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 18

민트의 맛 106탄 - 민트초코 오레오 국내 버전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민초 제품 중에서 배스킨 민트초코칩 만큼이나 상징성이 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오레오 민트초코입니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여간 오레오의 고향인 미국에는 민트초코 오레오라는 선진 문물(?)이 있었지만 국내에선 만나보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2021년 민초 열풍이 불면서 온갖 제과업체에서 민초를 끌고 오니 나비스코(국내 유통 -동서식품)에서도 가만히 있을 순 없었죠. 동서식품 입장에선 "아니 민초 과자하면 우리 오레오인데 근본도 없는 애들이 나대네?" (라고 망상을 해봤습니다) 국내 버전 민트초코 오레오의 맛 제가 지금 제목에서부터 계속해서 '국내 버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오레오는 결국 나비스코라는 거대기업의 과자 제품 중 하나이고 거기..

민트의 맛 105탄 - 배스킨라빈스 민트초코우유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가끔 편의점에서 파는 덴마크 요구르트 시리즈가 땡길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먹으려고 편의점 갔다가 요구르트는 안사고 딴 걸 사와버렸습니다. 아니 이게 하필 눈에 띄었어.. 배스킨라빈스 로고 달고 작은팩으로 민트초코우유가 있어서 이걸 안 사볼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계획과는 달리 요구르트가 아니라 민트초코우유를 사와서 맛을 봤습니다. 배스킨라빈스 민트초코우유의 맛 배스킨라빈스도 최근에 민트 제품을 아주 가열차게 출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편의점에까지 자기 브랜드 달고 제품을 팔고 있네요. 근데 배라의 맛을 담은 우유라면 좀 더 색다른 걸 골라도 될텐데.. 뭐 엄마는 외계인맛 우유 이런거? 하여간 민트초코우유 살펴봅니다. 배스킨라빈스 로..

민트의 맛 104탄 - 오버도즈커피 민트모카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요즘 뿐만이 아니라 옛날에도 그랬지만 골목골목마다 카페가 정말 많습니다. 내가 이 동네에 있는 카페를 다 가볼 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카페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선택을 하는게 점점 더 어려워지는데, 그럴 땐 기준이 필요합니다. 제 경우에는 조용하고 넓거나, 커피나 디저트가 정말 맛있거나, 아니면 민트초코 제품 파는 경우에 그 곳을 선택하곤 하죠. 오버도즈커피 2호점 민트모카의 맛 이마트 가양점에 볼 일이 있어서 거기 좀 갔다가 근방에 있는 오버도즈커피라는 동네 카페를 가봤습니다. 여기는 길 지나갈 때 가끔씩 봐서 한 번은 가봐야겠단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막상 가니까 블로그 포스팅 주제까지 있어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 뭐 개인카페들에서..

민트의 맛 103탄 - 오리온 초코파이 민트초코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이번 여름은 민초 열풍으로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어딜가나 민초가 있고 또 제품도 다양해서 그 흐름을 못 따라잡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들 유행인 민초에 숟가락 얹을라고 하는데, 다 팔리나? 뭐 제가 그런거 신경 쓸 이유는 없죠. 나야 뭐 민초 제품 많으면 땡큐죠. 오리온 초코파이 민트초코의 맛 이번 여름 여러 업체에서 민초를 활용하고 있는데, 오리온에서도 아주 뽕 한 번 제대로 뽑을라고 민초단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가장 강력한 유산인 초코파이에다가 민초를 바르는 지경에 이르렀죠. 그런데 아무리 주니어 사이즈 초코파이라지만 민초맛 한 박스가 행사가격 2990원이라니... 호..혹시 안 팔려서 가격 후려친거니? 하지만 2,990원에 ..

민트의 맛 102탄 - 롯데 크런키 민초볼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과자 업계가 참 트렌드에 민감하죠. 유행하는 맛이 있으면 그냥 다 따라갑니다. 그런데 맛 뿐만이 아니라 형태? 종류도 따라가는데, 특히 요즘은 여러가지 다 짬뽕한 초코볼이 많습니다. 그리고 현재 2021년 여름의 대세는 민트초코인만큼 민트초콜릿 뿐 아니라 초코볼도 많이 나오고 있죠. 롯데 크런키 민초볼의 맛 이미 롯데에서 크런키볼이나 뭐시기 볼 그런것들 있죠. 그리고 자기들 아몬드초코볼 가지고 또 민트 섞어서 팔기도 했습니다. 민트의 맛 95탄 - 롯데 아몬드 초코볼 민트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가끔씩 평일 점심시간에 오후에 일하면서 먹을 간식을 찾으러 편의점을 가곤 합니다. 일할 때 먹을 간식은 보통 소리 안나게 녹여먹을 수 있는ㅎ..

민트의 맛 99탄 -롯데샌드 민트초코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진짜 요즘 민트초코 관련 제품 많이 나옵니다. 편의점 아이스크림 냉동고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이렇게 민초 제품이 많나 싶어서 말이죠. 예전에는 그나마 음료 아니면 아이스크림 정도에서만 민트초코 제품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과자 매대에서도 쉽게 민트초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롯데샌드 민트초코는 정말 예상도 못했는데 마침 눈에 띄어서 사와봤습니다. 롯데샌드 민트초코의 맛 편의점에서 먹을 거 사려고 쭉 둘러보고 있는데 진짜 안 보이는 위치에 롯데샌드 민트초코맛이 있었습니다. 뭔가 소외되보이고 기가 죽어보이는 안쓰러운 이 녀석을 제가 데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민트초코라서 사오긴 했는데 제가 롯데샌드라는 과자를 마지막으로 먹어본게 언젠가..

민트의 맛 97탄 - 해외직구 민트 오레오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국내에서도 꽤 다양한 맛의 오레오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의 바람(?)인 민트 오레오는 들어오지 않았죠. 물론 대체품으로 볼 수 있는 허쉬 민트크림 샌드 쿠키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 친구로는 실제 나비스코 민트 오레오의 맛을 채워주긴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민트 오레오를 직구로 사먹어봤습니다. 민트 오레오의 맛 참고로 저는 씬, 얇은 버전의 민트 오레오는 먹어본 적 있습니다. 민트의 맛 42탄 - 오레오 씬 민트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드디어 민트의 맛을 운영하며 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그 과자, 민트맛 오레오를 구했습니다. 물론 두툼한 오리지널 오레오는 아니고 씬 버전의 오 runhbm.tistory.com 일단..

민트의 맛 93탄 - 서울우유 민트초코라떼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요즘 민트+초코 관련 제품 정말 많이 나옵니다, 라는 말이 식상할 정도로 자주하는 것 같습니다. 민트초코가 아니더라도 후발업체들이 버라이어티한 콜라보를 과감하게 진행해서 인기를 끄니까 전통강호들도 위기감을 느끼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 서울우유도 다양한 맛으로 라인업을 확장시켰는데, 그 중에 당연하게도 민트초코가 껴있네요. 이쯤되면 민트초코는 '우리 회사 이렇게 과감해' 라고 표현하고 싶을 때 소비되는 이미지 중 하나인것 같기도 합니다. 서울우유 민트초코라떼의 맛 대한민국 대표 유제품 업체인 서울우유에서도 결국 민트초코에 손을 대고 맙니다. 이러다 서울우유도 막 유튜브 같은거 하는거 아냐? 라는 생각에 검색해보니 이미 하고 있었네.. 하여간 흰우유와 함께 기..

민트의 맛 92탄 - 스타벅스 민트초콜릿칩 블렌디드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이미 여러 카페 브랜드들에서 민트초코를 다뤄왔었습니다. 물론 스타벅스도 민트 관련 음료를 다뤄오긴 했습니다. 예전에 홀리데이민트초콜릿이란 아주 찐하디 찐한 음료가 하나 있었고, 그 이후로는 특별히 민트초코 메뉴가 나온적은 없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번 스타벅스 설문이 오면 민트초코 음료를 내달라고 요청했고, 드디어 이번에 시원한 민트초코 음료가 스벅에도 하나 출시 되었습니다. 즉 이번 시즌음료는 나같은 빌런들의 작품이다 ? 스타벅스 민트 초콜릿 칩 블렌디드 일단 얘는 스벅에서 블렌디드 음료 계열이기에 커피가 따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여 주문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런 슬러쉬류의 음료는 휘핑을 올려 먹지 않는 ..

민트의 맛 90탄 - 망원동티라미수 민트초코 티라미수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지난 날 부산에 가서 이곳저곳 돌아댕기다가 '망원동티라미수'라는 곳에 가서 음료부터 디저트까지 민트로 꽉 채우고 온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 마신 민트 음료는 이미 2021/01/16 - 민트의 맛 89탄 - 망원동 티라미수 블루민트라떼의 맛 민트의 맛 89탄 - 망원동 티라미수 블루민트라떼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제가 지난 가을에 부산에 갈 때 새로운 뭔가가 없을까 막 찾아봤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탐색 결과에 망원동 티라미수라는 곳이 걸렸죠. 저는 처음 runhbm.tistory.com 이전에 포스팅을 했습니다. 망원동 티라미수라는 카페에서 블루민트라떼와 함께 저는 '민트초코 티라미수'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망원동 티라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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