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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의 맛 - 추천 smg와 인형별 짧은 후기

소전 처음 플레이 할 때는익숙한 혹은 선호하는인형만 골라서 조합을짜보려 하지만,딜은 나오지 않고적에게 녹아내리는 제대를 보며결국 공략을 찾게 됩니다. 저 또한 AR만 5개를 넣어보기도 했고,HG를 멸시하기도 했었습니다.? 전역이 높아질 수록탱커 포지션인 smg의중요성이 커지게 됩니다.수복 시간, 쾌속수복 등신경 쓸 것도 많아지죠. 어딜가든 많이 추천되는smg를 저도 공략보면서 사용해봤고,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성 스텐Mk Ⅱ 소녀전선 입문자에게가장 많이 추천되는 smg가아닐까 싶습니다. 적당한 탱킹과 공격형 스킬은초중반에는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넓은 버프 범위에 비해그 내용물은 후반부로갈 수록 아쉽습니다. 여러 팁에서도 말하듯이제대가 5링을 갖추게 될 때 쯤이면스텐의 활약이 ..

배틀그라운드의 맛 - 무소유의 마음일 때 각성하나보다

배틀그라운드를 하면서솔로로는 1등을 딱 2번해봤습니다. 듀오나 스쿼드도1등을 해본 것 같긴 한데,그건 제 힘보다는 팀원들이캐리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저는 배그를 하다보면 파밍에 대한욕심 또는 후회를 하곤 합니다.또는 패배의 원인을빈곤한 파밍으로 돌리곤 하죠. 근데 게임 하다보면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부족할 때, 없을 때오히려 각성하는 느낌입니다. #길리슈트와 아드레날린 주사기를 얻었다 지역이 좁혀지면서 이동하던 와중에아무도 건들지 않은 에어드랍이제 눈앞에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길리슈트와아드레날린 주사기가 있었죠. 게다가 비오는 날씨 속에서바닥에 풀도 길리슈트와 어울리는 상황. 저는 상위권을 갈거란 기대를 품었습니다. 그런데 풀숲에 눕자마자누가 엉덩이에 샷건 쏴서 사망. #그로자를 먹었다 유튜브보면 ..

모바일게임의 맛 - 소녀전선을 플레이 해보다

최근에 광고가 자주 보여서저게 게임인가 만화인가 싶었는데,모바일 게임이었군요. 요즘은 사전 정보도 잘 안보고그냥 인기있어 보이면일단 다운받고 봅니다. 그리고 재미없음 바로 지우곤하죠. 하여간 이번에는'소녀전선'이라는 게임을다운을 받아봤습니다. 광고 등으로 노출되는일러스트가 분명소구점이 된 것 같기는 합니다. 죄다 여성 캐릭터만 나옵니다. 이제 이 친구들과 함께무엇을 할 지를 알아봐야 할텐데. 저는 처음에 소녀전선이국내게임인 줄 알았습니다.네이버 카페 연동하는 것도있고 그래서 그런줄 알았는데,아니더군요.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스토리 라인이 진행이 됩니다.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 같은데,그렇게 세세하게 읽지는 않았습니다. 이 게임이 특이하다고 느낀 건캐릭터들의 이름이실제 총기 명칭입니다. 그리고 이름에 맞게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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