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93

민트의 맛 106탄 - 민트초코 오레오 국내 버전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민초 제품 중에서 배스킨 민트초코칩 만큼이나 상징성이 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오레오 민트초코입니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여간 오레오의 고향인 미국에는 민트초코 오레오라는 선진 문물(?)이 있었지만 국내에선 만나보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2021년 민초 열풍이 불면서 온갖 제과업체에서 민초를 끌고 오니 나비스코(국내 유통 -동서식품)에서도 가만히 있을 순 없었죠. 동서식품 입장에선 "아니 민초 과자하면 우리 오레오인데 근본도 없는 애들이 나대네?" (라고 망상을 해봤습니다) 국내 버전 민트초코 오레오의 맛 제가 지금 제목에서부터 계속해서 '국내 버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오레오는 결국 나비스코라는 거대기업의 과자 제품 중 하나이고 거기..

민트의 맛 105탄 - 배스킨라빈스 민트초코우유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가끔 편의점에서 파는 덴마크 요구르트 시리즈가 땡길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먹으려고 편의점 갔다가 요구르트는 안사고 딴 걸 사와버렸습니다. 아니 이게 하필 눈에 띄었어.. 배스킨라빈스 로고 달고 작은팩으로 민트초코우유가 있어서 이걸 안 사볼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계획과는 달리 요구르트가 아니라 민트초코우유를 사와서 맛을 봤습니다. 배스킨라빈스 민트초코우유의 맛 배스킨라빈스도 최근에 민트 제품을 아주 가열차게 출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편의점에까지 자기 브랜드 달고 제품을 팔고 있네요. 근데 배라의 맛을 담은 우유라면 좀 더 색다른 걸 골라도 될텐데.. 뭐 엄마는 외계인맛 우유 이런거? 하여간 민트초코우유 살펴봅니다. 배스킨라빈스 로..

민트의 맛 104탄 - 오버도즈커피 민트모카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요즘 뿐만이 아니라 옛날에도 그랬지만 골목골목마다 카페가 정말 많습니다. 내가 이 동네에 있는 카페를 다 가볼 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카페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선택을 하는게 점점 더 어려워지는데, 그럴 땐 기준이 필요합니다. 제 경우에는 조용하고 넓거나, 커피나 디저트가 정말 맛있거나, 아니면 민트초코 제품 파는 경우에 그 곳을 선택하곤 하죠. 오버도즈커피 2호점 민트모카의 맛 이마트 가양점에 볼 일이 있어서 거기 좀 갔다가 근방에 있는 오버도즈커피라는 동네 카페를 가봤습니다. 여기는 길 지나갈 때 가끔씩 봐서 한 번은 가봐야겠단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막상 가니까 블로그 포스팅 주제까지 있어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 뭐 개인카페들에서..

민트의 맛 102탄 - 롯데 크런키 민초볼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과자 업계가 참 트렌드에 민감하죠. 유행하는 맛이 있으면 그냥 다 따라갑니다. 그런데 맛 뿐만이 아니라 형태? 종류도 따라가는데, 특히 요즘은 여러가지 다 짬뽕한 초코볼이 많습니다. 그리고 현재 2021년 여름의 대세는 민트초코인만큼 민트초콜릿 뿐 아니라 초코볼도 많이 나오고 있죠. 롯데 크런키 민초볼의 맛 이미 롯데에서 크런키볼이나 뭐시기 볼 그런것들 있죠. 그리고 자기들 아몬드초코볼 가지고 또 민트 섞어서 팔기도 했습니다. 민트의 맛 95탄 - 롯데 아몬드 초코볼 민트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가끔씩 평일 점심시간에 오후에 일하면서 먹을 간식을 찾으러 편의점을 가곤 합니다. 일할 때 먹을 간식은 보통 소리 안나게 녹여먹을 수 있는ㅎ..

민트의 맛 101탄 - 다이제씬 민트초코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오리온에서 2021년 여름 한정으로 민초단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사실 리스크가 적은 제품들(?)을 민초를 섞어서 유행 편승겸 시장에 내놓을 수도 있는데, 오리온은 자기들 대표 제품들에 그냥 민초를 발라버리는군요. 그런데 지금 제가 다이제 볼 하고 다이제 씬을 각각 다 먹어봤는데, 맛을 꽤 잘냈어 오리온 다이제씬 민트초코의 맛 지금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마트 가면 있을겁니다. 다이제씬, 볼에서부터 민초송이랑 민초맛 초코파이까지 다 만나볼 수 있을텐데, 일단 저는 말씀드렸다시피 다이제 시리즈만 먼저 사먹어봤습니다. 사실 초코파이는 예상가능한 영역입니다. 아니 오예스도 민초맛 나왔고 초코과자들에서는 이미 민트초코를 섞은게 좀 있어서 오리온 초코파이도 시도할 수 ..

민트의 맛 100탄 - 민초단 다이제볼 민트초코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결국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오리온에서 민초단 시리즈로 자기들 기존 과자들에 민초 발라서 한 번에 물량 공세를 펼치고 있죠. 민초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오리온의 과감한 행보는 너무나도 마음이 들뜨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다보면 유행 따라가는거에 정신이 팔려 1절, 2절에서 하다못해 흔히 표현하는 '뇌절'을 하는 제품이 나올 수 있어서 오히려 경계심이 드는 요즘입니다. 다이제볼 민트초코의 맛 이마트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민트초코의 기세가 이정도였나? 매대 한 켠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확실히 요즘 대세는 민초라는게 새삼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왜 다들 선뜻 카트에 담지 않는거야? 그래서 제가 사왔습니다. 일단 다이제 시리즈만 먼저 사왔죠. 다이제 민트초..

민트의 맛 99탄 -롯데샌드 민트초코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진짜 요즘 민트초코 관련 제품 많이 나옵니다. 편의점 아이스크림 냉동고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이렇게 민초 제품이 많나 싶어서 말이죠. 예전에는 그나마 음료 아니면 아이스크림 정도에서만 민트초코 제품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과자 매대에서도 쉽게 민트초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롯데샌드 민트초코는 정말 예상도 못했는데 마침 눈에 띄어서 사와봤습니다. 롯데샌드 민트초코의 맛 편의점에서 먹을 거 사려고 쭉 둘러보고 있는데 진짜 안 보이는 위치에 롯데샌드 민트초코맛이 있었습니다. 뭔가 소외되보이고 기가 죽어보이는 안쓰러운 이 녀석을 제가 데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민트초코라서 사오긴 했는데 제가 롯데샌드라는 과자를 마지막으로 먹어본게 언젠가..

민트의 맛 97탄 - 해외직구 민트 오레오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국내에서도 꽤 다양한 맛의 오레오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의 바람(?)인 민트 오레오는 들어오지 않았죠. 물론 대체품으로 볼 수 있는 허쉬 민트크림 샌드 쿠키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 친구로는 실제 나비스코 민트 오레오의 맛을 채워주긴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민트 오레오를 직구로 사먹어봤습니다. 민트 오레오의 맛 참고로 저는 씬, 얇은 버전의 민트 오레오는 먹어본 적 있습니다. 민트의 맛 42탄 - 오레오 씬 민트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드디어 민트의 맛을 운영하며 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그 과자, 민트맛 오레오를 구했습니다. 물론 두툼한 오리지널 오레오는 아니고 씬 버전의 오 runhbm.tistory.com 일단..

민트의 맛 96탄 - 허쉬 민트크림 샌드위치 쿠키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아마 요즘 마트나 그런데 가면 요 제품 많이 보일겁니다. '허쉬' 브랜드를 달고 나오는 여러 과자들이 매대에 많이 보이는데, 그 중에서도 요거 민트가 꽤 많이 풀려있습니다. 사실 국내 과자 매대에 이런 민트 과자가 떡하니 있는게 참 어색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요 허쉬 라인은 참 패기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민트 웨하스나 쿠키를 줄기차게 계속 내보내더군요. 허쉬 민트크림 샌드위치의 맛 이름은 허쉬 민트크림 샌드위치 쿠키입니다. 생긴거로 보면 민트 오레오죠. 실제 나바스코의 오레오는 아니니 오레오를 닮은 샌드쿠키라 할 수 있죠. 근데 이제 민트를 섞은거구요. 수입과자 전문점이나 편의점 아니면 다이소 같은 곳에서도 충분히 만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

민트의 맛 95탄 - 롯데 아몬드 초코볼 민트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가끔씩 평일 점심시간에 오후에 일하면서 먹을 간식을 찾으러 편의점을 가곤 합니다. 일할 때 먹을 간식은 보통 소리 안나게 녹여먹을 수 있는ㅎㅎ 그런 간식들 위주로 보곤 해서, 이번에도 초콜릿이나 초코볼 같은거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 이건 누가봐도 민초구나 하는 녀석을 하나 만났습니다. 바로 롯데제과에서 나온 아몬드 초코볼 민트맛이었죠. 롯데 아몬드 초코볼 민트의 맛 1+1 혹은 2+1 하는 초콜릿도 즐비한 상황에서 2천원이라는 과감한 가격 정책을 펼치는 그 제품. 심지어 민트초코라는 호불호의 영역에 접근했음에도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롯데의 메이저 상품인 아몬드 초코볼인만큼 전통의 위엄이 있을거란 기대를 갖고 구매를 해봤습니다. 일단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