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바 8

세빛둥둥섬 뷔페 채빛퀴진에서 먹은 저녁의 맛

한강변을 자전거 타고 다녀도세빛둥둥섬이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그리고 거기에 뭐가 있는지잘 모르고 지냈습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세빛둥둥섬에 있는뷔페에서 식사를 하자길래 '거기 뷔페가 있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세빛둥둥섬이 그냥물 위에 떠있는 야외무대?그런건줄 알았는데거기 뭐 음식점이나 카페그런게 들어서 있더군요. 하여간 이번에 세빛둥둥섬에 있는채빛퀴진이라는 뷔페를 가봤습니다. 세빛둥둥섬 채빛퀴진의 맛 코로나 사태 이후로음식점 중에서도 뷔페가많이 힘들겁니다. 실제로 뷔페 음식점은상황에 따라서 운영중단 이야기가 나오는집단 공간으로 분류가 되어있죠. 제가 채빛퀴진을 갔을때도출입할 때 개인QR코드인가 등록해서출입자 신원파악을 꼼꼼하게 하더군요. 이번에가서 음식 사진을많이 찍진 않았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

씨푸드 뷔페의 맛 - 목동 드마리스에서 주말 저녁을

친구들이 다 함께 모일 때,메뉴를 고르는 일은굉장히 어렵습니다. 모두의 취향을 맞추기도 힘들고,가격도 고려해야하니언제나 '뭐 먹을래'라는 말만이카톡방에 채워집니다. 그리고 저희는 가격은 조금 쎄지만그냥 이것저것 다 먹을 수 있는뷔페를 알아봅니다. 그런데 호텔뷔페를 가기엔우리에겐 그건 너무 사치리라. 그래서 드마리스로 가기로 합니다. 드마리스 목동점으로 가다 사실 지금 씨푸드 뷔페를 간다는게참 애매한 시점입니다. 토다이에서 회를 재사용했다는그 기사가 나오면서,사실 이런 업계는다 그러겠구나 싶은 인상이깊게 생겨버렸죠. 그런데 아마 저희랑 비슷한생각을 하신분들이 있을텐데, '지금 걸렸으니까 한 동안은오히려 위생 철저하게 할 껄?' 요런 생각 말이죠. 설마 업계가 뒤숭숭한데재사용을 할까 싶은역심리(?)를 노린거..

고속터미널 텍사스 데 브라질 슈하스코의 맛

고속터미널에 위치한텍사스 데 브라질. 저는 회식차 이 곳을 옵니다. 제가 친구들한테 이 곳을 간다고 하니그거 맛있는 녀석들에서나온 곳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난 회식으로 온 거라마음을 내려 놓고그저 이 비트 위에나의 몸을 얹을 뿐 ? 하여간 저는 슈하스코 전문점인텍사스 데 브라질을 갑니다. 텍사스 데 브라질Texas de Brazil 회식 장소라서 가봤는데,여기 바로 옆이예전에 가봤던데블스도어 더군요. 2017/11/11 - 고속터미널 수제맥주집 - 데블스도어의 맛 텍사스 데 브라질 들어가니까'응? 여기 데블스도어 아님?'이런 생각이 들정도로뭔가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디너가 5만8천원인가 합니다. 하지만 전 회식 땜에 왔으니후후... 여기서 다들 와인 같은거굉장히 많이 마시는데,저는 술을 안 마시기에그냥..

씨푸드 뷔페의 맛 - 고속터미널역 토다이 반포점의 맛

해외에 있던 친구의 환영회 겸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이기 위해저희는 토다이로 가기로 합니다. 하지만 막상 귀국한 친구는가족 여행을 떠나고,무한도전에서 등장했던'홍철없는 홍철팀'이현실로 된 우리의 환영회. 하여간 우리는 멈추지 않고토다이로 식사를 하러 갑니다. 저희는 위메프를 통해토다이 식사권을 할인받아서결재를 했습니다. 토다이가 저렴한 편이아니기 때문에저희는 집에서 조금 더 먼반포로 그리고 할인 식사권으로최대한 가격을 떨궜습니다. 씨푸드 뷔페 답게 토다이에는해산물 요리가 많습니다.초밥만 계속해서 채워주는공간이 따로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저는 샐러드바든 뷔페든굳이 밥이나 면을 먹지 않습니다. 먹어야할 게 너무나도 많은데이를 밥과 면으로 채우기엔제 자존심이 용납하지 못합니다(?) 저는 이 연어회를 좋아합니다..

샤브샤브의 맛 - 신도림 디큐브시티 바르미 샤브샤브의 맛

친구들이 그 게임 레이싱휠 사러한우리 간다고 하여우리는 신도림에서밥을 먹기로 합니다. 그리고 정한 메뉴는 샤브샤브.친구가 디큐브시티에바르미샤브샤브라는 곳이있다고 말해줘서 가봤습니다. 근데 가기 전에는 자기가한 번 가봤던 것처럼 말하더니막상 문 앞에 갔을 땐처음 온 사람같은 그런 느낌. 바르미 샤브샤브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대략 2시쯤 들어갔는데사람 되게 많았습니다.백화점에 있어서 그런건가. 하여간 매장 자체는 넓어서자리는 어렵지 않게 잡았습니다. 저희는 쇠고기샤브샤브大사이즈로 3개를 주문했습니다. 샤브샤브를 주문하면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 미리 검색을 해봤는데,샐러드바가 구성이 그렇게까지다양하고 풍성해 보이진 않았었습니다. 소고기 샤브샤브가 나옵니다. 여기 육수는 다른 곳과는 달..

샐러드바의 맛 - 강서NC백화점 자연별곡의 맛

주말 저녁에 친구들과어떤 저녁식사를 할까 고민했습니다.처음에는 치킨을 먹기로 했다가다시 쌀국수, 짬뽕 등계속해서 결정을 못했습니다. 결국 각자의 결정장애에 분노하여화끈하게 샐러드바를 가기로 했습니다. 발산역에 있는 강서NC백화점 내자연별곡으로 갔습니다.대기인원 수를 보고 애슐리로 가봤는데,깔끔하게 자연별곡으로 픽스했습니다. 자연별곡 샐러드바의 가격은주말, 공휴일 19,900원입니다. 저는 이 비용이 부담스러웠으나일행이 뿜어내는 단호함 때문에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샐러드바나 뷔페에 가면샐러드를 먼저 먹습니다.그래야 많이 먹을 수 있죠. 다양한 음식의 맛을 즐기는 것에목적을 두는 것이 맞지만,그것은 저에게 사치입니다. 큰 돈 들이는 만큼뽕을 뽑아야겠다는 심리가 작용합니다. 자연별곡은 한식 샐러..

강서구 샐러드바의 맛 - NC백화점 애슐리W의 맛

(3월 8일 기준으로 포스팅 되었습니다) 만나는 사람 수가 늘어날 수록고르기 어려워지는 것이 바로 식사 메뉴. 그리고 주말 저녁,우리가 선택한 결론은 샐러드바. 사실 강서구에서 생각나는 샐러드바는.. 예전에 가봤던 엘레나가든하고빕스, 아웃백 그런 곳? 하지만 우린 돈이 없지...ㅋ 그런데 무슨 깡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애슐리W를 갔습니다. 저희는 주말 저녁에NC백화점에 있는 애슐리W에 갔는데, 가격은 성인1인당 19,900원이었습니다. 평일 런치는 12,900원이라고 하네요. 뭐 하여간... 가격을 보니뽕을 안 뽑으면 안될 것 같은 기모찌야 요즘 그냥 아주 엄청 떠들어대는그 리코타치즈를 먹어봤습니다. 음.. 부드럽네요. 것보다 나는 샐러드가 굉장히 많을 줄 알았는데, 막상.... 뭔가.. 없어ㅋㅋ 신선한..

이탈리안 허브 뷔페 레스토랑 - 엘레나 가든 샐러드바의 맛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이 생겼죠. 샤브샤브 집에서도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뷔페와 레스토랑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죠. 물론 전문 레스토랑은 다르겠지만요. 하여간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빕스나 아웃백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 그리고 샐러드바로 유명한 애슐리 등 익숙한 곳이 있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곳을 가봤습니다. 바로 엘레나 가든입니다. 제가 간 곳은 서울 강서점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설명에는 서울 지점은 강동점, 강서점, 영등포점, 청량리점 이렇게 4군데가 있네요. 가격은 홈페이지를 참조해보면 평일 런치는 10,900원이고 디너는 평일과 주말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애슐리보다는 가격이 1천원정도 비싸네요. 주말 및 공휴일을 구분 짓는거도 다르구요. 샐러드바 메뉴는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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