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시티 3

코로나19가 만든 본적 없는 고속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의 모습

요즘 자영업도 그렇고어디든 다 힘듭니다. 정말로 상권이 말라간다는게눈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저 같은 직장인들은계속 출근을 하게 되는데,제가 근무하는 곳 주변이고속터미널 쪽이라서이곳의 극명한 변화를최근에 체감을 했습니다. 코로나19가 마스크 되팔이 파동부터임대료 인하 릴레이 등정말 여러 이야기가매일매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가 바라본 고속터미널 주변상권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고속터미널 지하상가는 텅텅 고속터미널에는 버스 타러 오기도 하지만지하상가 때문에 오는 사람이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안갈지라도여기는 중국인하고 일본인 관광객이정말 바글바글한 곳입니다. 근데 요즘 사람 없습니다. 여기는 점심시간에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일부러 이길로 안 지나가곤 합니다.계속 치이고 ..

스타벅스 리저브의 맛 - 마이크로21 아이스 다크 초콜릿 모카의 맛

고속터미널에는 별게 다있는 걸다시 한 번 새삼 느끼게 되는하루였습니다. 고속터미널에 스타벅스가죄다 몰려있습니다. 심지어 리저브 매장있죠.그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에스타벅스 리저브가 있는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들어서점심에 파미에파크R점에 가봅니다. 이름이 엄청 긴,'마이크로21 아이스 다크 초콜릿 모카'뭔가 진해보이는 카페모카 메뉴가 있어서사이렌오더로 주문을 넣어봅니다. 앱으로 사이렌오더 넣으려고 하니특이한 설정이 있더군요. 주문자가 도착하면 그 때부터드립을 내릴건지에 대한선택지가 있었는데, 저는 기다리기 귀찮아서그냥 바로 만들어서 나오는 걸선택했습니다. 이게 일반 스타벅스 카페모카보다가격이 차이나게 비쌉니다. 제가 통신사 할인을 넣어서7500원에 구매했는데,그냥 일회용컵으로 설정하면8천원 나올 겁니다..

라멘의 맛 - 고속터미널 우마이도 라멘의 맛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저녁 메뉴는 라멘 또는 수제버거였고,저희는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에 있는우마이도라는 라멘집과신세계백화점 지하에 있는 자니로켓둘 중 한 곳을 가기로 합니다. 저는 국물 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이번 저녁 메뉴는 라멘으로결정을 내립니다. 그리고 우마이도 라멘집으로 향합니다. 저는 기본 라멘을 주문했습니다. 제 경우에는 라멘집가서주문 할 때는 한껏 기대감이 올랐다가막상 먹고나서 '이게 뭐지' 싶은생각을 해본 경험이 종종 있습니다. 우마이도는 어떨지 한 번 맛을 봅니다. 일단 여기는 테이블이 특이합니다. 테이블을 가로지르는 막이 있습니다.1인 식사, 혼밥 하는 사람들을 위한 건지앞사람과 시선이 마주치지 않도록칸막이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둘이가서도 마주보고앉을 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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