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7

등촌역 부근 관심가는 자이온 수제버거의 맛

친구들과 저녁을 먹기 위해 메뉴를 살펴봤습니다. 요즘은 포탈에 검색을 하지 않고 지도를 살펴보는 편인데, 동네 음식점 뭐있나 보다가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은 곳이 있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는 요즘 버거를 먹는다면 거의 KFC를 지르곤 합니다만, 수제버거는 또 다른 영역으로 보기에 우리 동네에 새롭게 발견한 자이온이라는 수제버거집을 가기로 했습니다. 자이온 수제버거의 맛 등촌역 그 센터스퀘어랑 아임2030인가 뭐시기 뒤편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고양이똥이라고 또 이 동네 유명한 카페 있는 그 골목이죠. 사실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왜냐? 밖을 잘 안다녀.... 겉은 가정집을 리모델링 한 것 같은데 내부는 깔끔한 식당의 모습을 보입니다. 들어가면 바로 오른편에 카운터가 있고 거기서 주문하..

염창역 골목에 숨겨진 +82 burger 수제버거의 맛

자영업이 힘든 시기이긴 하지만그럼에도 동네마다 여전히작고 개성있는 음식점들이포기하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나마 버틸 수 있는 이유는아무래도 배달 수요가급증한 것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코로나 이후에 음식점을 가면매장에 사람은 없는데주방은 바쁜 경우가 있더군요.그리고 포장된 음식을라이더들이 와서 가져가는 모습이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해졌습니다. 그렇게 배달음식 수요가 늘어난요즘에 걸맞는 음식은아무래도 전통의 강자(?)햄버거가 아닐까 합니다. +82 BURGER의 맛 염창역 4번 출구 쪽한 골목으로 들어가면+82 Burger라는 수제버거집이 있습니다. 제 친구가 여기 햄버거를배달 시켜서 먹어봤었는데괜찮다고 하길래아예 매장으로 같이 가봤습니다. +82는 국제 전화번호 표기에서우리나라 코드죠. 그렇다면 이건 달..

수제버거도 흑돼지를 넣는 제주 서귀포올레시장 칸스의 맛

제주도를 가면 뭘 먹어야하나. 제주도하면 해산물도 있고흑돼지도 있고 한라봉도 있고또...어... 타지역에 여행을 가면그 지역 음식을 먹어야지?하는 태도가 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있구요. 근데 막상 제 여행 스타일상여행지 유명 맛집이나 메뉴를먹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반대로 더 색다른?여행 맛집 탐방이 이뤄집니다. 제주 서귀포올레시장 칸스 수제버거의 맛 제주도 서귀포 올레시장에 가서뭘 파는 지 쭉 둘러봤습니다.저는 점심식사를 해야했기 때문이죠. 비오는 일요일 점심이라 그런지생각보다 문닫은 곳도 많아서길거리 음식을 먹기도 애매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흑돼지 수제버거라는가게 배너를 보고다짜고짜 들어가봤습니다. 칸스라는 흑돼지 타코 전문점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흑돼지 수제버거를 먹기로 합니다. 여기는 구성이 ..

수제버거의 맛 - 고속터미널 쟈니로켓 스모크하우스의 맛

초밥을 먹고 싶었으나왜 이 주변에는 초밥을 먹을 곳이딱히 없을까. 가뜩이나 날도 추워서바깥을 돌아다니긴 무리,코엑스를 갔다가 잠시 들른고속터미널에서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관에빵 사러 종종 갔었는데,그 때마다 마주쳤던쟈니로켓 수제햄버거집을이번에 한 번 가보기로 합니다. 코엑스 가기전엔 용산도 잠깐 들렀는데,이 쟈니로켓 수제버거를 먹으면서저는 그런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아 그냥 삼각지에서케이번버거를 먹었어도되지 않았을까 싶은, 2018/04/23 - 수제버거의 맛 - 용산 삼각지역 케이번버거의 맛 일단 이 마음과 이 기상을베이스로 두고 자니로켓 버거를먹어보도록 합니다. 종류가 여럿있습니다.종류가 많으면 고르기 어려운 것이바로 음식 메뉴입니다. 치킨이 들어간게 땡기긴 했지만자주 올 것 같지..

수제버거의 맛 - 용산 삼각지역 케이번버거의 맛

저와 친구는 용산역에 있는아이파크몰에서 건담이랑피규어 같은 것 좀 구경하다가저녁을 먹으러 움직였습니다. 어떤 걸 먹을까 생각하다가'수제버거'가 떠올랐고,저는 용산 부근에서 걸어갈 수 있는수제버거집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삼각지역에 있는케이번버거라는 곳을 발견하고용산역에서 삼각지역까지걸어가기로 합니다. 날이 좋아서 걷기도 좋았던4월 21일 토요일의 저녁. 그래도 걷다보니 몸이 피곤해집니다. 목적지인 케이번버거에 도착하니이 허기로는 다른 곳으로유턴할 생각은 절대 들지 않았습니다. 저와 친구는 과감하게케이번버거로 들어갑니다. 메뉴판을 찍는다는 걸 깜빡했는데,이거 그냥 네이버에서 케이번버거 치면그 지도탭에 가게 설명에메뉴랑 가격 다 뜹니다. 근데 제 친구가 먹은 킹 버거는가게 정보에 없더군요. 제 친구는 무슨무슨..

맥도날드의 맛 - 시그니처버거 골든에그치즈버거의 맛

언제부턴가 저에게 있어서햄버거는 선택받지 못하는외식 메뉴가 되었습니다. 먹고나서도'내가 왜 햄버거를 먹었지'라는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그 와중에 궁금했던 것이바로 맥도날드에서 팔고 있는시그니처버거였습니다. 커스텀이 된다는 점에서출시할 때부터 관심이 있었는데,이제야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터치스크린으로주문을 할 수 있더군요. 편리한 세상입니다. 그런데 왜 시그니처버거에재료 추가는 없고마치 기존 햄버거처럼정해진 구성만 파는 것일까.. 매장마다 차이가 있는 것인지.하여간 제가 간 매장에서는커스텀을 할 수 없었습니다. 주문을 하고나서 기다리는 동안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이걸 왜 주문한거지?' 젠장 시그니처 버거가 나왔습니다. 기존 메뉴들에 비하면높은 가격대인 시그니처버거.하지만 세트에 구성된..

수제버거의 맛 - 모스버거의 모스버거 세트의 맛

예전부터 한 번은 먹어보고 싶었던수제버거 중 하나인모스버거. 예전에 메론소다만 마셔봐서막상 햄버거는 무슨 맛인지몰랐는데요. 밖에서 식사시간을 놓칠 것 같아그냥 혼자 모스버거를 갔습니다. 을지로입구역에 있는명동중앙점을 갔는데,막상 저녁 시간인데도손님이 넘치고 그러진 않네요. 그냥 들어가서 바로모스버거 세트를 시켰습니다. 사실 무슨 데리야끼 뭐시기그런거 주문해볼까도 했는데,무리한 도전보다는그냥 기본 메뉴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모스버거는 버거를 주문하면일단 콜라랑 번호표만 쥐어주고자리를 잡으라고 하네요. 그리고 조금 기다리면직원분이 직접 햄버거와 감자튀김을자리로 배달해줍니다.명동중앙점은 3층짜리 건물인데,힘드실 것 같아.. 약간의 제조시간과 배달을 통해수제버거라는 이미지를강조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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