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을 계획하게 되면 뭘 먹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맛집 검색만 하지 막상 제 경우에는 언제나 순대국만 사먹죠. 이번에는 친구가 초밥을 사준다고 해서 동네에 있는 일식집을 찾았습니다. 가게 이름은 '스시윤' 뭐 사실 이런 가게가 있는지는 잘몰랐고 그냥 친구가 돈을 많이 보탠다니 좋다구해서 따라갔습니다.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네...ㅋ 심지어 인터넷에 스시윤을 치면 하필 강서구에 또 스시YOON인가라고 해서 같은 이름의 초밥집이 있습니다. 근데 거기는 맛집 포스팅이 좀 있더라구요. 저는 같은 강서구지만 다른 블로그랑 다른 스시윤을 포스팅해보도록하죠. 이곳은 두 번가봤는데 첨에는 그 뭐였지...조금 비싼거였는데.. 하여간 뭔가 더 비싼재료를 쓴 스시세트였고 이번에 가서 먹고 사진찍은 초밥은 오늘의 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