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볼 2

내 어릴 적 고오급 과자 홈런볼 티라미수 버전의 맛

어릴 때는 왜 아빠들은항상 빠다코코넛을 사올까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맛있는 과자는 많고신제품도 계속 나오는데왜 항상 같은 것만 먹을까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나이를 먹고 나니항상 같은 걸 먹는 건 아니지만,새로운 걸 잘 시도를 안하는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과자 값은 오르고종류도 생소한 것도 많고,살 찔거 걱정하면서도과자 한 봉지 먹어보겠다는데괜히 모르는 거 샀다가 맛없으면그건 그것대로 난감하니 '익숙'한 걸 선택하게 됩니다. 해태 홈런볼 티라미수의 맛 그런데 익숙하더라도선뜻 손이 가지 못하는과자들이 있습니다. 맛은 있는데 비싼 과자들이보통 그랬습니다. 어릴 땐 특히나자주 먹지 못했습니다.내 손엔 500원 동전 밖에 없는데700원짜리를 먹을 순 없죠. 그런 어릴적 서글픈 기억의 대상 중 하나..

편의점 과자 시리즈 - 리스카 초코칼슈의 맛

새로운 과자를 먹고 싶어편의점을 가지만,막상 고민만 한참하다가항상 먹던 것만 고르는 것이반복되던 와중에 새로운 과자를 하나 만났습니다. 요즘 편의점에 일본 제품?아니면 일본에서 인기있는녹차 제품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이번에 구매하게 된 과자도그냥 대놓고 포장지에일본어가 적혀있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편의점과자는리스카 초코칼슈입니다. 포장에 있는 사진만 봐도홈런볼 과자가 떠오릅니다. 그런데 이건 같은 슈 형태의 과자임에도플라스틱 포장은 되어있지 않네요. 코코아버터가 들어가기는 하지만식물성유지의 함량이 더 많나보네요. 하여간 Riska라는 곳에서 만드는쵸코칼슈라고 합니다. GS25 편의점에서 2000원에구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62g 한봉지에 2천원이라면가성비가 좋은 편은 아니죠. 그리고 대체품인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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