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의 맛/업데이트 및 이벤트

쿠키런의 맛 - 쿠키도전과 다람쥐 상점 오픈

홀롱롱 2017. 5. 1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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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포스팅 오랜만에

하는 것 같습니다.

별다른 업데이트도 없었고

그나마 오븐브레이크 하느라

조금 더 소외되는 느낌도 있네요.



(5월 11일 기준으로 포스팅 되었습니다)



간단한 주 단위 미션만 하는 줄 알았는데,

새로운 이벤트를 하기는 합니다.


이번에 쿠키도전이 진행되고 있죠.

모든 쿠키에 각각의 미션이 부여됩니다.


미션에서 막히는 게 있으신지

검색해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좀 계시더라구요.





일단 먼저 다람쥐 상점 오픈부터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죠.


발암쥐라고 불리지만

그래도 얘라도 등장한게 다행이네요.


하지만 역시나 한정 보물은

재탕입니다.





'이걸 지금 당장 뽑지 않으면

쿠키런을 할 수 없어!'

뭐 이런 수준은 아닙니다.


그냥 콜렉션 정도의 보물들이죠.





어차피 크리스탈도 안쓰고 있는데

다람쥐에게 쏟아부어볼까

약간의 유혹도 생깁니다.


하지만 결국 얻는 건

마법가루겠죠.





그리고 쿠키도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쿠키런을 즐길만한 컨텐츠인

도전이벤트들 중 하나죠.





몇몇 미션에서 막힘이 생기신건지

미션을 검색해서 오시는 분들이

꽤 계시는 것 같아요.


제가 이걸 다 다루기엔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금 후반부 쿠키들 중

점수 미션이 좀 걸림돌인 것 같은데,

정말 어렵다 싶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제가 테스트를 해서라도

공략이나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쿠키도전 이벤트 기한이

꽤 많이 남았기 때문에

여유롭게 하시다가

막히는 거 있으면

리플 달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쿠키런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벤트 진행되고 있네요ㅎ


그냥 요즘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인데

점수를 떠나 쿠키들의 능력이

밸런스패치(하향) 전으로

돌아가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복숭아맛 쿠키

처음 나왔을 때는

장애물 긁는 맛이 있었는데,

하두 밸런스 패치가 진행되다보니

지금은 앙상한 수준입니다.


경쟁 그리고 점수 중요하기는 한데,

이제와서 보니

쿠키들의 최초 컨셉이

너무 많이 무너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여간 쿠키도전

즐겁게 하실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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