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티저스 4

신상에서 느낀 익숙함 크런키 카쿠볼의 맛

몰티저스가 국내에서 유행한 이후에초코볼 형태의 과자들이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포스팅하는 날짜 기준으로'다이제볼' 나온 거 보고'대단하다'라는 생각 밖엔 들지 않았습니다. 용량 단위만 바꾸던 다이제도신상을 낼 만큼 요즘의 과자업계에서는초코볼 형태의 과자를연이어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롯데도당연히 대세를 따르지 않을리 없죠. 그들은 크런키 브랜드를 앞세워새로운 초코볼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크런키 카카오쿠키볼의 맛 크런키라는 이름이 붙으니이 초코볼은 훨씬 바삭할 것만 같은이미지가 자연스레 생깁니다. 하지만 미리 말하자면그런건 딱히 없습니다. 이름만 크런키일 뿐맛과 식감에선 전혀 상관없습니다. 롯데제과는 뭐 언제나준초콜릿을 사용합니다. 참 일관되게 국내 제품에선준초콜릿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원재료에서 ..

야 이건 좀.. 초코크리켓이 꾼 꿈은 몰티저스였을까

과자도 당연하겠지만인기있고 유명한 제품이 있으면그 카피 제품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카피라고 말하면 조금급발진한 느낌이고,비슷한 종류의 제품들이시장에 풀리게 됩니다. 그 중에서 요즘 편의점이나마트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게몰트볼 제품들입니다. 몰티저스가 워낙 유행했고후퍼스나 크런키볼 같은초콜릿 제품들이 함께 풀리면서'바삭한' 초콜릿 제품군들이매대 한 켠을 꽉 채우는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번에는초코크리켓이라는 말트볼 형태의초콜릿 제품을 하나 찾았습니다. 그래서 먹어봤는데.. 엔더 초코크리켓의 맛 이 제품이 편의점에 있는 지는 모르겠고다이소나 수입과자판매점 같은 곳에서는종종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요즘 워낙 몰트볼 제품들이 유행하니까이런 대체 제품들을 어디서 찾아내서수입을 해오는 것 같습니다...

민트의 맛 76탄 - 몰티져스 민트 초콜릿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치약이 민트향이다" 편의점, 마트, 백화점을 비롯해눈에 보이는 수입과자전문점까지민트초코 제품있을까이곳저곳 다 돌아다닙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친구를 만나기는참 힘든 일입니다. 그나마 있던 민트초코 제품도어느새 자취를 감추는데,신제품을 만난다는 건고귀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얼마전그 고귀한 일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몰티져스 민트 초콜릿의 맛 몰티져스가 우리나라에서인기가 급상승했습니다. #2020/02/19 - GS25 편의점에서 그 핫한 몰티져스 초코볼을 만나본 맛2020/03/02 - 몰티저스인가? 아니 이건 허쉬 후퍼스(whoppers)란다 자연스러운 흐름인건지아니면 바이럴인건지는 모르겠으나후퍼스에서 포즈까지인기가 유지하고 있는 와중에몰티저스 민트맛을 발견했습니다..

몰티저스인가? 아니 이건 허쉬 후퍼스(whoppers)란다

몰티저스가 확실히 인기가 많습니다.오프라인에서도 아예 대용량 바께스(?)를파는 곳이 있더군요. 역시 인터넷 바이럴이라는 게참 무섭습니다. 그런데 몰트, 말트볼이라는게몰티저스만 있는게 아닙니다.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몰트볼 초콜릿 중에는오늘 이야기하는 후퍼스라는제품도 있습니다. 사실 사먹을 생각은 없었으나편의점에서 매대를 보다가뭔가 상황이 웃겨서하나 사와봤습니다. 허쉬 후퍼스(WHOPPERS)의 맛 GS25 편의점 초콜릿 매대에서허쉬 후퍼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후퍼스 옆에 한 줄이텅 비어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저 자리가몰티저스 자리였습니다. 같은 몰트볼인데선택의 온도차는 심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녀석,이렇게 홀대 받을 녀석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향이 나뉘는 부분이 있지만그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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