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러스 2

츄러스의 맛 - 이태원 경리단길 스트릿츄러스의 맛

이태원은 몇 번 가봤지만경리단길은 제대로 가보지 못했던저와 제 친구는 지난 토요일에제대로 경리단길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경리단길에 간 목적은따로 있기도 했고 그 목적이 달성되자마자바로 길을 떠났기 때문에지금도 경리단길이 어떤 지는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뭐 하나 해봐야할 것 같아서인기 많다는 츄러스 하나 사먹어봤습니다. 사실 츄러스 먹을 생각은 없었습니다.그러나 그 관광안내소 안내원 분들에게경리단길 가는 법을 물어봤을 때사람들이 줄서서 먹는스트릿츄러스를 찾아서한 블럭 더 넘어가라고 하시더군요. 츄러스 가게가 무슨 랜드마크인가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리단길에서 볼 일을 보고돌아가는 길에 들러봤습니다. 저희는 줄이 길면 그냥 가려했으나다행히(?) 기다릴만해서츄러스를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츄러스 골목..

편의점 과자 시리즈 - 츄러스 과자 츄럿의 맛

아직도 허니버터 뭐시기의 인기는계속되는 것 같고,비슷비슷해보이는 과자가많이 늘어난 상태죠. 일단 '허니'는 고정이고뒤에 버터, 시나몬, 갈릭 등등어차피 꿀은 미세먼지만큼들어가있으.....ㅋㅋ 뭐 하여간 이번에는 여러허니 시리즈 과자들 중에서츄러스를 컨셉으로 한 과자인 크라운에서 나온스페인 정통스낵(?) 츄럿을먹어봤습니다. 포장이 뭔가 요상합니다.어차피 뜯는 곳을 분리해봤자한 번 뜯음 다먹는데...ㅋ 향긋한 허니시나몬을 강조한크라운 츄럿. 편의점에서 1500원 정도에구매 가능합니다.용량대비 가격은 좀 비싸다고느껴지네요. 벌꿀0.3%의 기적을 보여주는크라운의 츄럿.뭐.. 애초에 과자들이다 합성착향료로 향만 내는거라..ㅋ 84g 한 봉지에 435kcal입니다.3번에 나눠먹으란 소리 하지마. 생긴건..음..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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