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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의 맛 - 디아3 시즌5 히드리그의 선물이란? 본문

게임의 맛/디아3의 맛

디아블로3의 맛 - 디아3 시즌5 히드리그의 선물이란?

홀롱롱 2016. 1. 22. 01:04



(16년 1월 22일 기준으로 포스팅 되었습니다)



디아블로3 2.4패치와 함께

시즌5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시즌을 열심히 해서

이번 새 시즌이 열려도

바로 질리는 건 아닐까 싶었는데,

PC방 순위 급상승할만

이유가 있네요.


친구들이랑 하면서도

패키지 구매한 돈이 안 아깝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뭐 하여간 2.4패치 시즌5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준 것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히드리그의 선물이라는 요소가 생겼는데,

초반 맨땅 유저들에게는

이게 굉장히 유용합니다.


히드리그의 선물이 무엇이고

어떻게 얻는 지 같이 알아보도록 하죠.






일단 히드리그의 선물은 시즌 전용입니다.

시즌 캐릭터에게만 적용되는

시즌여정을 통해 얻을 수 있죠.


시즌여정 중 히드리그의 선물을 보상으로 주는

목표가 3개 존재합니다.


일단 3장에 있는

<더 높이, 더 멀리>

라는 목표가 있습니다.


70레벨 달성과 함께

스킬 자유 배치 모드를 설정하면

히드리그의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히드리그의 선물에서는

머리와 손 부위 세트 아이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솔플이든 파티플이든

시즌 첫 캐릭터를 70가지 키우면

첫번째 히드리그의 선물을

게임 내 우편을 통해 받게 됩니다.


우편을 받은 영웅과 상관없이

선물아이템을 직접 까는

영웅의 직업에 따라

세트아이템이 나옵니다.





저는 성전사로 선물을 열어서

선동자 세트가 나왔습니다.


꼭 바로 열어볼 필요는 없습니다.


히드리그의 선물은

시즌 목표로 받는 것이라서

이번 시즌에 딱 한번씩 밖에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서브캐릭터에게 몰아주거나

분배를 할 수도 있겠죠.





머리와 손 부위를 얻었으니

나머지 부위도 찾아야겠죠.


시즌여정 4장 목표를 보면

<자비><괜찮은 기록>이 있습니다.


이 두개의 목표를 클리어하면

나머지 히드리그의 선물을 받게 되고

세트아이템 6정을

최종적으로 얻게 되는 것이죠.






4장 목표 <자비>

고행2 이상에서 70레벨 캐릭터로

졸툰 쿨레를 처치하는 것입니다.


졸툰 쿨레는 2막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차근히 맨땅으로 70을 찍었다면

별로 어렵지 않은 목표입니다.





졸툰쿨레의 기록보관소로 가면

'영혼석 보관실'이 있습니다.


그곳에 졸툰쿨레가 있습니다.


졸툰쿨레를 처치하면

레벨 70을 찍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히드리그의 선물이 우편을 통해 옵니다.


<자비>에서 얻게 되는 히드리그의 선물에선

어깨와 발 부위 세트 아이템을 얻게 됩니다.





<괜찮은 기록>

1인 대균열 20단계 클리어입니다.


대균열 20단계면 고행4 정도의

난이도입니다.


시즌 첫 캐릭터에게 세트를 몰아주고자 한다면

위에서 얻은 히드리그의 선물 4세트를 입고

대균열을 도전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히드리그의 선물을

좀 아껴두었다가 서브캐릭터에게

몰아주고 싶다면

당연히 대균열 20단계를 도전할 만큼

파밍을 해놔야겠죠.





시즌 여정 목표를 클리어하고

히드리그의 선물을 모두 받으면

세트아이템 6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거라서

아이템을 얻을 캐릭터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한 캐릭터에게 몰아줄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선물 2개는 성전사가 까고

1개는 악사가 깠습니다.


세트아이템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이번 디아블로3 시즌5에서 생긴

히드리그의 선물이

유저들로부터 반응이 좋은 것으로 압니다.


시즌 첫 캐릭터의 파밍난이도를

많이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서

신속한 시즌 플레이가 가능하죠.


굳이 버스를 안타고

맨땅으로 플레이해도

예전 시즌보다 빠르게

레벨업&파밍이 가능합니다.


버스타고 바로 세트 맞추면

금방 재미없어지니까

시즌 첫 캐릭터는

꼭 맨땅으로 플레이하는 걸 추천합니다.



그럼 즐겁게 플레이하실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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