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2

민트의 맛 57탄 - 인천 차이나타운 구구만다복 민트초코프라페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차이나타운에 가봅니다.가족들하고 명절되면차이나타운을 들르곤 하는데,구구만다복이라는카페가 있습니다. 카페인가, 제과점인가 하여간 음료 팔고 간식 파는 곳인데,이번에 여기에서민트초코프라페를 한 번 먹어봤습니다. 차이나타운 구구만다복 민트초코프라페 민트의 맛을 위해서일부러 찾아간게 아니라,그냥 가족들끼리 갔는데메뉴에 민트초코프라페가 있길래주문해서 먹어봤습니다. 이렇게 개인 카페들에은근히 민트초코 메뉴가하나씩 껴있습니다. 사실 여기는 이런 간식을파는 걸로 이미지가 강합니다. 공갈빵이나 누가크래커,펑리수 같은 거 사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차이나타운에 이런 제과제품 파는 곳은여러개가 있습니다. 단지 여기는 자리 넓게카페처럼 이용이 가능해서저희가족은 명절에여길 몇 번 왔습..

인천 차이나타운의 맛 - 연경 하얀짜장과 깐풍가지 등

차이나타운을 갔습니다.예전부터 일행과의 식사 메뉴 설정에서차이나타운은 왕왕 등장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가는 길이 멀어보통 포기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차이나타운을 가기로 확정하고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제 친구가 공갈빵이 먹고 싶었는지별 거부없이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필 차이나타운을 찾는 날은5월13일 바람이 많이 불던 그 날. 셔츠만 입어도 더웠던 주중과는 달리긴팔을 입어도 싸늘했던변덕스러운 날에저희는 차이나타운을 갔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맛집으로 인도하는제 친구의 오더에 따라저희는 연경이라는 중국집을 갔습니다. 차이나타운 진입해서3거리에서 왼쪽으로 쭉 가면동화마을이간 뭐시기가 나오는데그 쯤에 있습니다. 연경에 들어가 메뉴판을 봅니다.가격이 비쌌습니다. 일단 제 친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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