고 한다면 국내 제품 중에 고를만한게 딱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민트의 맛 78탄 - 페퍼리지팜 밀라노 민트초콜릿 쿠키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민트초코라는 영역에서제품들을 찾다보면이걸 당연하다 해야할지 모르겠으나'초콜릿'이 많습니다. 민트초콜릿은 종류가 정말 많고나름 구하기도 쉽습니다. 그다음 접근성으로는아이스크림, 음료인 것 같고,마지막이 과자가 아닐까 합니다. 민트초코과자라는게거의 마주하기 힘든 편이죠. 페퍼리지팜 밀라노 민트초콜릿 쿠키의 맛 그래서 그런가,이렇게 과자가 있어도처음에는 이게 민초라고생각을 못했습니다.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데약간의 딜레이가 있었지만,이것은 분명 민트초코 과자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 브랜드,페퍼리지팜은 유명하죠. 여기서 나오는 쿠키들은마트에서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뭐 전세계 과자브랜드 이야기할 때언급되는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죠. 그리고 여기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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