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츠 2

결국 필살기를 써버린 빈츠 카페모카의 맛

제가 카페에 한창 빠졌을 때 최애 메뉴는 어딜가나 '카페모카'였습니다. 그놈의 카라멜마끼아또가 전국을 휩쓸어도 저는 항상 카페모카를 마셨죠. 그만큼 카페모카를 좋아하던 아이는 우유 먹음 배가 아파 카페모카를 포기한 하찮은 어른이 되어버렸.... 하여간 카페모카의 맛은 매력적입니다. 커피 + 초콜릿 조합은 언제나 강력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초콜릿 원툴로 버티던 빈츠가 드디어 필살기를 사용해버렸습니다. 빈츠 카페모카의 맛 제 기억으로는 빈츠도 오리지널 빈츠만 있진 않았습니다. 찾아보니 통밀 들어간 버전이 있었는데 딱히 맛이 기억나진 않습니다. 사실 빈츠는 오리지널 자체가 인상적으로 맛있는 과자이기 때문에 서브 제품이 나오더라도 빛을 발하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그런 빈츠가 카페모카 버전을 냈습니다. 역..

묵직한 맛, 피코크 다크초코 프렌치 버터비스킷의 맛

제 기준으로 PB 상품은저가격에 딱 그 값어치만 하는그런 제품으로만인식하곤 했었습니다. PB상품 막 유행할 때 나온초창기에는 별로였던 것도 많습니다.특히 편의점 과자들이그런게 많았습니다.가격도 싸고 양도 넉넉하고이미지컷도 괜찮아보이는데막상 사먹으면그저 그런 맛이었던 경우가 있었죠. 그런데 요즘은 PB상품들이굉장히 잘 나옵니다. 그 중에서 이마트의 대표상품피코크와 노브랜드가보통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이녀석들도 시간 지나면서변질된 게 분명 있을테지만,일단은 오늘은 호의적인 방향의포스팅을 하나 해보고자 합니다. 피코크 다크초코프렌치 버터비스킷의 맛 이마트에 가서 과자코너를 살피면어느 순간부턴가피코크랑 노브랜드 제품을스캔하게 되더군요. 어차피 다른 메이저 브랜드 제품은어디서나 살 수 있기 때문에,'여기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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