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 2

강릉여행의 맛 - 안목해변 산토리니 카페에서 게이샤 보케테 #2

강릉 여행을 떠났습니다.당일치기로 말이죠.누구나 한 번쯤 가는강릉 여행의 랜드마크와도 같은'안목해변'으로 저도 갑니다. 이곳에 가는 이유는크게 두가지 정도입니다. 첫번째는 그 ANMOK이라고 써있는표지판인가 오브제를직접 사진으로 담고 싶었고,두번째는 여기 카페거리에서차 한 잔 마시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릉역에 도착하자마자택시를 타고 안목해변으로저를 인도해달라 요청했습니다. ※지난이야기 2018/11/12 - 강릉여행의 맛 - 당일치기로 청량리에서 ktx타고 강릉가기 #1 안목해변입니다. 바다가 보입니다. 날이 좀 구질구질하고바람도 좀 부는 그런 날,게다가 다들 점심 먹는 시간대에저는 쓸쓸하게 해변을 걷습니다. 모래사장에 발이 계속 박히고,신발 속에 들어가는 모래들. 그것이 낭만이라면 낭만이겠지만나..

강릉여행의 맛 - 당일치기로 청량리에서 ktx타고 강릉가기 #1

지난 추석 연휴 때국내 여행을 잠깐갔다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숙박할 필요도 없이그냥 하루 잠깐 다녀올 곳이없을까 싶어서 여행지를물색하던 도중에,강릉이 땡겨서그리로 가기로 합니다. 평일 금요일에적당히 점심쯤 출발해서밤 늦게 돌아오는,알찬 여행계획 따위는멍멍이나 주자는 마음으로여행을 떠납니다. KTX가 있으니까 강릉 가는게굉장히 편합니다. 그리고 승차권도 자신에게 적용되는여러 할인을 활용하면나름 저렴하게 갈 수도 있습니다. 저는 '힘내라 청춘' 적용했습니다.갈때는 일반실로 가서1만 7천원인가에 갔고,올때는 특실로 해서2만 7천원인가 5천원인가에 왔습니다. 대략 4만원 정도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미리 말할 수 있는건,그냥 전부 할인받은 일반실로 와도전혀 불편함이 없을 것 같다는 겁니다. 물론 제가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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