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마우스 2

특가에 충동적으로 산 게이밍마우스 로지텍 G PRO 무선의 맛

이제는 취미가 게임이 아니라게임을 위해 PC주변기기를사는게 되버린 것 같은... 하는 게임이라고는배그 밖에 없습니다만여기에 뭘 이렇게투자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막 킬뎃이뛰어난 것도 아니고잘나오면 2고 1.x 대인데... 저는 이미 게이밍 마우스를2개 사용하고 있습니다.하나는 스틸시리즈 라이벌310이고다른 하나는 콘퓨어 오울아이 입니다. 사실 오울아이가 손에 익어서딱히 마우스를 바꿀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특가라는게.... 크흠... 로지텍 G PRO 무선을 사다 제 기억이 정확한진 모르겠는데어느순간까지는 배그하면오울아이를 많이 떠올렸던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로지텍 G PRO 무선 마우스가대세가 되는 것 같더군요. 프로게이머들도 많이 사용한다고알고 있습니다. FPS게임에서..

배그 때문에 또 게이밍마우스, 로켓 콘퓨어 오울아이의 맛

11월 23일 저녁에 퇴근하면서인터넷을 둘러봅니다. 아무래도 블랙프라이데이인 만큼좀 싸게 새 전자기기들을 살 수 없을까기대하면서 서칭을 하고 있었죠. 저는 게이밍모니터가 필요했지만도저히 제가 원하는 가격대가 나오질 않아그저 무한 서칭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쿠팡이 떠올랐습니다.혹시 또 예전처럼 시크릿쿠폰인가뭐 그런 10%할인 쿠폰 안들어와있나해서요. 그래서 쿠팡을 들어갔는데 으잉? 로켓 콘퓨어 오울아이 마우스가네이버 최저가보다 좀 더 저렴하게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저는 기존에 스틸시리즈의라이벌310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제품도 참 좋습니다.굉장히 잘 쓰고 있는 제품이죠. 그런데 딱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제 손 크기에 비하면Rival 310은 좀 큽니다.특히 마우스의 엉덩이(?)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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