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2

점심으로 샐러드라니..? 스노우폭스 훈제오리 샐러드 (feat.연어)

살면서 돈 주고 식사로써 샐러드를 사먹는 일이 있을까를 고민해본 적 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소화가 잘 안되고.. 채소를 안 먹으면 큰일 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채소를 챙겨먹으려고 하는데, 막상 샐러드를 먹으려고 하면 딱히 먹을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점심에 스노우폭스라는 그 샐러드랑 롤 같은거 파는 곳에 갈 수 있는 여력이 있어서, 여기서 샐러드로 점심을 해결하는 저로선 과감한 선택을 해봤습니다. 스노우폭스 훈제오리 샐러드와 연어샐러드 사실 샐러드는 먹을 곳이 없다는게 '장소'도 포함되지만, '가격'도 포함됩니다. 아니 샐러드가 일반 백반보다 더 비싼 것 같아.. 샐러드를 구매할 때마다 인터넷에 떠도는 미국 식료품 가격 짤이 막 떠오릅니..

세빛둥둥섬 뷔페 채빛퀴진에서 먹은 저녁의 맛

한강변을 자전거 타고 다녀도세빛둥둥섬이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그리고 거기에 뭐가 있는지잘 모르고 지냈습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세빛둥둥섬에 있는뷔페에서 식사를 하자길래 '거기 뷔페가 있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세빛둥둥섬이 그냥물 위에 떠있는 야외무대?그런건줄 알았는데거기 뭐 음식점이나 카페그런게 들어서 있더군요. 하여간 이번에 세빛둥둥섬에 있는채빛퀴진이라는 뷔페를 가봤습니다. 세빛둥둥섬 채빛퀴진의 맛 코로나 사태 이후로음식점 중에서도 뷔페가많이 힘들겁니다. 실제로 뷔페 음식점은상황에 따라서 운영중단 이야기가 나오는집단 공간으로 분류가 되어있죠. 제가 채빛퀴진을 갔을때도출입할 때 개인QR코드인가 등록해서출입자 신원파악을 꼼꼼하게 하더군요. 이번에가서 음식 사진을많이 찍진 않았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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