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피스 11

약간 진한 칼피스를 탄산수와 섞어 마시면 무슨 맛이 날까?

얼마전에 칼피스 소다를 먹고굉장히 감탄을 하여어떤 엉뚱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선물로 함께 받은약간진한 칼피스, '코이메노 칼피스를(맞을겁니다)어떻게 한 번 탄산수에섞어 먹어볼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이게 진한 버전이라면어차피 희석시켜 먹을건데,탄산수에 넣어먹으면그게 칼피스 소다 아니야?' 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죠. 그래서 바로 사왔습니다.페트병에 습기가 차는,아주 싱싱한 트레비 라임 하나를편의점에서 구매했습니다. 근데 왜 아무향도 안들어간플레인이라고 해야하나,오리지널 탄산수가저희 편의점에는 없네요. 사실 엉뚱한 생각은 했지만약간 불안한 감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먹는게 과연 맛있을까? 그리고 이게 정확하게칼피스 원액은 아닌 것 같은데섞어 먹어도 괜찮을까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바꾸는..

일본 음료수의 맛 - 칼피스 소다를 맛보다

칼피스 소다를 선물 받고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항상 냉장고 제일 앞켠에 있는칼피스 소다를 보면서'먹기 너무 아까워'라는 생각을 해왔죠. 하지만 얼마전 한 포스팅인 2019/04/06 - 선물받은 베트남 코카콜라 커피맛을 한 번 먹어ㅂ....... 베트남 코카콜라에서도뼈저리게 느낀 것처럼, 유통기한 지나면그마저도 맛을 못 보기에결단을 내려보기로 합니다. 칼피스 소다. 제가 일본 여행 갔을 때편의점에서 유심히 지켜봤던그 녀석입니다. 국내에선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제스로 님께서 선물을 주셔서공교롭게도 이게 제 손 안에 있네요. 인생이란 묘합니다. 레어한 음료수들이한 번에 들어왔던지난 연초였습니다. 하지만 일단 커피콜라는저 멀리 떠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끼지 말고남은 음료수들을 공략하기로마음을 먹..

홀롱롱의 도쿄여행 #2 - 아키하바라 돈키호테와 로손편의점

이미 일본 도쿄 여행 출발과첫날 저녁 먹는 내용은이전 포스팅에서 담았습니다. 저희가 첫날 출발을 늦게 했기에1일차에 일정이 딱히 없습니다. 그래도 나름 숙소가아키하바라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밤에 즐겁게 놀 수 있을거야' 그런 기대를 가지고 있엇죠. ###### 저희 첫째날 밤 일정은 이랬습니다.저녁먹고 다시 숙소가 있는아키하바라로 와서주변을 둘러보며 관광도 하고필요한 거나 먹을 것도 사서첫째날을 마무리해보자 했습니다. #에바라나카노부에서 아키하바라로 저녁 먹고 아키하바라로 갑니다. 저희는 에바라나카노부 역에 있는'카모스야' 라는 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제 친구가 계속 강조를 해달라고 해서굳이 코멘트를 하자면,여기는 일본 술을'무제한'으로마실 수 있는 주점이라고 합니다. 2019/03/08 - 홀롱롱의..

칼피스소다에서 투명코카콜라와 베트남 커피콜라까지

우리의 인생이란 것이앞날을 알 수 없듯,레어템이 손 안에 들어오는 것도정말 예상할 수 없습니다. 얼마전에 제스로님께 받은칼피스 3종 세트,진짜 너무 아까워 못 먹겠어요 ㅜㅜ 게다가 이번에 신기한코카콜라를 2개 받았는데,그걸 쭉 진열해보니까 더 못 먹겠어.... 아까워.... 일본 여행 갔을 때도이렇게 신선한 조합을만나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칼피스소다랑 원액은당연히 먹어본 적 없구요, 투명코카콜라는일본 여행 갔을 때도못 찾았습니다. 국내에서 직구를 하고 싶어도재고는 피치맛 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와.. .저건 뭐지... 2019/02/16 - 블로그 운영하면서 처음받은 선물 - 칼피스와 일본과자들2019/02/20 -일본과자의 맛 - 모리나가 초코칩쿠키의 맛2019/03/04 - 부르봉(bourbon)..

홀롱롱의 도쿄여행 #1 - 일본여행 출발과 카모스야 식당에서 저녁을

저와 제 친구들은 2018년도의 마지막을일본 여행으로 장식하고자 했습니다. 오랜 친구들이지만함께 여행을 떠나본 기억이많이 없기도 하며,해외여행을 더더욱이나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무리해서라도여행을 가기로 정했습니다. 굉장히 타이트한 일정,해야할 게 많아서 타이트한게 아니라정말 말 그대로 시간이 부족했던일본 도쿄 여행. ### ### 저희는 2018년 12월29일에서 31일,총 2박 3일간의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있었던 일들을여행기로 담아보도록 하죠. #일본 여행갈 준비를 해보자 일본 여행을 갈 때 준비할거라.. 사실 별거 없습니다.돈만 챙겨가면 됩니다. 저는 여행가기 며칠 전부터 휴가를 내서가기 직전에 엔화를 환전했습니다. 이번 도쿄 여행을 가서무조건 사기로 한 게 있었습니다.'손목 시계'랑 '만..

대만 음료수의 맛 - 짝퉁 칼피스? 이벤 나이피스 요거트드링크

얼마전 주말에 홈플러스 갔습니다. 초콜릿이나 하나 사가야겠다 싶어서홈플러스를 둘러보고 있는데,아니 이게 무엇이오? 이 음료의 색만 보자마자'아니 이거 설마?'하는 긴장감이 들었습니다. 자세히 보고자매대로 향한 저는 '응?' 이런 반응을 할 수 밖에 없었죠. 누..누가 봐도 이건 칼피스인데? 심지어 이름도 나이피스임. 게다가 一本? 요거트트링크라는친절한 설명까지 있는이 음료에 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본이라고 써있는데메이드 인 타이완,대만 제품입니다. 진짜 솔직히 처음엔'얘네는 무슨 제품에다가일본이라고 해놓냐'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일본은 日本이잖아? 뭐야 이거 심지어 딸기맛도 있다... 이정도의 라인업이 있는 정도면꽤 기반이 다져져있는그런 음료인가?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궁금해..

블로그 운영하면서 처음받은 선물 - 칼피스와 일본과자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뭐라고 또 이렇게칼피스를 직접 보내주신'제스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한게2013년 말인가 그때쯤인데,쿠키런 게임 블로그 하면서인게임 선물 받아본거 이외에는블로거로서 선물을 받아본적이 없는데 ㅜㅜ 굉장히 감격해서마음이 들뜨네요. 일단 보내주신 음료는와우... 이걸 국내에서 구했다는게정말 신기할 정도입니다. 특히 왼쪽 제품은일본여행가서도 못본것 같은데저게 뭔질 모르겠네요. 분명 칼피스 보내주신다 했는데박스가 너무 커가지고 1.5리터인가? 잠깐 생각했었습니다. 너무 많이 주셨는데ㅜㅜ 근데 더 놀라운 건한 두달전에 일본여행갔을 때못본 과자들이 왜 여깄는거죠ㅋ 비루하고 남루한 저에게선물을 주셔서정말 감사드립니다. 일단 선물을 주신다했을 때메인이었던 제품인칼피스 워..

일본 편의점 음료수의 맛 - 칼피스 워터를 마셔보자

칼피스가 마시고 싶었습니다. 국내에서 일본 제품들을그래도 많이 접할 수 있기에칼피스도 구할 수 있지 않을까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구하려하니정보가 너무 없더군요. 그렇다고 일본 다짜고짜 갈 이유도 없고,국제배송으로 사먹기엔 또그정도의 땡김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여행 가는 친구에게넌지시 말했습니다. "올 때 칼피스" 그리고 결국 친구가 일본 여행 갔다와서칼피스 워터 500ml를 전해줍니다. 이녀석. 민티아를 자꾸 먹어서 그런가뜬금없이 칼피스가 땡깁니다.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웠던칼피스워터를 친구 덕에마셔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걸 우유 음료라고 해야하나,유산균 발효 음료맛이죠. 저도 처음에 칼피스를 소개받을 때'우리나라로 따지면 밀키스랑 비슷해'이런 뉘앙스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근데 그건 어디까지..

일본 도쿄 자유여행 2일차 - 이케부쿠로 규카츠 & 돈키호테 구경

지유가오카와 캣스트리트에서자유시간을 보내고다시 재정비를 위해 숙소로 갔습니다. 숙소에서 잠시 쉰 후에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2017/06/17 - 일본 도쿄 자유여행 2일차 - 지유가오카 스위트포레스트&LATTE GRAPHIC2017/06/20 - 일본 도쿄 자유여행 2일차 - 캣스트리트와 knot(놋토)시계&시부야 스크램블 숙소로 들어가기 전에잠깐 편의점에 들러봅니다. 국내에서 바닐라콜라 찾기를 마치고새로운 아이템에 대해 이야기할 때제 친구가 언급했던 것이 바로위 삿포로 블랙라벨 맥주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술을 안마셔서크게 관심이 가지 않아탈락된 아이템이죠. !바닐라콜라 찾기란? 2017/05/28 - 코카콜라 바닐라를 찾아서 - 바닐라콜라 모험의 끝2017/03/26 - 바닐라 콜라를 찾아서..

민티아 칼피스 사러간 남대문 영선마트 그리고 동전파스

바닐라콜라를 찾으러 다니다 알게된남대문에 위치한 영선마트. 이곳에서는 수입식품,특히나 일본 제품들을많이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요즘 잘 먹고있는민티아를 판매하기도 해서몇 번 재방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쟁여놓은민티아가 다 떨어져서다시 구매하고자 영선마트를 갔죠. 이번에는 새로운 과자도구매를 해볼까 하는 마음에매장을 둘러봤습니다. 하지만 뭐 사실선뜻 손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사탕, 초콜릿 류가 많기도 했고,또 일본어로 써있다보니이게 뭔가 싶어서고민만 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그 뭐시기 밀크캔디랑과자 몇개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2017/05/01 - [지름의 맛/음식의 맛] - 수입과자의 맛 - 마요라 커피조이 커피과자의 맛 저는 이번에 민티아를여러가지 맛으로 7개 구매했습니다.개당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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